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대한민국 10개의 대표기업을 통해 글로벌 경제의 중심이 된 K-기업의 기업가정신을 분석한다. 국내 경영학과 교수진의 분석과 연구를 통해 대한민국 기업이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지금의 성공 기업이 되었는지, 또한 어떻게 한류의 발판을 만들고 글로벌 경제의 중심이 되었는지 상세히 소개한다. 더불어 앞으로 나아갈 길과 각 분야에서 최종 승자가 되기 위한 과제가 무엇인지 등을 담았다.
출판사 리뷰
시련과 위기를 넘어 한국형 도전정신으로 성공적인 글로벌 기업 모델이 된 ‘K-경영’
‘한류’의 발판을 만든 ‘K-기업의 기업가정신’을 파헤치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LG, 포스코 등 5개 제조기업
롯데, 네이버, 카카오, 쿠팡, 미래에셋 등 5개 서비스기업
대한민국 10개의 대표기업을 통해 글로벌 경제의 중심이 된 K-기업의 기업가정신을 분석한다.
국내 경영학과 교수진의 분석과 연구를 통해 대한민국 기업이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지금의 성공 기업이 되었는지, 또한 어떻게 한류의 발판을 만들고 글로벌 경제의 중심이 되었는지 상세히 소개한다.
더불어 앞으로 나아갈 길과 각 분야에서 최종 승자가 되기 위한 과제가 무엇인지 등을 담았다.
* 집필진 소개 *
김기찬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_삼성전자 편
김성회 CEO리더십연구소 소장이자 숙명여자대학교 초빙교수 _SK 편
김연성 인하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_카카오 편
문형남 숙명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_LG 편
서용구 숙명여자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_롯데 및 쿠팡 편
오준석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_현대자동차 편
유규창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_포스코 편
정연승 한국유통학회장이자 단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_네이버 편
홍기영 한국금융신문 금융연구소장 겸 <웰스매니지먼트(WM)> 편집인 _미래에셋 편
글로벌시장은 왜 K-기업에 주목하는가!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만드는 ‘한국형 성공 기업’을 밝힌다
국내 주요 그룹의 역사는 대부분 반세기가 넘었으며, 이들은 1960년대 이후 세계 최빈국이었던 한국이 선진국 반열에 오르는 격동의 성장 시기를 함께해왔다. 한국경제의 고도 성장기를 선두에서 이끌고 산업계의 기틀을 닦은 재계 1, 2세대가 퇴장하고 3, 4세대 기업인들이 바통을 이어받으면서 향후 그들이 어떻게 기업을 이끌어갈지 주목되는 시점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세계적인 이슈로 인해 글로벌 경제는 많은 시련과 함께 다각도에서 변화하고 있다. 한국으로 한정하면 IMF 경제위기만큼의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시기에도 한국의 쿠팡은 40조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나스닥에 상장을 시도하고, 카카오 주가는 기업의 기대감으로 한때 50만 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바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K-기업들, 바로 글로벌시장이 K-경영에 주목하는 이유다.
과거 문어발 확장, 정경유착 등 비판의 단골이었던 우리의 기업은 현재 발 빠른 의사결정과 디지털 전환 성공으로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다. 세계 반도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 세계 자동차 생산 5위의 현대자동차, 세계의 등대공장으로 선택된 포스코, 세계 1위 제품을 9개 보유한 LG 등 위기 속에서도 세계를 상대로 역전 드라마를 쓴 K-기업들이다.
K-기업을 필두로 글로벌 밀레니얼세대에서 불고 있는 K-팝, K-콘텐츠 등 소위 문화적 한류까지… 한국적인 것에 집중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때, 성공적인 K-기업의 기업가정신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문화적 한류는 경제적 한류를 발판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 소개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LG, 포스코 등 제조기업 5개와 롯데, 네이버, 카카오, 쿠팡, 미래에셋 등 서비스기업 5개 등 이들 기업의 창업자의 생존 전략과 폭발적인 성장 스토리는 흥미진진한 드라마 같다. 이들 기업의 창업자와 경영자가 보여준 K-기업가정신은 현재 저성장 경제에 시달리는 수많은 국가 경제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K-기업가정신이야말로 ‘보이지 않는 성장 엔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대한민국 톱10의 대기업을 통해 K-경영의 도전, 변화, 그리고 풀어야 할 과제 등을 상세히 분석하면서 향후 글로벌시장에서 더욱 고군분투할 우리의 기업을 응원하고 격려하고자 한다.
