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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까라짜리야의 바가바드 기따
슈리크리슈나다스아쉬람 | 부모님 |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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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기따의 엄밀한 의미를 정하기 위하여 쓴 주석서이다.

  출판사 리뷰

바가바드 기따와 그 주석서

전지한 분이며 숭배 받을 만한 분인 베다 비야사(베다를 편집한 분)가 바가바드 기따라고 불리는 700개의 시편에 나타낸 것은 바로 신이 가르친 이 베다 다르마이다.
이 유명한 기따 샤스뜨라는 모든 베다 가르침의 진수를 요약한 것이다. 그 의미를 이해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가르침의 명료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하여 단어별, 문장별로 설명되었고, 그 의미는 여러 주석자들에 의해 비평적으로 검토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나는 그것이 일반인들에게 가지각색의 그리고 매우 상반되는 학설들로 가르쳐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나는 기따의 엄밀한 의미를 정하기 위하여 간략한 주석서를 쓰기로 하였다.

갸나 요가는 지고의 희열로 가는 수단이다

이 유명한 기따 샤스뜨라의 목적은 간단히 말해서 지고의 희열이며, 삼사라 즉 환생과 환생의 원인을 완전히 끝내는 것이다. 이것은 먼저 모든 일을 포기한 뒤, 나 지식에 꾸준히 헌신하는 다르마의 결과로 생긴다.

제12장
박띠 요가

이슈와라의 숭배자와 악샤라(눈에 보이지 않는 불멸의 존재)의 숭배자들 중 누가 더 우수한가?

이제 아르주나는 신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하게 된다. 제2장에서 시작하여 제10장까지 신의 영광들에 대하여 다루는 가르침들에서, 당신은 어떠한 조건들도 없는 지고의 나, 불멸의 브람만을 숭배하라고 가르쳤다. 그리고 또한 모든 진화의 과정을 수행하고 모든 것을 아는 힘을 가진 에너지(삿뜨바)의 조건들과 결합된 우주의 신으로서의 당신 자신을 숭배하라고 여기저기에서 가르쳤다. 그리고 우주적인 모습을 다룬 제11장에서, 당신은 온 우주의 모습으로 드러나는 이슈와라로서의 당신의 근원적인 모습을 보여준 뒤 그것을 숭배하라고 하였다. 그 모습을 보여준 뒤, 크리슈나는 아르주나에게 오로지 당신을 위해서만 일하라고 간곡히 타일렀다(제11장 55절). 그러므로 아르주나는 이 두 가지 방법들 가운데 어느 것이 더 나은지 알고 싶어 질문한다.

아르주나가 말했다.
1. 이와 같은 현현의 당신을 한결 같이 명상하는 헌신자들과 불멸이며, 나타남이 없는 당신을 명상하는 헌신자들 중 누가 요가에 더 자리를 잘 잡습니까?

‘이와 같은’은 앞서 (제11장 55절에서) ‘나를 위해 일하는 사람’ 등으로 말한 것을 가리킨다. ‘한결 같이’는 확고한 마음으로 중단 없이 신을 위해 일하고 앞에서 가르친 다른 것들을 행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헌신자들은 다른 누구에게서도 안식처를 찾지 않고, 앞서 나타난 우주적인 모습으로 있는 당신에 대해 명상한다. 다른 사람들은 모든 욕망을 버리고 모든 행위들을 포기한 채, 불멸의 브람만에 대해 명상한다. 그 브람만은, 앞에서 말했듯이, 어떤 조건들도 없으므로 나타남이 없는 즉 감각들로 이해할 수 없는 존재이다. 감각들에 보일 수 있는 것을, ‘비약따’라는 단어의 어원이 암시하듯이, 나타난 존재라고 한다. 그러나 이 불멸은 나타남이 없다. 후자의 사람들은, 다음에 열거되는 여러 특성들에 의해 규정되는, 사라질 수 없는, 나타나지 않는 존재를 명상한다. 두 부류의 사람들 가운데 누가 요가에 더 정통한가?

이슈와라의 숭배자들

신은 말한다. 바르게 보고 욕망들을 포기했으며 불멸(악샤라)을 숭배하는 사람들은 그대로 놓아두어라. 그들에 대해서는 나중에 이야기할 것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신께서 말씀하셨다.
2. 지고한 믿음을 지니고 있으면서, 늘 확고히 그들의 생각을 나에게 고정시키고 나를 명상하는 사람들이 나의 견해로는 최고의 요기들이다.

