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떻게 골프 초보들을 도울 것인가에 대해 아주 구체적인 이야기를 담은 골프 레슨 지침서다. 실제로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행복골프학교 수강생들은 8주간 단 여덟 번의 수업을 듣고 필드에 나가며, 그중 몇몇은 누군가는 수 해를 쳐도 깨지 못하는 90대 타수를 기록하기도 한다. 일반적인 레슨이라면 기본자세 하나를 익히기에도 어려운 시간 동안에 말이다. 이러한 일이 가능한 이유는 그의 교습 방식이 초보 골퍼에게 최적화된 실전형 레슨이기 때문이다.
아직 골퍼로서 정립되지 않은 마음에 공감하고 골프에 임하는 마인드를 함께 셋팅하며 미스 샷을 해석하는 방법과 해결법까지 초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초보 골퍼를 행복한 골프의 세계로 인도하는 저자의 노하우가 이 한 권에 들어있다.
출판사 리뷰
“초보 골퍼를 가르치는 골프 레슨 지침서”
★★★ 입문자를 제일 잘 가르칠 사람은 100타를 깬 지 얼마 안 된 골퍼다! ★★★슬라이스, 훅, 비거리…… 프로든 초보든 골프 구력과 관계없이 골프 문제는 비슷하다. 문제를 해결하는 레슨 또한 그렇다. 차이가 있다면 프로는 어떤 선생과도 의연하게 문제를 마주하지만, 초보는 선생이 흔들리는 멘탈과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아 주지 않으면 골프를 떠난다는 것이다. 이런 초보 골퍼를 잘 가르칠 수 있는 선생은 초보를 갓 벗어나 초보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골퍼라고 김헌 작가는 말한다. 골프를 가르치려면 골프를 잘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자질은 ‘공감 능력’이다. 동작이 안 되는 초보 골퍼가 얼마나 괴로운지를 절절하게 느낄 수 있는 사람이 좋은 선생이 될 수 있고, 그 마음을 제일 잘 아는 골퍼가 100타를 깬 지 얼마 안 된 골퍼다. 이 책은 “제가 과연 레슨을 할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 아마추어 골퍼에게 타수와 상관없이 누구나 골프를 가르칠 수 있다고 말하며, 30년 넘게 5,000명 이상의 아마추어 골퍼를 가르친 행복골프학교 교장 김헌의 실제 레슨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한다. 자신의 실력을 프로와 비교하는 것을 멈추고 골프 문제, 미스 샷을 해석하고 해결할 방법을 익히면 당신도 당장 골프 레슨을 시작할 수 있다.
레벨 1에게 가장 좋은 선생은 레벨 2올챙이는 올챙이의 마음을 십분 이해해도 개구리는 올챙이였을지언정 올챙이의 마음을 절절하게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작가가 말하는 초보 교육의 핵심이다. 프로 골퍼는 초보 시절을 겪었음에도 아마추어만큼 초보의 마음을 읽을 수 없다. 학교 수업시간에 모르는 게 생기면 선생님께 질문하지 않고 공부 잘하는 친구에게 물었던 기억이 있다. 전문적인 조언이나 설명보다 어떻게 해냈는지의 경험담이 더 이해하기 쉬웠기 때문이다. 이렇듯 세상에 만연한 배움과 가르침을 둘러보면 조금 앞선 자가 뒤따라오는 자를 가르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형이 동생을, 동네 친구들이 서로를 가르친다. 공부도 그렇지만 운동은 더욱 그렇다. 축구, 농구, 당구, 탁구, 배드민턴……. 가르치고 배우며 함께 성장했던 기억을 떠올린다면 누구나 가르칠 수 있다는 것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골프 레슨의 블루 오션, 입문자 교육오늘날의 골프 시장은 산업 구조적으로도 꽤 유의미한 상황이 형성되었다. 그러나 수많은 프로 골퍼가 형성한 10분 20분 단위 고액의 고급 레슨은 누구나 골프를 칠 수 있는 시대에서 여전히 골프 입문의 문턱이 되고 있다. 골프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들을 가르칠 선생은 없는 아이러니를 극복하는 방법은 초보 전담 교육자의 저렴한 초보 레슨 도입이다. 저자는 고급 레슨은 프로 골퍼가, 초보 레슨은 아마추어 골퍼가 전담하는 교육 형태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하며, 배움과 가르침을 통해 초보 골퍼와 아마추어 골퍼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실력을 키움과 동시에 교육자로의 미래까지 준비하는 초석이라 단언한다.
