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파주시 감악산과 적성(積城)면 일대에 전승되어 오던 구비설화와 더불어 저자가 발견한 경이로운 자연물을 소재로 상상력을 더하여 창작한 이야기이다. 파주시에서 삼광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해 오면서, 지난 10여 년간 ‘삼광글샘’ 학생들과 탐방하고 답사한 적성면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르신들의 옛이야기를 담아내었다. 모두 11편으로 구성된 각각의 이야기에 걸맞은 그림도 그려 넣었고 증거 사진을 함께 실어서 현장감을 살려 아이들이 실감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본서 「적성(積城)에 가고 지고」는 파주시 감악산과 적성(積城)면 일대에 전승되어 오던 구비설화와 더불어 저자가 발견한 경이로운 자연물을 소재로 상상력을 더하여 창작한 이야기이다.
파주시에서 삼광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해 오면서, 지난 10여 년간 ‘삼광글샘’ 학생들과 탐방하고 답사한 적성면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르신들의 옛이야기를 담아내었다.
모두 11편으로 구성된 각각의 이야기에 걸맞은 그림도 그려 넣었고 증거 사진을 함께 실어서 현장감을 살려 아이들이 실감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을 통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고장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접근하기를 바란다.
적성면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낸 《적성에 가고 지고》는 일부는 적성면에서 구전되어 오던 짧은 이야기를 근원 설화로 삼아 재미있게 엮어 내기도 했고, 또 일부는 필자가 발견한 경이로운 자연물에 상상력을 더하여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어 냈다.
모두 11편인 이야기를 읽고 우리 모두 적성면의 훌륭한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유산을 보존하고 가꾸고, 자랑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나아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우리 고장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과 애정, 자긍심을 갖고 커 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응정
호는 해암(懈庵), 본명은 김미순(金美順)이다.어린 시절 국어 교과서에 실린 시조 ‘서산일락가’의 저자이자 시조 시인이셨던 선조를 기리는 뜻에서 해암 할아버지의 호와 이름을 빌어 와 쓰고 있다.· 활동구성작가편집인삼광중·고등학교 사서감악산마을학교의 문예살롱 운영자· 저서「8도 전래동화 1, 2」그림책 「백석 동화시」번역서 「12여신의 사랑과 열정」 등 다수
목차
1 감악산 갓바위
2 기어다니는 나무
3 망둥이바위
4 부출바위와 실바위산
5 아기장수
6 아마니고개
7 어유지
8 오뉘바위
9 용머리산
10 자라바위
11 장자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