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투자서=딱딱하고 어려움’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한 저자의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기도 하다. 부동산 투자자로 거듭나는 과정과 자신만의 루틴을 찾아가기까지의 인생 여정을 고스란히 써내려간 부분은, 투자라는 게 낯설고 처음이라는 이유로 머뭇거리고 있을 많은 사람에게 용기를 건네기에 충분하다.
더 나아가 저자가 소개하는 ‘투자에 유용한 도구’들은 단순한 배움의 목적을 넘어 ‘한번 해볼까?’ 하는 실행 의지까지 다지게 한다. 책을 펴내는 데 도움을 얹은 편집자의 휴대전화에도 저자의 추천 어플들이 가득하다. 하나하나 실행하고 알아가며 편집자가 느꼈던 호기심, 새로운 지식에 대한 신선함, 투자에 대한 왠지 모를 자신감 등의 성취감을 이 책을 펼칠 많은 독자도 꼭 경험해보길 기대한다.
출판사 리뷰
부동산 투자는 하락장부터 공부해야
상승장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다!“치열하게 살아온 그리고 평범함 속에 비범함을 갖추게 된 멋진 분들을 진심으로 정말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이 목표가 《결혼에 목매지 말고, 부동산 투자부터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의 시작이었다.
많은 이들이 한 번쯤은 고민하고 꿈꿔봤을 부동산 투자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책을 만드는 게 저자의 꿈이었다. 요즘처럼 경기침체, 금리 인상으로 자산시장에서 무엇 하나 쉽지 않은 시기라도 부동산은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계속해서 관심 가져야 할 영역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항상 월급에 허덕이는 우리네 평범한 직장인들이라면 더욱더 말이다.
저자는 20대 시절 고졸 골프 캐디부터 시작해 주식투자 한번 해보지 않은 사람이 부동산 투자자가 되기까지 두려움도 있었고 힘든 일도 있던 여정이었지만 결국 해낸 자신처럼, 부동산 투자를 망설이며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을 독자들에게 특별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가득 담아 이 책으로 그 응원을 전하고자 한다.
자칫 이 책의 제목이 결혼보다 투자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제목을 통해 저자가 진정으로 강조하고자 한 바는 “대부분 사람들은 결혼을 하면서 내 집 마련을 생각하게 되지만, 사실 부동산이라는 재화는 꼭 결혼이 전제된 삶이 아니라도 우리 삶에 꼭 필요하다”는 것이며, 이는 ‘저자의 의지’가 담긴 표현이다.
더불어 입증되지 않은 인터넷 속 이야기가 아닌 실제 각자의 투자 방식으로 성공한 이들의 인터뷰를 통해 보다 긍정적인 투자로 수익을 낼 수 있는 팁과 함께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사이트, 어플 등을 소개하며 실질적인 투자 전략에 활용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은 원래 상승과 하락이라는 사이클을 가지고 있다!”
부동산 침체기, 집값 하락 등 부정적인 전망들이 난무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내 집 마련’의 꿈을 쉽게 내려놓을 수는 없다. ‘앞으로 부동산은 희망이 없고 계속 하락할 것’이라며 편협한 결정을 내리기보다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꼭 알아야 하는 부동산에 대한 상식, 지식을 습득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항상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사이클로 지금까지 흘러온 부동산 시장의 흐름에서, 언젠가 집을 살 계획이 있거나 부동산을 통해 삶의 안정을 얻고 싶은 그 누구에게든 이 책은 ‘타이탄의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사람들은 투자를 결정할 때 자신만의 방향성을 가지고 투자하기도 하지만, 다양한 SNS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와 추천들을 취합해 진행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두 경우 모두 단점은 있다. 자신만의 방향성만을 고집하는 것은 스스로를 일반화의 오류나 편견에 갇힌 투자 결정으로 몰아가서 다양성보다는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여겨지는 투자만을 하게 만들거나 시대의 흐름에 따른 것이라기보다 성공했던 과거의 경험에 기댄 투자를 하게 될 수 있다. SNS, 온라인에 떠돌아다니는 정보들도 그렇다. 자신의 의지가 아닌 다른 이들의 판단에 맡기는 것이기 때문에 매물을 ‘보는 눈’도 높일 수 없고 실패할 경우 누구도 탓할 수 없는 투자를 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선택할 수 있는 투자 방법은 단 하나, 다양한 정보를 받아들이면서도 본인의 관점을 명확히 한 투자를 하는 것! 그래서 이 책에 떠돌아다니는 인터넷 속 정보가 아닌 실제 각자의 투자 방식으로 성공한 이들의 인터뷰를 담고, 보다 긍정적인 투자를 하고 수익을 낼 수 있는 팁만을 모으고 모았다.