그러한 헌신자 즉 박따들은 우주적인 모습으로 있는 지고의 신인 나에게 그들의 마음을 고정시키고, 모든 요가 스승들을 주재하는 신으로서 나를 숭배한다. 주재하는 신인 나는 전지하며, 나의 비전에는 애착과 다른 나쁜 열망들의 침침함이 없다. 앞 장의 마지막 절에서 열거한 방식대로 언제나 나를 확고하게 묵상하며 지고의 믿음을 가지고 있는 헌신자들은 내 생각에 최고의 요기들이다. 정말로 그들은 밤낮으로 끊임없이 나를 생각한다. 그러므로 그들을 최고의 요기라고 말하는 것은 적절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슈리 샹까라짜리야
슈리 샹까라짜리야가 인도는 물론 세계에서 배출한 가장 위대한 철학자라는 것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다. 그는 자신 안에 철학자, 헌신자, 신비가, 시인과 종교개혁가의 내용을 통합 시킨, 세계사에서 유례가 없는 독특한 존재이다. 비록 그는 1,200년 전의 사람이었지만 오늘날까지도 이 영적 천재의 삶과 철학은 살아 움직이고 있다.그가 태어났을 당시 인도는 종교와 철학상의 갈등으로 혼란에 휩싸여 있었다. 종교의 숫자만도 72개에 달했으며, 각 종파들 간에 대립과 다툼이 극심해 그 어디에도 평화가 없었다. 종교는 자신의 순수성과 정신을 잃고 있었던 것이다. 한때는 현자들과 성자들, 요기들이 행복하게 살았던 땅에 이제는 어둠과 미신과 편협한 신앙이 압도하고 있었다. 이러한 혼란을 잠재우기 위한 엄청난 의무는 오직 신적인 존재만이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때에 샹까라짜리야가 태어났다. 그는 그 일을 하였으며 또 그것을 완수하였다. 32년이라는 짧은 생애 동안에, 샹까라짜리야는 힌두 종교의 바탕으로 아드바이따 베단따 철학을 확고하게 세웠다.오늘날 인도의 중심 사상인 베다 다르마는 샹까라짜리야에 기인하고 있다. 베다 종교에 반대하는 세력은 오늘날보다 샹까라짜리야 시대에 더욱 많았으며 강력하였다. 그러나 아주 짧은 기간 동안에 샹까라짜리야는 그들 모두에게 베다 다르마와 아드바이따 베단따의 원래의 순수성을 되찾게 만들었다. 그가 사용하였던 무기는 순수한 지식과 영성이었다.그는 바드리나뜨에 있는 바드리까 아쉬람에서 자신의 스승이 될 스와미 고빈다빠다 아짜리야를 만나 그의 발에 엎드렸다. 고빈다빠다는 위대한 가우다빠다의 뛰어난 제자였다. 그는 이 소년을 산야신으로 입문시키고 산야신의 옷을 주고는, 자신의 구루인 가우다빠다 아짜리야로부터 배운 아드바이따 베단따의 메시지를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라고 하였다.샹까라짜리야는 스승의 명령에 따라 까시로 간 뒤 그곳에서 브람마 수뜨라, 우빠니샤드들과 바가바드 기따에 대한 너무나 유명한 주석서들을 썼다. 그리고 그는 짧은 시간 안에 까 시의 베단따 철학의 거두가 되었다. 그는 많은 논쟁에서 이겼다. 그러자 제자들이 그에게로 모여들었다. 이렇게 해서 그는 곧 인도의 영적 운동의 중심이 되었다. 샹까라짜리야는 또한 많은 박띠의 시들을 지었다.

  목차

샹까라짜리야의 삶 (788-820 A. D.) · 5
역자의 글 · 8
차례 · 10
바가바드 기따 소개 · 11

제1장 아르주나의 낙담 · 17
제2장 샹끼야 요가 · 25
제3장 까르마 요가 · 80
제4장 갸나 요가 · 112
제5장 산야사 요가 · 145
제6장 디야나 요가 · 168
제7장 비갸나 요가 · 192
제8장 아비야사 요가 · 206
제9장 최고의 지혜와 비밀 · 220
제10장 신성한 나타남들 · 241
제11장 우주의 모습 · 256
제12장 박띠 요가 · 277
제13장 물질과 영 · 289
제14장 세 구나들 · 345
제15장 지고의 영 · 361
제16장 영성과 물질주의 · 378
제17장 세 가지 믿음 · 390
제18장 결론 ·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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