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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수현
작가이자 번역가. 인류학을 공부했고, 주로 SF와 판타지 등의 상상 문학을 영어에서 한국어로 옮기는 일을 많이 했다. 소설가로서는 《환상 문학 단편선》, 《이웃집 슈퍼히어로》,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등의 앤솔로지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무속과 코스믹호러를 결합한 《외계 신장》, 민속 판타지 《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를 출간했다.
지은이 : 김보영
주로 SF를 쓴다. 고등학생 시절 어쩌다 학생회장이었고 능력 있는 부회장과 임원들의 도움으로 꾸려 갔다. 미래의 나에게 이 시절을 잊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고, 아직 잊지 않았음을 이 작은 글로나마 화답한다. 작품과 작품집으로 『얼마나 닮았는가』 『다섯 번째 감각』 『저 이승의 선지자』 ‘스텔라 오디세이 트릴로지’ 등이 있다.
지은이 : 박문영
소설·만화·일러스트레이션을 다룬다. 자리를 못 잡고 겉도는 것, 기괴하고 무력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대상에 관심이 있다. 제1회 큐빅노트 단편소설 공모전을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그리면서 놀자』, 『사마귀의 나라』, 『지상의 여자들』, 『3n의 세계』, 『주마등 임종 연구소』, 『세 개의 밤』 등의 책을 냈고, 『봄꽃도 한때』, 『천년만년 살 것 같지?』, 『우리는 이 별을 떠나기로 했어』, 『한국 SF 명예의 전당』,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서』 등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사마귀의 나라」로 제2회 한국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지상의 여자들」로 제6회 한국SF어워드 장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SF와 페미니즘을 연구하는 프로젝트 그룹 ‘sf×f’에서 활동 중이다.
지은이 : 고호관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과학사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기자로 일했다. 현재 SF와 과학 분야의 글을 쓰고 번역을 하고 있으며, 『하늘은 무섭지 않아』로 제2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수학 없는 수학』, 『진짜진짜 재밌는 곤충 그림책』,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 1960-1999』, 『링월드』, 『신의 망치』, 『SF 명예의 전당 1: 전설의 밤』(공역), 『머더봇 다이어리』 등이 있다.
지은이 : 김현중
환상문학웹진 거울 71호에 「그의 지구 정복은 어떻게 시작됐나」가, 72호에 「부안 왕손이」가 독자우수단편으로 선정된 후 필진으로 합류하여 활동 중이다.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그의 지구 정복은 어떻게 시작됐나」와 「마음의 지배자」가 게재되었으며, 공동단편선 『아빠의 우주여행』에 「우리는 더 영리해지고 있는가」를, 『목격담, UFO는 어디서 오는가』에 「물구나무서기」를 수록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덜미를 잡혀 끝까지 푹 빠져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쓰는 것을 목표로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지은이 : 구한나리
2009년 일본 문부과학성 연수생 시절 <神社の夜>(신사의 밤)으로 유학생문학상에 입선했고, 2012년 장편 《아홉 개의 붓》으로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토피아 단편선1(유토피아 편) 《전쟁은 끝났어요》에 <무한의 시작>을, 《교실 맨 앞줄》에 <100명의 공범과 함께>를, 거울 2020 대표중단편선2 《누나 노릇》에 <늦봄 어느 날>을 수록하였고 텀블벅 출판 《괴이한 거울-황혼편》에 <아버지와 아빠와 오빠와 나>로 참여하였으며 문구단편집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를 출간했다. SF어워드 2020 중・단편소설 부문 심사위원, 2021 중·단편소설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웹진 거울 73호(2009년)부터 3년간, 2018년부터 2022년 현재까지 독자우수단편 심사단을 맡으며 소설 필진으로 단편을 게재하고 있다.
지은이 : 심완선
SF 평론가. 책과 글쓰기와 장르문학에 관한 글을 쓴다. SF의 재미와 함께, 인간의 존엄성 및 사회적 평등과 문학의 연결 고리에 관심이 있다. 지은 책으로 『SF와 함께라면 어디든: 키워드로 여행하는 SF 세계』 『우리는 SF를 좋아해: 오늘을 쓰는 한국의 SF 작가 인터뷰집』 『SF는 정말 끝내주는데』가 있고, 『취미가』 『SF 거장과 걸작의 연대기』를 함께 썼다. 이외에 <어션 테일즈> <한국일보> <오마이뉴스> 등에 글을 실었고, 칼럼, 리뷰, 비평, 해설, 에세이 등을 쓰며 대담, 인터뷰, 강의 등을 한다.
