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경제,경영
상경 이미지

상경
14억 중국인의 경영 정신이 된 최고의 경전 (보급판)
더난출판사 | 부모님 | 2008.10.16
  • 정가
  • 14,000원
  • 판매가
  • 12,6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30P (5% 적립)
  • 상세정보
  • 15.8x23.2 | 0.800Kg | 563p
  • ISBN
  • 978898405454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중국인의 지혜 시리즈\' 30만 부 출간 기념으로 제작된 특별보급판. 이 책의 주인공은 14억 중국인들이 존경하는 청나라 시대의 중국 거상 호설암이다. 중국의 사상가이자 대문호인 노신은 이 책의 주인공 호설암을 가르켜 \'봉건사회의 마지막 위대한 상인\'이라고 칭한 바 있다. 이러한 중국 거상 호설암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흥미롭게 쫓아가며 중국인의 상술과 상도의 핵심을 현대적으로 풀어서 짚어보는 이 책은 이익을 구하되 사람의 도를 잃지 않으며, 칼날에 묻은 피를 핥더라도 더러운 돈은 손대지 않는다는 경영 철학을 내보인다.

중국 거상 호설암이 비즈니스 세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했던 비법은 인재의 쓰임을 아는 용인관, 시세를 잘 활용하는 시국관, 정부를 자기편으로 만드는 관상관, 과감한 지모와 재빠른 행동을 앞세우는 모략관, 시장을 조정하고 만들어가는 영업관, 폭넓게 통찰하여 지리와 정세를 정확히 파악하는 처세관에서 유래한다. 하지만 그의 성공은 무엇보다 신의와 의를 지키는 상인의 도를 모두 갖추고 있었다는 사실에서 유래한다. 이 책은 일반적인 상인의 경영철학과 함께 중국붐의 시대에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그 이상의 중국으로 접근할 수 있는 유용한 통로가 된다.

  출판사 리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중국을 읽는 가장 방대한 전략서!
『상경』은 14억 중국인들의 상술과 경영 정신을 일깨워준 최고의 경전이자 전략서이다. 이익을 구하되 사람의 도를 잃지 않으며, 칼날에 묻은 피를 핥더라도 더러운 돈은 손대지 않는다는 『상경』의 경영 철학은 \'가장 인간적이며, 인간을 위한 자본\'을 갈구하는 21세기의 요구에 가장 합당한 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또한 인재를 얻어 천하를 농락하는 대륙적 기상은 중국이 아닌 \'중화\'로 표현되는 그들의 힘과 정신을 보여주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서양에는 유태인의 상술이 있고 동양에는 중국인의 상술이 있다.'라는 말이 있다. 중국의 모든 상술과 경영 전략을 집대성했다고 할 만한 이 책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그 이상의 중국으로 접근하는 유용한 통로가 될 것이다.

『상경』의 전략은 \'상술\'과 \'상도\'의 집대성이다
『상경』은 청나라 말, 홍정상인이라 불리었던 거상 호설암을 중심으로 펼쳐진 상술과 상도를 현대적 의미로 집대성하고 있다. 또한 개혁 개방 이후 불가사의한 속도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기업과 기업인들의 비즈니스 전략이 담겨져 있다. \'호설암 상술\'을 적용하여 성공을 거둔 중국 기업인들의 실천 사례는 그들에 대한 구체적인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감 있는 예문들은 비즈니스의 안목을 높이는 역할을 해준다. 그러므로 『상경』은 중국과 합작사업을 계획하거나 추진중인 기업인들이 중국의 기업 의식과 상술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상경』을 읽어야 할 이유
20세기는 중국과 중국인에게 있어서 최악의 시련과 고난의 세기였다. 아편전쟁 이후 무수한 서구 열강의 침탈에 시달렸고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항전과 국공 내전을 거쳐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이후로는 마오쩌뚱의 게릴라식 경제정책과 \'10년 동란\'으로 불리는 문화대혁명을 겪었다. 이제 중국은 100년 동안의 지속적인 고통을 이겨내고 새로운 세기를 맞았다. 21세기는 역사적 경험과 반성 그리고 사고의 전환을 토대로 중국이 명실상부한 경제 및 군사 대국으로 급부상하는 세기가 될 것이라 예측된다. 이미 그 조짐이 분명한 경제 동향과 세계정세가 이러한 예측을 증명해주고 있다. 머지않은 장래에 중국의 GDP가 일본을 추월할 것이고, 장차 중국의 돈을 벌지 않고는 한국 경제의 존립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극단적인 우려까지 나오는 실정이다. 특히 중국은 기업 문화와 상술의 전통이 독특해 서구나 일본 지향적 비즈니스 마인드로는 제대로 접근하기조차 어렵다. 개혁 개방이 시작된 초기, 중국과의 비즈니스에 뛰어든 기업이나 개인이 적지 않은 실패를 경험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중국의 본질, 그들이 가진 상인으로서의 진짜 속성을 제대로 읽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상경』의 호설암은 누구인가?
호설암이야 말로 봉건사회의 마지막 위대한 상인이다 -노신-


