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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임성용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진료실에서 환자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데 정성을 쏟은 지 20년이 넘었다. 현재는 엘:에스한방병원에서 대표원장을 맡고 있으며, 2021년부터 레이디경향에서 [임성용의 보약밥상]을 연재하고 있다.
추천사
들어가며
-바쁜 일상에 지친 나를 위한
하나. ‘무기력함’으로부터 벗어나는 한 끼
01 꾸벅꾸벅 졸음이 쏟아지는 날 <냉이>
02 에너지가 0%에 머무르는 날 <낙지>
03 모든 게 맛없어, 입맛이 통 없는 날 <씀바귀>
04 채식 중 기력을 보충하고 싶은 날 <김>
05 며칠 내내 집콕한 날 <표고버섯>
06 불끈 솟는 힘이 필요한 날 <장어>
07 배탈 나서 기운이 쪽 빠져 있는 날 <달래>
08 더위 먹어 온몸이 축 처진 날 <수박>
09 감기 몸살로 몸져누운 날 <감>
둘. ‘피곤함’을 덜어 주는 한 끼
10 느닷없이 코피가 줄줄 흐른 날 <민어>
11 고된 일상에 입술이 다 터 버린 날 <꿀>
12 12시간 자도 피곤함이 안 풀리는 날 <주꾸미>
13 온몸이 찌뿌둥하고 순환이 안 되는 날 <강황>
14 진정한 휴식이 필요한 날 <포도>
15 계속되는 회식으로 지친 날 <문어>
16 술 마시고 숙취 심한 날 <콩나물>
17 입에서 술 냄새 폴폴 풍기는 날 <유자>
-한껏 날이 서 있는 나를 위한
셋. ‘예민함’을 토닥이는 한 끼
18 날뛰는 기분 가라앉히고 싶은 날 <깻잎>
19 괜스레 누군가가 미워지는 날 <죽순>
20 추웠다가 더웠다가 종잡을 수 없는 날 <가지>
21 온갖 스트레스에 가슴이 꽉 막힌 듯한 날 <상추>
22 늦은 밤 잠이 오지 않아 괴로운 날 <대추>
23 스트레스 만땅! 속에서 열불 나는 날 <우렁이>
넷. ‘긴장감’을 다루는 한 끼
24 ‘나 혹시 성인 ADHD가 아닐까?’ 의심 가는 날 <쇠비름>
25 갑작스러운 불안감에 가슴이 쿵쾅거리는 날 <바나나>
26 빠릿빠릿한 두뇌 회전이 필요한 날 <삼치>
27 무언가에 집중이 영 안 되는 날 <고등어>
28 중요한 시험 며칠 앞둔 날 <과메기>
29 늦깎이 공부, 잠들어 버린 뇌를 깨우고 싶은 날 <잣>
-변화에 맞닥뜨린 나를 위한
다섯. ‘차가움’ 속 따뜻한 한 끼
30 으슬으슬 감기 걸릴 것 같은 날 <무>
31 따끈한 국물이 당기는 날 <홍합>
32 손발이 얼음장처럼 차가운 날 <연근>
33 에어컨 바람에 훌쩍훌쩍 콧물이 흐르는 날 <방아잎>
34 뼈마디 곳곳이 시큰시큰한 날 <명태>
35 환절기 목 따가운 날 <도라지>
여섯. ‘불편함’을 줄여 주는 한 끼
36 미세먼지 가득, 콜록거리는 날 <더덕>
37 조금만 걸어도 숨이 가쁜 날 <은행>
38 허리가 무척이나 뻐근한 날 <토마토>
39 팔다리가 찌릿찌릿 저린 날 <연어>
40 종아리에 쥐가 난 날 <모과>
41 울렁울렁 소화가 안 되는 날 <배추>
42 어제도 체하고 오늘도 체한 날 <당근>
43 느닷없이 구역질이 나는 날 <생강>
44 잦은 설사로 고생하는 날 <도토리>
45 입속의 깨문 상처가 따끔한 날 <고수>
46 머리카락이 힘없이 툭 끊어진 날 <무청 시래기>
-한층 더 나아지려는 나를 위한
일곱. ‘아름다움’을 이끄는 한 끼
47 소개팅 앞두고 푸석푸석한 피부가 걱정되는 날 <굴>