지은이 : 한승태
르포작가. 일하며 글을 쓴다. 쓴 책으로 《인간의 조건》과 《고기로 태어나서》가 있다.
지은이 : 손지상
소설가. 만화평론가. 번역가.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졸업. 저서로는 비평서 《서브컬처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가이드》, 장편소설 《죽은 눈의 소녀와 분리수거 기록부》, 《우주아이돌 배달작전》, 《우주아이돌 해방작전》 등이 있다. 한국과학소설가연대 회원. 서울웹툰아카데미(SWA) 스토리텔링 테크니컬 멘토. 좌우명은 ‘부자연주의’. 작법 연구가로서 창작작법 관련 서적을 다수 출판했다.
지은이 : 최원호
출판편집자. 을유문화사 ‘암실문고’ 시리즈 총괄 담당. 밤의책 출판사 기획위원
지은이 : 우다영
평범한 학창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학교에 대해서라면 할 얘기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소설을 시작하자마자 그것이 착각임을 깨달았다. 비정상을 정상이라 믿으며 다행히(?) 어른이 되었다. 2014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밤의 징조와 연인들』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 중편소설 『북해에서』가 있으며, 앤솔러지 『열다섯, 그럴 나이』 『초월하는 세계의 사랑』 등에 참여했다.
지은이 : 김하율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 문예창작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3년 실천문학 신인상으로 데뷔, 2021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된 첫 소설집 《어쩌다 가족》을 출간했다. SF 페미니즘 앤솔러지 《우리가 먼저 가볼게요》에 참여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아르코 창작기금을 받았다
지은이 : 이산화
독특한 발상과 소재로 짜임새 있고 밀도 높은 세계를 그려낸다. 2018년 「증명된 사실」로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상, 2020년 「잃어버린 삼각김밥을 찾아서」로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7년 장르소설 플랫폼에 연재한 사이버펑크 수사물 『오류가 발생했습니다』가 큰 인기를 끌었다. 장편 『기이현상청 사건일지』 『밀수』, 소설집 『증명된 사실』, 듀나 작가와의 듀오 소설집 『짝꿍: 듀나×이산화』를 썼고, 다수의 공동 선집에 「뮤즈와의 조우」(『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서』) 「재시작 버튼」(『우리의 신호가 닿지 않는 곳으로』) 「나를 들여보내지 않고 문을 닫으시니라」(『우리가 먼저 가볼게요』) 등의 단편을 수록했다.
지은이 : 해도연
작가 겸 연구원. 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천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부 전공은 외계행성과 원시행성계원반의 진화. SF소설집 『위대한 침묵』과 과학교양서 『외계행성: EXOPLANET』을 출간했으며 다양한 장르의 앤솔러지와 잡지에 중단편을 게재했다.
지은이 : 이주혜
마흔을 앞두고 번역을 시작했고, 그다음엔 소설을 썼다. 2016년 단편 〈오늘의 할 일〉로 창비신인소설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 《자두》 《그 고양이의 이름은 길다》를 썼고, 《우리 죽은 자들이 깨어날 때》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나의 진짜 아이들》 등을 옮겼다. 다만 읽고 쓰고 옮기는 삶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지은이 : 은모든
소설은 짧은 이야기와 긴 이야기를 오가며 쓰고, 술은 과일보다 곡식으로 빚은 게 더 좋은 사람. 펴낸 책으로 《안락》, 《모두 너와 이야기하고 싶어 해》, 《우주의 일곱 조각》 외 다수. 2040년대를 배경으로 한 장편 소설 《+1》을 연재 중입니다.
지은이 : 천선란
2019년 『무너진 다리』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어떤 물질의 사랑』 『노랜드』,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 『천 개의 파랑』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나인』, 중편소설 『랑과 나의 사막』 등이 있다. 한국과학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홍지운
SF 작가. 구 dcdc.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 교수. 기혼.