호설암(胡雪巖 / 후슈에옌)은 도광道光 3년(1823)에 안휘성 적계호리績溪湖里촌의 농가에서 태어났다. 워낙 가난하여 따로 학문을 읽힐 처지가 아니었던 그는 독학으로 문필을 조금 익혔을 뿐이지만, 화려한 상술과 신비한 매력, 그리고 탁월한 인품으로 후대 상인과 경영인들에게 숭배의 대상이 된 거상이다. 그는 고대로부터 전해지는 지모와 사상의 이치를 꿰뚫었을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상업 수완을 흡수하여 성패 득실의 이치를 집대성하였다. 후에 그의 공을 인정받아 청대 상인으로서는 전무후무한 1품관직을 받아 홍정상인이라 불렸다.

중국 역사상 최초의 홍정상인
호설암은 어려운 살림 때문에 관직 진출이 난감했던 왕유령에게 도제로 일하던 전장에서 수금한 은자 5백 냥을 빌려주는 의협심을 발휘한다. 이를 받은 왕유령은 상경하여 북경에서 민부우시랑으로 있던 지인의 추천을 받아 절강성 양대총판(군식량관리부)의 자리를 얻었다. 출세를 하게 된 왕유령은 호설암의 은혜를 잊지 않고 은자 5백 냥을 돌려주었을 뿐만 아니라, 절강성 순무로 부임했을 때 호설암에게 군사 관계의 일을 맡기기도 했다. 호설암은 군량미와 병기 등을 군납하고, 다른 한편 금융업에 힘을 써서 관상으로서의 지위를 다져갔다. 좌종당과의 인연은 더욱 특별하다. 좌종당은 함풍 10년(1860)에 증국번의 천거에 의해 환남에서 군무에 종사했고 몇 차례의 민란을 진압한 공로를 인정받아 1862년에 민절 총독으로, 1869년에는 군기대신으로 신강의 군무를 감독한 인물이다. 호설암과 좌종당의 인연은 함풍 11년(1891)에 태평천국군이 항주를 함락했을 때 호설암이 좌종당에게 군수물자를 전부 바친 일에서 시작되었다. 광서 3년(1877)에 좌종당이 회족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신강성으로 출병했을 때에는 서양식 무기를 구매하여 조달하고 자금 원조도 아끼지 않아 큰 공을 세웠다. 훗날 호설암은 1품 관료임을 상징하는 붉은 산호가 박힌 모자를 수여 받았는데 청대의 상인 중에서 그만큼 출세했던 사람은 다시 찾아볼 수 없었다.