초보 골퍼의 문제를 해결하는 비법서이 책은 어떻게 골프 초보들을 도울 것인가에 대해 아주 구체적인 이야기를 담은 골프 레슨 지침서다. 실제로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행복골프학교 수강생들은 8주간 단 여덟 번의 수업을 듣고 필드에 나가며, 그중 몇몇은 누군가는 수 해를 쳐도 깨지 못하는 90대 타수를 기록하기도 한다. 일반적인 레슨이라면 기본자세 하나를 익히기에도 어려운 시간 동안에 말이다. 이러한 일이 가능한 이유는 그의 교습 방식이 초보 골퍼에게 최적화된 실전형 레슨이기 때문이다. 아직 골퍼로서 정립되지 않은 마음에 공감하고 골프에 임하는 마인드를 함께 셋팅하며 미스 샷을 해석하는 방법과 해결법까지 초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초보 골퍼를 행복한 골프의 세계로 인도하는 저자의 노하우가 이 한 권에 들어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헌
대한민국의 모든 아마추어가 그러하듯 김헌은 직장 생활과 사업을 하면서 골프를 익혔다. 결국 USGTF의 마스터 프로 자격을 땄지만 한 번도 프로가 되기 위한 별도의 훈련과정을 거친 적이 없다.구력이 30년이 넘고, 70대 초반의 스코어를 치지만 주말 골퍼로 1년에 50회 이상의 라운드를 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역설적이게도 그것이 바로 김헌의 콘텐츠가 설득력이 있는 이유다. 본인이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스윙과 샷을 익혔기에 아마추어들의 수고로움을 알고, 시간과 비용을 아끼고 아껴 골프를 익혀야 했기에 그의 이야기는 일관되게 극도의 효율성을 추구하고 있다.김헌의 콘텐츠를 구성하는 하나의 축이 아마추어 골퍼들에 대한 깊은 공감 능력이라면 또 하나의 축은 기필코 아마추어 골퍼들의 실력을 향상하게 만들고 말겠다는 그의 진정성이다.김헌은 ‘마음골프학교’를 설립해서 5,000명 이상의 아마추어 골퍼들을 가르치고,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의 골프 포털사이트에서 칼럼을 썼다. JTBC와 ‘김헌의 행복골프’, ‘김헌의 북 인 골프’, ‘인문의 숲에서 골프를 읽다’ 등의 방송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골프 천재가 된 홍대리〉를 비롯한 골프 도서 6권을 출간했다. 100회 이상의 강의를 했고 SERI CEO(삼성 경제 연구소)가 주는 최고 강사상을 받았다.지금 김헌은 자신의 모든 콘텐츠를 스크린골프 시스템 속에 녹여 ‘대한재빠(대한민국에서 가장 재미있고 빠르게)’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행복골프훈련소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행복골프㈜ 대표행복골프학교 교장USGTF 마스터 프로전)마음골프㈜ 부사장전)마음골프학교 교장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목차
들어가기
1부 골프 선생의 관점 정리
1장. 가르치기 전에
누구를 가르칠 것인가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2장. 스윙은 가르칠 것이 없다
우리는 스윙하며 살아왔다. 다만 골프채가 처음일 뿐
3장. 골프 라이프의 중심에 게임을 놓아야 한다
연습은 하기 싫지만, 게임은 하고 싶으니까
4장. 잘못된 동작의 배후
샷이 될 수 없는 스윙
직진착각
때리기 혹은 망치질
작은 근육 쓰기, 상체 쓰기
공과 클럽의 스퀘어 타이밍에 대한 오해, 타이밍 착각
그네를 굴러주는(힘을 쓰는) 타이밍에 대한 오해, 구름 착각
수직 착각
시(視)편차
목표는 아무 생각 없는 스윙 만들기
5장. 몸은 골프 스윙을 싫어해
골프는 좋은 운동, 스윙과 샷은 해로운 운동
6장. 왕초보, 또 초보 가르치기
행복골프 『골프 교본』 활용법
첫째 주: 스윙 만들기
둘째 주: 퍼팅 배우기
셋째 주: 숏게임 배우기
넷째 주: 공과의 만남
다섯째 주: 롱게임 골프력게임, 스크린골프 게임 도전
끊임없는 반복 학습
7장. 그룹 레슨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법
2부 문제적 샷에 대한 해석과 해결
1장. 병든 스윙을 치유하는 약들
연습 도구, 보조도구를 처방해드립니다
템포 마스터
로테이션 마스터
바디 턴 마스터
임팩트 마스터, 채찍
궤도 연습기
스윙 발판
비치볼
비비탄
긴 나무 봉
스윙 몬스터
동작을 잡아 주는 걸상
팔의 구부림을 막는 밴드
무릎을 잡아 주는 밴드
스피드용 회초리
티슈 박스
스윙의 이미지를 느끼게 돕는 보조도구들
처방대로 했는지 꼭 확인하세요
2장. 다양한 병증의 치유
실수가 반복되면 ‘병증’입니다
슬라이스
훅 구질
비거리 늘리기
방향성 잡기
탑핑
더핑
스웨이
치킨 윙
헤드 업
잘못된 레슨으로 인한 병증들
3장. 효과적인 연습 방법론
잘못된 연습 철학과 방법론
소리 조절 연습
로테이션 타이밍 훈련
비비탄 치기
눈 감고 샷하기
랜덤하게 공치기
아홉 개의 목표를 정해놓고 연습하기
미스 샷 세 번이면 클럽 바꾸기
노래하면서 샷하기
이미지 트레이닝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