지은이 : 문아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의 웹툰만화콘텐츠전공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융합콘텐츠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청강대에 처음 출강할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만화 스토리를 가르칠 것이라고는 꿈에도 몰랐다. 양혜석 작가와 함께 만화 스토리를 가르치고,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스토리 연구와 창작의 교집합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 MBC 방송 프로그램 작가로도 활동했으며, 『게임사전』(공저)을 저술했다. 웹소설 《쌍년과 나》로 레진코믹스 웹소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후 여러 작품을 연재했다. 또한 다양한 국가 과제를 수행했고 ‘스토리 카드 기반 서사 창작 보조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를 공동으로 발명, 출원한 바 있다.
지은이 : 윤이안
2016년 단편소설 《사랑 때문에 죽은 이는 아무도 없다》로 등단했다. 소설집 《세 번째 장례》, 《별과 빛이 같이》, 기후 위기 문제를 다룬 미스터리 장편소설 《온난한 날들》을 썼으며 앤솔러지 《SF김승옥》에 참여했다. 예정된 실패 앞에서도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자 한다.
지은이 : 황모과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 《모멘트 아케이드》로 데뷔했다. 단편집 《밤의 얼굴들》, 중편 《클락워크 도깨비》, 장편소설 《우리가 다시 만날 세계》 등을 출간했다.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을 소재로 한 SF 단편 《연고, 늦게라도 만납시다》로 2021년 SF어워드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2년 양성평등문화상 신진여성문화인상을 수상했다. 2006년부터 일본 도쿄에 거주 중이다.
지은이 : 강은교
연세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으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여성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동료들과 함께 페미니스트 연구 웹진 『Fwd』를 꾸려 가고 있다. 전기가오리에서 펴내는 ‘스탠포드 철학백과의 항목들’ 중 페미니즘 항목 여럿을 번역했고, 「한국 SF와 페미니즘의 동시대적 조우」, 「케이팝K-pop 아이돌의 자필 사과문」 등의 글을 썼다. 공부와 취미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고민 중이다.
지은이 : 제야
대학 입시 성적 산출 프로그램의 점지를 받아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내 글보다 남의 것을 읽는 게 좋아 평론을 배웠다.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 추천리뷰어로, 환상문학웹진 ‘거울’에서 기사필진으로 활동한다. 코로나 시대의 팬데믹 소설집 《사랑에 갇히다》에 단편 《종료되지 않는 사랑의 시대》를 실었다. 과학과 공포, 여성과 환경, 지구와 사람을 사랑한다.
지은이 : 이성탄
SF와 미스터리는 천재 대신 노력으로도 쓸 수 있는 장르라는 창작철학으로 흥미진진한 과학 수수께끼를 만든다. 근미래 유전체 감식기술을 소재로 한 장편 과학추리소설 《단 한 명의 조문객》, 인공지능과 정신 업로드에 관한 실험관찰 하드 SF《정신의 작용》, 본격 창조과학 SF 《창조의 섭리》 등을 썼다. 필명 중 한 글자는 영화감독 존 포드한테서 따왔다.
지은이 : 유강서애
멀티 플랫폼 콘텐츠 회사 ‘알칸’ 대표. 시나리오, 드라마 작가, 웹툰 글 작가.
지은이 : 박경만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에 재학 중이다. SF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다. 2018년 서울대학교 대학문학상 소설 부문 가작을, 2021년 포스텍 SF 어워드 미니픽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비록 말주변은 없지만 공상하기를 좋아한다. 사람을 떠올리고, 그들을 상상한다. 인생이 담긴 소설을 쓰고 싶다.
지은이 : 서바이벌SF키트
‘토끼한마리’와 ‘공상주의자’가 함께 진행하는 4년 차 팟캐스트. 소설, 영화, 게임, 만화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SF 맛집’을 소개한다. 유튜브, 팟빵 등 다양한 채널에서 들을 수 있으며 격주로 진행되는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지은이 : OOO
지금은 주로 도트를 이용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무슨 만화》, 《어떤 만화》 발간.
지은이 : 이원석
시를 쓰고 주짓수를 가르칩니다. 시집 《엔딩과 랜딩》(문학동네, 2022) 출간.
