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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선우미애
하얀나무 그늘 아래에서 그림을 그리고 시를 씁니다.아름다운 시의 정원을 꿈꾸며천천히 깊은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그곳에서 꽃을 만나고 새를 만나고부드러운 저녁바람을 만납니다.그리고 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어쩌다 길을 잃어 허공을 맴도는 말들을 담아하현달 같은 시로 피워내는 일은내 마음 속의 고요한 영혼을 만나는 일입니다.[저서]<자연을 닮은 그대는><섬 같은 사람><까닭 없이 그대가 그리운 날에는><산다는 것은>/전자출판<봉선화 소녀><길을 읽다>/여행수필집<마른꽃 편지><솜솜히 사모하여 꽃이 되는 소리>
하나 : 마음에 대하여
둘 : 등 뒤에 내려앉은 눈꽃은 얼음처럼 차지만
셋 : 누군가의 인연이 된다는 일은
넷 : 달맞이 꽃은 달빛에 흔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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