MZ세대가 주축이 될 K-기업의 미래
K-기업의 미래는 3, 4세대 경영인과 함께 MZ세대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엇보다 다변화되고 있는 글로벌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전략을 짜고 고군분투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다. K-기업을 추월하려는 글로벌 기업들이 줄지어 있다. 21세기는 지식기반사회고, 인재와 시스템이 기업과 국가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다. 이 책은 각자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단순히 10년 후가 아닌 그 이상을 내다보는 혜안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임을 강조한다. 경제적 한류를 바탕으로 한 K-팝, K-콘텐츠 등의 문화적 한류가 더욱 굳건하게 활성화되려면 글로벌 밀레니얼세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강력한 파워를 가져야 할 것이다. 이에 생존 전략과 성장 동력을 지닌 K-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10개의 대표기업이 가져야 할 사명과 숙제도 함께 제시한다.
삼성전자는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했지만, 1위 자리는 언제든지 내줄 수 있는 위태로운 자리임을 알고 ‘최고의 품질이 아니면 만들지 않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보여주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가솔린차 메이커에서 디지털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피벗팅을 세계 최고의 속도로 진행 중이다.
SK는 ESG경영을 가장 먼저 주창하면서 ‘목적경영’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LG는 26년간 지속했던 만년 2등 휴대전화 사업을 과감해 포기하는 결단을 보여주듯 향후 4세 경영인의 전략과 방향이 궁금하다.
포스코는 ‘세계 등대공장’으로서 제조업의 미래 표준을 만들어가는 중이다.
롯데는 123층 높이를 가진 롯데월드타워를 완성했듯, 어떤 비현실적인 꿈을 현실로 만들지 궁금해진다.
네이버는 웹툰과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분야에서 글로벌 최강자를 향해 순항 중이다.
카카오는 수평적인 리좀형 조직문화를 통해 디지털 플랫폼 시대의 새로운 성장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쿠팡은 새로운 이커머스 물류 서비스 패러다임을 구축하며 한국의 새로운 물류 역사를 쓰는 중이다.
미래에셋은 스피드경영, 글로벌마인드, 인재중심경영을 기본으로 한국 서비스 산업 역사상 최고의 성장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글로벌시장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넘버원을 향해가는 K-경영. K-기업의 미래가 궁금해진다.

국내 주요 그룹의 역사는 대부분 반세기가 넘으며, 이들은 1960년대 이후 세계 최빈국이었던 한국이 선진국 반열에 오르는 격동의 성장 시기를 함께해왔다. 한국경제의 기틀을 닦은 이병철, 정주영, 이건희, 신격호 등 1·2세대 기업인들의 시대가 저물었다. 한국경제의 고도 성장기 ‘한강의 기적’을 선두에서 이끌고 산업계의 기틀을 닦은 재계 1·2세대가 퇴장하고 3·4세대 기업인들이 이어받으면서 변화될 기업 경영 방식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과거 문어발 확장, 정경유착 등 비판의 단골 소재였던 한국 대기업의 경영 방식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 높았다면, 현재는 발 빠른 의사결정과 디지털 전환 성공 등이 주목받고 있다.
지금 시점에서 K-경영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소위 한국형 기업 성장 방식인 K-경영이다. (…)
과거에는 혁신과 모방이 따로 있었다. 빨리하면 혁신, 늦게 하면 모방이다. 결국 먼저 하는 싸움이 기업가정신에서 중요했다. 그러나 이제는 모방과 혁신의 정의가 달라져야 한다. 시대를 앞서가는 전환적 기업가는 꿈을 따라간다. 최근에는 기업 경영에서 ‘꿈’이란 단어가 사라진 것처럼 보인다. 기업가는 꿈과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기업들이 꿈과 비전을 어떻게 제시하고 실행해 나갈 것인지 주목된다.
이 책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이끈 K-경영》에서 톱10의 대기업 분석을 통해 K-경영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살펴봄으로써, 글로벌시장에서 더욱 고군분투할 우리의 기업을 응원하고자 한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삼성전자가 가전제품 회사에서 컴퓨터회사로 전환할 때, 삼성전자의 업의 본질은 건어물 장사에서 생선 장사로 바뀐다. 컴퓨터는 싱싱한 생물일 때 가치가 있고, 시간이 지나면 기능의 진부화가 빠르고 재고는 곧 비용으로 남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생선이 부패하는 것처럼 컴퓨터 재고는 곧 가치급락과 기업비용으로 이어진다.
이 업의 본질이 삼성전자가 반도체 회사로 도약하도록 이끌었다. 업의 본질에 대한 이러한 정의가 오늘날 세계적인 삼성전자의 마케팅 경쟁력을 만들었다.