지은이 : 뻥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단편, 장편을 가리지 않고 작품을 그리며, 일러스트와 각색 작업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웹툰 연재 2017년 《그리고 인간이 되었다》 데뷔2018년 단편시리즈《뻥 단편선》공개2019년 《벼락부자 김민희씨》연재2020년 《죽여주는 탐정님》 완결2022년 《한 점 부끄럼 없이》완결단행본 2021년 『여명기女命記』공저2021년 『오늘은 또 무슨 헛소리를 써볼까』 삽화2022년 『한 점 부끄럼 없이』 출간
지은이 : 이신주
「한 번 태어나는 사람들」로 2018년 제3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 대상, 「내 뒤편의 북소리」로 2022년 제2회 문윤성SF어워드 중단편 부분 대상, 2022년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세계괴담모음』에 「그루츠랑의 피아노」를, <이달의 장르소설> 2호와 3호에 「어느 쪽에서 보아도」 및 「난세의 미꾸라지」를 수록했다. 언젠가 드높이 쌓아 올려진 출간 경력을 ‘외 다수의 작품 발표’로 소략할 수 있을 만큼 훌륭한 작가가 되려고 노력 중이다.
지은이 : 정도겸
이화여자대학교 뇌인지과학과에 재학 중이다. 제2회 포스텍 SF 어워드 미니픽션 부문에서 가작을 수상하였다. 앞으로도 슬픔을 딛고 일어나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지은이 : 지동섭
전자재료를 주로 연구한다. 제2회 포스텍 SF 어워드 미니픽션 부문에 당선되어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제3회 문윤성 SF 문학상 중단편 부문 대상 수상.
지은이 : 이경
《한밤중 거실 한복판에 알렉산더 스카스가드가 나타난 건에 대하여》로 제2회 문윤성 SF 문학상 중단편 부문 가작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현재《동아비즈니스 리뷰》에 SF 엽편 시리즈《우리가 만날 세계》를 연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현대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이 : 김혜성
쇼박스 책임PD. 전공이자 취미를 업으로 하고 있다.
Essay
최원호 매트릭스에서 보낸 한철또는 필립 K. 딕이 걸머졌던 약속에 관한 이야기_8
김보영 김보영의 창작 에세이 : 타인을 상상하기_16
한승태 어떤 공간의 멸종 : 어떤 피난처의 소멸_102
해도연 SF를 쓰고 싶은 사람을 위한 TMI : 정말 위험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_192
Short Short Story
이산화 매듭짓기_38
우다영 평범한 프러포즈_41
지동섭 부바키키의 수수께끼_45
박경만 폐(閉)_48
김현중 아들과의 약속_52
Short Story
김하율 오야, 다섯 번의 밤_58
정도겸 호문쿨루스와 반약속주의_70
이신주 5월의 로봇_80
고호관 시간의 약속_120
은모든 탄생_132
Interview
김원우_26
고호관_110
전삼혜_160
Poem
이원석 업무 외 일지_94
업무 외 일지마지막으로 수정한 시간: 오전 03시22분_96
꿈의 기록장_98
4-Cut Cartoon
OOO 약속_100
Serial Novel
천선란 지도에 없는 행성 _142
Graphic Novel
뻥 23세기 판례집 _172
Memento SF
이경 《노랜드》_200
박문영 《인류애가 제로가 되었다》_203
홍지운 《충청도 뱀파이어는 생각보다 빠르게 달린다》_206
구한나리 《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_209
윤이안 《모래도시 속 인형들》_212
손지상 《공상연애소설》_215
문아름 《다이브》_218
이성탄 《경계 너머로, GEMAC》_221
이주혜 《세 번째 장례》_224
제야 《탈출》_227
Study of Writer
강은교 소녀들 앞에 펼쳐진 무한한 우주듀나론_230
Column
황모과 황모과의 노마드한 SF 읽기 : 절망을 제대로 직시하는 법_238
심완선 SF와 우리의 세계 : SF와 법정의 세계_246
Article
김혜성 영화·드라마 PD들은 어떤 이야기를 찾을까?_255
유강서애 그리하여 생은 그 의미를 갖는다_257
Special
이수현 우리가 놓쳤을지 모르는 책_260
News Brief
서바이벌SF키트 시간요원이 내일의 SF를 전해드립니다_265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