무엇보다 인간의 도리를 중시한 경영
호설암은 정치적 활동에 뛰어난 상인이었으며 금융업에서도 탁월한 수완을 발휘했다. 항주에 있었던 그의 전장은 한때 스물여섯 곳에 점포가 개설될 정도로 급성장했으며 그 이익을 토대로 환전상 ·찻집 ·견직물 가게 ·약방 등 새로운 업종을 늘리며 확장해 나갔다.
호설암은 상해의 《신보》를 이용해 대대적인 광고를 펼쳐 근대적인 \'마케팅\' 개념에 깨어 있었으며 당시로는 획기적인 배달에 의한 약 판매도 전개했다. 또한 직접 관복을 입고 붉은 산호 모자를 쓴 채 손님을 맞이해 정성과 신의를 다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가 운영하는 약방(호경여당)에서는 약재의 조제 과정을 직접 감독하는 한편, 생산에서 출하와 판매까지를 일관된 공정으로 운영해 훗날 파산의 위기에서도 약방만은 건재함을 유지하도록 했다. 호설암의 경영은 한마디로 고객들과의 신용에 있었다. 호설암은 인맥도 두터웠다. 그는 상해의 대상인들과 교유했고, 프랑스 ·독일 ·영국 등 외국 상인들과의 거래도 빈번했다. 일찍이 \'양무\'에 눈을 뜬 탓이었다. 그는 장사만 하면 큰 이익을 보았고 사람들은 그를 살아 있는 재물의 신 \'활재신\'이라 불렀다. 그는 민족정신이 강하여 언제나 외국 상인과 당당히 맞섰기에 중국인들은 늘 그에 대한 존경심을 포명하였다. 중국 각지에서 수해나 가뭄이 일어나면 의복 ·쌀 ·금전 등의 구호물자를 아낌없이 보냈으며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이를 반드시 돕기 위해 노력하였다. \'상인 중의 특이한 존재\'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호쾌한 의협심을 보여주어 좌종당은 그를 일컬어 '상인이지만 호협의 기질을 가지고 있다.'라고 평했다. 말년에 이르러 뜻하지 않은 불운으로 파산의 아픔을 겪기도 했지만 그의 과실로 인한 것은 아니었으니 아무도 그를 실패한 경영인이라 말하지 않은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중국은 오랜 역사만큼이나 깊이 있는 경영 정신을 가지고 있다. 최근 급신장하고 있는 중국 기업과 경제는 이러한 \'깊이\'에서 그 힘이 발원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중국 경제의 힘이 되고 있는 중국인의 경영 정신을 가장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의 상술과 경영 전략, 인재 전략 등을 폭넓게 담고 있다. 중국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싶은 이들에게는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구자홍(LG전자 부회장)

경영경제서는 많이 쏟아져 나오지만 이만큼 사업 환경 인식의 탁월함을 보여주는 책도 드물 것이다. 중국 사업 기회를 읽고자 하는 경영자뿐만 아니라 인사, 영업 등 경영 전략의 기본 원칙과 사업 운영의 지혜를 되새기고자 하는 독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 이병남(보스턴컨설팅 부사장)

  작가 소개

저자 : 스유엔 史源
중국 작가협회 회원으로 베이징의 자택 입설당에 칩거하며 저작에 몰두하고 있는 전업 작가. 특히 중국 고전과 역사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중국인의 지혜, 방략, 처세술 등에 관한 글을 주로 쓰고 있으며 『상경』 외에 호설암의 기업 전략을 정선하여 서술한 『근대 상성 호설암의 99가지 방략』이 중국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역자 : 김태성
1959년 서울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문학 전공으로 석사학위 취득. 동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중국학 연구공동체인 漢聲문화연구소 대표. 호서대학교 중국어과 겸임 교수로 있으며 순천향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출강하면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 및 저서로 『맑스 엥겔스 교육론』, 『호설암』, 『홍정상인』, 『중국사 뒷이야기』, 『나는 제멋대로야』, 『양자강 저 너머』, 『수박을 먹는 여섯 가지 방법』, 『담판병법』, 『다짜고짜 화부터 내는 사람, 차근차근 대화로 푸는 사람』, 『중국어와 중국문화』 등 30여 권이 있다.

역자 : 정윤철
1970년 인천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어학전공으로 석사학위 취득. 동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외대 중국어과에 출강하고 있으며 역서로 『신중국어1, 2』 『오픈 중국어회화1, 2』 등이 있다.

  목차

1장 기회를 만들 줄 아는 지혜
최고의 기회는 사람을 얻은 것이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돈보다는 사람, 그것이 곧 기회이다

사람을 얻기 위해서는 기다려야 한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험난함을 약으로 써야 기회가 주어진다

역경에 처해야 사람의 가치가 드러난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좌절이란 땅에서 인재의 나무가 자란다


2장 인재를 마음대로 부리는 재주
세상에 완전한 인재는 없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티 없는 돌과 티 있는 옥의 차이를 구별하라

큰재목은 크게 쓰고 작은재목은 작게 쓴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믿음만큼 인재를 보호하는 수단은 없다

지극한 감동이 인재를 만든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돈과 투자가 인재를 만든다


3장 지극히 정연하고 능숙한 태도
기회란 외부 조건과의 결합이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기회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난세일수록 두려움 없이 행동하라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시대의 흐름을 탈 줄 알아야 한다

기회는 모든 상황에서 만들어진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기회와의 인연은 만드는 자에게 주어진다


4장 형세를 마음대로 부리는 열쇠
흐름을 아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대세를 파악하고 처신을 과감하게 한다

하나의 힘으로 다른 힘을 끌어들인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세력을 얻으면 반드시 이익이 있다


