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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아이
보리 | 3-4학년 | 200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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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평생을 아이들 곁에 살다 간 임길택 선생의 유고시집. 1997년 6월부터 돌아가시기 직전인 12월까지 쓴 시들을 모았다. 순박한 산골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려낸 삶의 풍경을 담은 77편의 동시를 담았다. '산골 아이' 연작시 32편과 그 밖의 시 45편이 실려있다.

산골 아이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다시 찾아오는 봄을 노래한 '산골 아이' 연작시는 다정한 목소리로 아름다운 산골의 자연과 순박한 인심, 아이다운 천진함을 두런두런 이야기한다. 그런 반면, 2부의 시들은 아이들이 어쩔 수 없이 만나야 하는 세상의 그늘에 시선을 돌린다.

'죽음'을 눈앞에 두고 썼다는 것을 믿을 수 없을 만큼, 수록된 시들은 일상적이고 따뜻하다. 다만 '늦가을'이라는 시 속에 등장하는 '흔들림 속/ 작은 것들이 보여 주는/ 살아 있음'이라는 구절을 읽노라면, 삶과 자연에 깊은 애착을 지닌 시인의 모습이 느껴진다.

세상의 작고 약한 것들에게 한없이 애정을 지닌 시인의 '착한' 마음에 고스란히 물든 느낌의 시들이다.봄이 왔다고상순이 아버지가 열어 놓은봇도랑에 첫 물이 흐른다.겨우내 바람들이 쌓아 두었던흙먼지, 나무 조각, 종이 부스러기들봄이 왔다고랄라라 나들이 간다.올해는 누구네 논으로 들어가 나락을 키울까랄라라 노래하며.-산골아이 32. 첫 봇도랑 물

  작가 소개

저자 : 임길택
1952년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으며, 목포교육대학을 졸업했습니다. 1976년부터 강원도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에서 열네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으며, 1990년부터 경상남도 거창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1997년에 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시집으로 《할아버지 요강》 《산골 아이》 《탄광 마을 아이들》 《똥 누고 가는 새》 《나 혼자 자라겠어요》, 동화집으로 《산골 마을 아이들》 《수경이》 등이 있으며, 아이들이 쓴 시를 엮은 《아버지 월급 콩알만 하네》 《꼴찌도 상이 많아야 한다》가 있습니다.

  목차

이 시집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그리운 임길택 선생님 : 원종찬

1부 산골 아이
산골 아이 1
산골 아이 2
산골 아이 3
산골 아이 4
산골 아이 5 - 학렬이
산골 아이 6 - 우리 집
산골 아이 7 - 저녁 노을
산골 아이 8 - 눈밭
산골 아이 9
산골 아이 10 - 서낭당
산골 아이 11 - 돌밭
산골 아이 12 - 뻐꾸기 소리
산골 아이 13 - 산벚꽃
산골 아이 14 - 벼 털던 날
산골 아이 15 - 산마을
산골 아이 16 - 할머니
산골 아이 17 - 어머니 손
산골 아이 18 - 겨울 개구리
산골 아이 19 - 옥수수 타기기
산골 아이 20 - 옥수수 타래미
산골 아이 21 - 장작가리
산골 아이 22 - 추석맞이
산골 아이 23 - 길풀 베기
산골 아이 24 - 어느 할머니 이야기
산골 아이 25 - 엿 굽는 날
산골 아이 26 - 한일이
산골 아이 27 - 산제사
산골 아이 28 - 봄이 오는 소리
산골 아이 29 - 봄이 가는 소리
산골 아이 30 - 몰라도 좋은 일
산골 아이 31 - 눈 오는 날에
산골 아이 32 - 첫 봇도랑 물

2부 별이 될 때가 있단다

딸기

거미줄 1
세상
정이네
아침
영순이 여름 방학 1
영순이 여름 방학 2
옥수수
부추꽃
거미줄 2

닭의 장풀
소나기 삼 형제
해바라기
달밤이었어요
봄, 쇠뜨기
나비 날개
외할머니 1
외할머니 2
외할머니 3
외할머니 4
민들레
검은 새 떼
늦가을
고민 1
고민 2
거짓말
싸움
오리
삼촌 편지
싫다 했잖아요
막대기 키재기
언니
별이 될 때가 있단다
콩 꺾는 날
어머니의 걱정
하얀 기저귀
기다림 1
기다림 2
기다림 3
겨울 연못
권정생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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