48 손발톱이 건조해 갈라지는 날 <아보카도>
49 물만 마셔도 살찌는 것 같은 날 <율무>
50 누구세요? 얼굴이 퉁퉁 부은 날 <팥>
51 울긋불긋 아토피 상처가 신경 쓰이는 날 <미역>
52 알레르기인가? 피부가 건조하다 못해 따가운 날 <무화과>
53 ‘확실히 나이 먹었구나’ 한숨 쉬게 되는 날 <토란>
여덟. ‘무거움’을 덜어 주는 한 끼
54 문득 다이어트가 하고 싶은 날 <두릅>
55 날 잡고 등산 가는 날 <오이>
56 헬스 PT 받는 날 <가자미>
57 운동하고 땀에 흠뻑 젖은 날 <붕어>
58 배고픈데 살찔까 봐 무서운 날 <고구마>
59 기름진 음식 먹고 속이 메스꺼운 날 <양파>
60 답답한 변비! 쾌변이 고픈 날 <귀리>
61 내 몸 구석구석 디톡스하고 싶은 날 <미나리>
-몸에 적신호가 온 나를 위한
아홉. ‘갑갑함’을 해소하는 한 끼
62 얼굴이 누렇게 뜬 날 <순무>
63 몸과 마음이 꽉 막힌 듯 답답한 날 <고추>
64 눈앞이 어질어질한 날 <다슬기>
65 눈이 파르르 떨리는 날 <바지락>
66 물을 마셔도 입안이 바싹바싹 마르는 날 <매실>
67 시원하게 소변 누고 싶은 날 <옥수수>
68 많이 먹지도 않았건만 헛배 부른 날 <후추>
69 가스가 차서 배가 팽팽한 날 <부추>
열. ‘아픔’을 어루만지는 한 끼
70 송곳으로 찌르듯 명치까지 아픈 날 <파>
71 머리 한구석이 지끈지끈한 날 <결명자>
72 속이 쓰리다 못해 타는 듯 아린 날 <양배추>
73 감기로 몸 전체가 뜨끈뜨끈한 날 <고사리>
74 코안이 헐어 따끔한 날 <참외>
75 ‘그날’의 고통이 심해 아랫배를 부여잡은 날 <쑥>
76 염증으로 몸이 팅팅 부은 날 <돌나물>
77 울화가 치밀어 몸이 아픈 날 <귤>
78 엉덩이 종기 때문에 앉지를 못하겠는 날 <유채>
78 내 몸의 나쁜 세포를 몰아내고 싶은 날 <톳>
-함께 건강하고 싶은 우리를 위한
열하나. ‘나’의 사소함도 채우는 한 끼
80 참을 수 없이 허기지는 날 <감자>
81 비타민 C 영양제 챙겨 먹는 걸 깜박한 날 <레몬>
82 틈만 나면 더부룩한 탓에 식사를 거르기 일쑤인 날 <마>
83 생리불순으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닌 날 <꼬막>
84 구충제를 먹을 때가 된 것 같은 날 <마늘>
85 내 몸에 좋은 기운 북돋아 주고 싶은 날 <닭고기>
86 큰 병 피해 가며 장수하고 싶은 날 <호박>
열둘. ‘특별한 당신’을 위하는 한 끼
87 눈이 침침하신 할아버지가 생각나는 날 <전복>
88 요새 들어 기억을 못 하시는 어머니가 걱정되는 날 <호두>
89 할머니 팔순 생신 날 <도미>
90 또래보다 몸집 작고 약한 내 아이가 신경 쓰이는 날 <밤>
91 매일 반주 하시는 아버지를 말리고 싶은 날 <칡>
92 수술 마친 동생의 빠른 회복을 돕고 싶은 날 <아욱>
93 임신한 친구가 놀러 온 날 <시금치>
94 출산 후 온몸이 부은 아내가 눈에 밟히는 날 <가물치>
95 밤에 약해진 남편이 안쓰러운 날 <우엉>
96 당뇨인 어머니의 혈당이 높아진 날 <보리>
97 암에 걸리신 부모님께 바깥 음식 사 드리려는 날 <미꾸라지>
98 이리저리 뛰노는 조카를 봐 주기로 한 날 <가오리>
99 귀한 분께 대접하고 싶은 날 <송이버섯>
번외. ‘나의 머릿속’을 채우는 꼬마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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