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홈스의 추리 방식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하여, 부담 없이 홈스의 기막힌 모험을 만날 수 있다. 기존의 홈스 이야기가 홈스의 대사와 홈스를 관찰하는 왓슨 박사의 서술에 의지하는 반면, 이 책은 추리에 꼭 필요한 그림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그림 속에서 단서를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스토리를 읽고 그림을 보며 단서를 찾아 가다 보면, 셜록 홈스 못지않은 추리를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캐릭터
명탐정 셜록 홈스를 독특한 만화로 만난다!셜록 홈스는 영국의 소설가 아서 코넌 도일이 쓴 추리 소설 시리즈의 제목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설 캐릭터입니다. 부연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인기 있는 캐릭터이지요. 전 세계 어린이들 중 이 영특한 탐정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해 보지 않은 어린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홈스의 추리 방식은 세심한 관찰로부터 시작됩니다.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가능한 한 많이 수집하고, 자료를 관찰 및 비교 분석을 한 다음, 논리적인 방식으로 추측하고 사건을 해결합니다. 때로는 범인이 스스로 자백하도록 함정을 파 놓기도 합니다. 경찰을 도와 범인을 잡기도 하고, 정에 이끌려 범인을 놓아준 적도 있을 만큼 인간적인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냉철한 지성을 가졌지만, 바이올린 연주와 복싱이 취미를 갖고 있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명탐정 셜록 홈스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홈스의 추리 방식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하여, 부담 없이 홈스의 기막힌 모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존의 홈스 이야기가 홈스의 대사와 홈스를 관찰하는 왓슨 박사의 서술에 의지하는 반면, 이 책은 추리에 꼭 필요한 그림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그림 속에서 단서를 찾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토리를 읽고 그림을 보며 단서를 찾아 가다 보면, 셜록 홈스 못지않은 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 추리 문학의 고전인 ‘셜록 홈스’를 처음 만나는 저학년을 위해 만화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추리 문학의 완성작이라고 불리는 ‘셜록 홈스’를 저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만화로 구성했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되, 소설보다 홈스의 추리 방식이 좀 더 눈에 띄도록 각색했습니다. 오랫동안 셜록 홈스를 연구해 온 작가들이 각색하여, 원작의 재미를 충분히 살렸습니다.
★ 강렬한 만화 일러스트와 인물의 간결한 대화를 통해서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추리 문학이라는 분위기에 맞게 다소 어두우면서도 간결하게 표현된 그림 덕분에 전 페이지에 걸쳐 긴장감이 넘칩니다. 또한 원작의 내용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방해되지 않도록 간결한 대사를 사용했습니다. 단순히 읽는 재미가 아니라 보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 그림 속에 숨겨진 단서를 찾아 추리해 가다 보면, 홈스의 문제 해결 방식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만화로 내용이 전개되는 중간중간 ‘왓슨 박사의 편지’ 코너를 마련하여,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내용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또한 단서가 되는 핵심 이미지를 넣어 둠으로써 독자 스스로 단서를 찾고 추리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각각의 사건이 끝날 때마다 홈스의 추리 과정을 문답식으로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각각의 사건이 끝날 때마나 ‘존 왓슨 박사의 탐정 수첩’에서 홈스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해 나갔는지 의문점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홈스가 생각해 낸 단서와 추리 과정을 꼼꼼히 살펴보면, 논리력과 사고력 등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목차
첫 번째 사건 - 푸른 카벙클 : 도난 당한 백작 부인의 희귀 보석이 뜬금없이 거위 목구멍에서 발견된다. 범인은 누구고, 또 왜 거위 몸속에 보석을 숨겨 놓았을까?
두 번째 사건 - 춤추는 인형 : 알쏭달쏭한 인형 그림이 그려진 메모를 보고 겁에 질린 큐빗 부인. 홈스는 인형 그림에 숨겨진 암호를 풀 수 있을까?
세 번째 사건 - 얼룩무늬 끈 : 한밤중 들려오는 휘파람 소리와 동물 울음소리, 그리고 결혼식을 앞둔 여인의 죽음……. 여인이 죽기 전 보았던 얼룩무늬 끈은 무엇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