《결혼에 목매지 말고, 부동산 투자부터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는 ‘투자서=딱딱하고 어려움’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한 저자의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기도 하다. 부동산 투자자로 거듭나는 과정과 자신만의 루틴을 찾아가기까지의 인생 여정을 고스란히 써내려간 부분은, 투자라는 게 낯설고 처음이라는 이유로 머뭇거리고 있을 많은 사람에게 용기를 건네기에 충분하다.
더 나아가 저자가 소개하는 ‘투자에 유용한 도구’들은 단순한 배움의 목적을 넘어 ‘한번 해볼까?’ 하는 실행 의지까지 다지게 한다. 책을 펴내는 데 도움을 얹은 편집자의 휴대전화에도 저자의 추천 어플들이 가득하다. 하나하나 실행하고 알아가며 편집자가 느꼈던 호기심, 새로운 지식에 대한 신선함, 투자에 대한 왠지 모를 자신감 등의 성취감을 이 책을 펼칠 많은 독자도 꼭 경험해보길 기대한다.

⦁ 결국 투자라는 것은 어떤 전문가의 견해나 멘토의 의견보다 본인 스스로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마음 졸이지 않고 기대 수익이 나올 때까지 여유 있게 인내할 수 있습니다.
⦁ 저축은 부자가 되기 위한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부자가 되려면 투자를 잘해야 하고 자본주의를 아는 게 중요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우주방랑자
30대 회사원, N잡러.경제적 독립을 위한 다양한 일에 시도 중이며 이제 돈 공부를 시작하는 미혼 여성들을 위해 경제 독립 스터디를 운영 중에 있다. 자칭 1인 가구 경제 독립 매니저로 활동하며 블로그에 관련 글을 연재 중이다.“저의 경험으로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는 것에 진심입니다.”블로그 : https://blog.naver.com/woojubr
목차
프롤로그
평범한 사람들의 자수성가 이야기가 그토록 궁금했던 이유 007
Episode 1.
숨은 고수들을 만나다
어려운 재개발 투자의 귀인을 꿈꾸는 건설사 직장인 016
큰돈은 갭투자가 아니라 재개발에서 벌 수 있습니다.
- 재건축·재개발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창작자, 블로거 휴식이형
무주택 15년 만에 내 집 마련 후 깨달은 것들 062
투자에는 편견이 없어야 합니다.
- 30대 직장인 곽○○ 씨
실전주식투자대회 1등하고, 부동산 투자를 선택한 이유 098
젊을 때일수록 현금흐름을 다양화하세요.
- 부동산 유튜버 정○○ 씨
청약 당첨 시작으로 파이어족이 되기까지 132
종잣돈 5,000만 원, 우습게 생각하지 마세요.
- 『스포츠도 덕후시대』 저자, 임준석
인터뷰를 마치며
내가 벗어났던 환경에서 조금 더 벗어나 보니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삶이 있었다 158
Episode 2.
삼각 김밥 노동자에서 시작된 우주방랑자의 성장 이야기
고졸 백수, 삼각 김밥 공장에서 골프 캐디까지 166
꽃다운 나이 20대, 고졸 백수가 되었던 이유는…
현재까지 온 가족 비밀인 ‘야간 대학생’ 182
대학, 가긴 가야 하는구나!
25살 5개월 만에 워너비 직장 취업 성공한 왕따 190
드디어 나도 리즈 시절을 맞이하는 건가?
운명인 줄 알았던 남자와 결국, 파혼 196
사실, 좀 더 ‘당당한 삶’을 살고 싶었다.
일단 지르고 보자! 나의 ‘첫 집’ 211
생각과 행동은 다르다.
투자자가 되고 3년 동안 벌어진 일들 233
나도 하는데, 누구나 할 수 있겠더라.
Episode 3.
경알못이 부동산 투자자가 되는 네 가지 단계
[1단계] 자본주의 시스템에 대한 이해 243
자산 가격은 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가.
[2단계] 경제를 일상으로 만드는 법 248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경제 현상' 이해하기
[3단계] 부동산 투자 마인드 갖추기 254
‘생각의 프레임’만 바꿔도 ‘부동산 투자’가 가능하다.
[4단계] 부동산 도구들과 친해지기 258
스스로 전문가가 되는 '타이탄의 도구들'
에필로그
당신이 포기하지 않는 한, ‘안될 일’은 세상에 그 무엇도 없습니다 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