5장 흩어진 힘을 모으는 법칙
모든 힘은 권력으로부터 만들어진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이익을 위해선 정치적 감각이 필요하다

단단한 울타리를 만들어라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관계\'가 필요하다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반드시 성공한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힘을 합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전략이다


6장 고상한 신념을 지키는 의지
신념이 없으면 큰상인이 되지 못한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나라를 버리고 사욕을 탐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빈손이었으니 마지막에도 잃은 것이 없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승리에 오만하지 않고 패배에 쓰러지지 않는다


7장 상인에게 필요한 명예
돈보다 사람을 먼저 얻어라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심은 대로 거두니 사람에게 투자하라

성실과 신의로 천하의 고객을 모은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장사의 신용은 상인의 신의에서 나온다

의에서 재물을 구하는 사람이 진짜 상인이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의리를 이익으로 연결시키는 지혜가 필요하다


8장 상인이 지켜야 할 원칙
즐거운 마음으로 지갑을 열게 한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남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먼저 생각하라

군자는 도에서 재물을 구한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상도는 곧 올바른 인간의 도리이다

먹고 입는 것이 모두 고객에게서 나온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고객을 부모 모시듯 대한다


9장 큰상인과 작은상인의 구별
칼날에 묻은 피를 핥는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남이 못 보는 것을 보고 살피지 못하는 것을 살핀다

돈을 버는 진짜 마술이 있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큰상인은 죽은 돈도 살아 있는 돈으로 만든다


10장 사업을 일으키는 근본
장사는 손이 살아 있어야 한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상인은 머리가 영리하고 손이 빨라야 한다

적당한 선에서 사고 적당한 선에서 판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경영은 도주공의 부유함을 따라야 한다

계책은 부모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자신이 계략을 쓰지 않으면 반드시 남이 쓴다


11장 깊은 안목과 넓은 시야의 조건
어려운 경험이 깊은 안목을 만들어준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원대한 시야와 날카롭고 정확한 안목을 키워라

큰방향을 보고 움직여라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사물이 가지는 규칙성과 방향을 이해하라

자신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배 부를 때 굶게 될 날을 생각해라


12장 천하의 이익을 얻기 위한 계략
계략의 첫째는 시장을 키우는 것이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시장의 안정이 곧 사업의 안정으로 이어진다

계략의 둘째는 사람을 키우는 것이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하늘은 애써 협력하는 자를 돕는다


13장 사업의 세력을 넓히는 기반
새롭지 않으면 웃음거리가 된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장이 클수록 장세가 커진다

간판을 보면 사업의 성패를 안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항상 아름답고 깨끗하게 꾸미는 건 상인 정신의 기본이다


14장 명성을 널리 알릴 줄 아는 사람
명성을 알리는 데는 길한 이름이 필요하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이름의 가치가 곧 이익의 양을 결정한다

금자초패를 이루면 반드시 번성한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좋은 이미지는 억만 냥의 황금이다

이름을 알리는 전략이 필요하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상인은 반드시 좋은 평판을 얻어야 한다


15장 세상사에 능통하는 방법
세상사에 정통하면 그것이 전부 학문이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고 사람은 높은 곳을 향한다

적을 만들면 담장이 하나 더 생긴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적을 만들기는 쉽지만 없애기는 어렵다

자신을 대신할 수 있는 존재가 있는가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천지의 도를 살피고 사람의 반응을 꿰뚫어 본다


16장 한 사람의 가치를 결정하는 언행
사람 노릇을 하는 게 가장 어렵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사람에게 믿음이 없으면 뜻을 이룰 수 없다

감정은 감정이고 장사는 장사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인간적인 경영의 실천

호랑이는 아무데서나 성깔을 부리지 않는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세상사에 통달하고 융화에 힘써라


17장 천하를 걱정하는 마음
상인은 결코 간사하지 않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큰 장사를 하려면 천하를 걱정해야 한다

모든 사람이 내 권력을 칭송하게 한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나라를 걱정하고 백성을 위한다

상인에겐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이치에 따라 투자하고 대중들을 통해 이익을 구한다


18장 욕정을 다스리는 자세
영웅은 여자를 좋아한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애정과 사업은 조화롭게 이루어져야 한다

이익을 중시하고 정을 가볍게 여긴다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꽃 한 송이를 버릴지언정 만금을 버릴 수는 없다

사람은 왜 정을 나누려고 하는가
상경에서 배우는 경영 정신 : 일과 감정, 이 두 가지를 함부로 섞어선 안 된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