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국의 작가 가이 배스와 피트 윌리엄슨 두 단짝이 또 다시 손을 잡고 함께 만들어낸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소설이다. 주인공 꿰맨 머리 몬스터가 자신을 만들어 낸 에라스무스 교수와 괴물, 인조인간들의 천국인 그로테스크 성을 지키기 위한 활약은 어린이 독자들을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안내한다.
어느 날 실험실에서 새로운 생명체를 만드는 일에만 몰두하던 에라스무스 교수에게 한 통의 편지가 전해지게 되고, 가장 큰 상을 받게 되었다는 소식에 교수는 너무 흥분하여 짐조차 싸지 않고, 그로테스크 성을 떠난다. 한편, 아라벨라와 인조인간이 교수가 없는 그로테스크성을 떠나자고 하였지만 꿰맨 머리 몬스터는 그럴 수 없었는데….
출판사 리뷰
어느 날 실험실에서 새로운 생명체를 만드는 일에만 몰두하던 에라스무스 교수에게 한 통의 편지가 전해지게 되고, 가장 큰 상을 받게 되었다는 소식에 교수는 너무 흥분하여 짐조차 싸지 않고, 그로테스크 성을 떠납니다.
한편, 아라벨라와 인조인간이 교수가 없는 그로테스크성을 떠나자고 하였지만 꿰맨 머리 몬스터는 그럴 수 없었습니다. 더 이상 꿰맨 머리 몬스터를 설득하지 않기로 마음먹은 아라벨라는 교수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방에서 《플래시 파우더 선장의 모험 일지》라는 책을 꺼내 들었습니다.
플래시 파우더 선장의 눈과 자신의 눈이 닮았다는 것을 알게 된 꿰맨 머리는 이번 기회에 해적 생활을 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잊힌 존재가 아닌 바다에서의 큰 자유를 만끽하고 싶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꿰맨 머리는 책에서 본 해적선 가다바우트호를 본떠 가다바우트 2호를 설계하고, 인조인간과 아라벨라와 함께 항해를 시작합니다.
앞으로 과연 이들에게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어린이 여러분도 함께 항해하세요!
[출판사 서평]
<꿰맨 머리 몬스터 시리즈>는 영국의 작가 가이 배스와 피트 윌리엄슨 두 단짝이 또 다시 손을 잡고 함께 만들어낸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곧 현실 속에서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을 마치 가능한 것처럼 작가의 상상력이 아이들을 모험의 세계로 안내하지요.
이 책은 사람보다 더 따스한 마음씨를 지닌 괴물과 인조인간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특히, 주인공 꿰맨 머리 몬스터가 자신을 만들어 낸 에라스무스 교수와 괴물과 인조인간들의 천국인 그로테스크 성을 지키기 위한 활약은 여러분을 신 나는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가이 배스
가이 배스는 한때 어른과 아이들 모두를 위한 희곡을 쓰기도 하고, 연기자로 활동했지만 지금은 특별한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만족하고 있다. 영국 스콜라스틱 출판사의 '고미 루클스' 시리즈와 '헥스' 시리즈, 스트라이프 출판사의 '비밀스런 산타클로스'와 '딘킨딩스' 시리즈를 썼고, 2010년에 '딘킨딩스: 옆집에 이사 온 에일리언 좀비'가 어린이 방송국 CBBC가 수여하는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부문에서 블루 피터 북 어워드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