기업이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게 되면 사명을 ‘Hit Refresh(새로 고침을 눌러라)’ 해야 한다. 세상의 변화에 따라 업을 업데이트하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는 미션을 한 번씩 0점에 놓고 업의 본질의 변화를 고민해보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전환기일수록 고객과 사회의 요구가 달라지기 때문이다.삼성전자는 업의 본질을 ‘새로 고침’ 함으로써 새로운 재전성기를 누려가고 있다.
또한, 업은 기업의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도와준다. 업의 정의와 사명이 명확할수록 자원은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반도체는 스피드, 종합상사는 정보, 유통과 호텔은 입지를 특징으로 한다. 업의 본질에 따라, 이 업을 수행하는 직원들의 행동기준도 명확해질뿐더러 경영의 근원인 돈과 자원도 업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준석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_ 현대차 편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조세학을 공부했다. KOTRA와 외국인투자지원센터에서 국제조세상담역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구주제는 국제조세와 디지털통상으로 OECD Tax Center에서 각국의 조세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국제조세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
지은이 : 김연성
인하대학교 경영학과 교수_ 카카오 편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융합고고학전공 문학석사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오퍼레이션스를 통한 가치창출 전략, 품질경영, 서비스품질과 고객만족경영, 서비스혁신, 서비스성과 향상, 서비타이제이션, 기술경영, 구매전략 등이다.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의 평가 및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2024년 한국경영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지은이 : 김기찬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_ 삼성전자 편가톨릭대기업 간 관계 모형으로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조지워싱턴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현대모비스 사외이사, 삼성전자 자문교수, 포스코 장기발전계획 연구, SK 수펙스 연구위원으로서 최고경영층과의 빈번한 연구 및 자문을 수행했다. 국민경제자문회의 혁신분과 의장을 역임하였으며, 세계중소기업학회ICSB 회장, Journal of Small Business Management의 Associate editor로 활동했다. K-기업가정신재단 발기인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지은이 : 유규창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_ 포스코 편위스콘신-메디슨대학교에서 인적자원관리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대학에서 인적자원관리와 리더십 분야에서 연구와 강의에 집중하는 동시에 삼성, SK, LG, 현대자동차, CJ, 포스코 등 한국을 선도하는 기업에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고용노동부, 기획재정부, 인사혁신처, 산업자원부 등의 정부기관에서도 자문역할을 하고 있다.
지은이 : 김성회
CEO리더십연구소 소장이자 숙명여자대학교 초빙교수_ SK 편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LG, 포스코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리더십 강의와 코칭을 하고 있다.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동양 고전을 버무려 전파하는 통찰력 있는 리더십 전문가로서, <세계일보> CEO 인터뷰 전문기자로 1,000여 명이 넘는 각 분야의 리더와 교류했으며 일선 직원들을 밀착 인터뷰하여 조직에서 생기는 각종 고민과 문제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온 경영 솔루션 분야의 권위자다.
지은이 : 정연승
한국유통학회장이자 단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_ 네이버 편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석사,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마케팅)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장기신용은행, 삼성경제연구소, 현대자동차, 이노션을 거치면서 경영전략, 마케팅, 유통, 광고, 이커머스 분야에 관한 다양한 컨설팅과 리서치 실무경험을 쌓아왔다. 네이버, 쿠팡, 롯데, CJ 등에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산업자원부, 중기벤처부, 공정위 등 정부기관 자문역할도 맡고 있다.
지은이 : 홍기영
한국금융신문 금융연구소장 겸 <웰스매니지먼트(WM)> 편집인_ 미래에셋 편미국 미주리대학교 경제학 박사로 1989년 <매일경제> 편집국 기자로 입사, 차장을 거쳐 국제부장, 과학기술부장, 중소기업부장, 증권2부장, 프리미엄뉴스부장, 경제부장, 경제경영연구소장을 역임했다. 국내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매경이코노미> 주간국장을 거쳐 경제월간지 <LUXMEN>, 골프전문지 <골프포위민>을 발행하는 월간국장으로 재직했다.
지은이 : 문형남
숙명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_ LG 편국내 대표 정보통신기술ICT과 지속가능성 연구 학자로서 ESG와 메타버스 및 공정거래 미래전략을 집중 연구하고 있다. (사)지속가능과학회 공동회장, (주)ESG메타버스발전연구원 원장/대표이사, 대한민국ESG메타버스포럼 의장, 인공지능AI국민운동본부 공동의장 등을 맡고 있다. ICT와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장관상을 6회 수상하고, 근정포장을 수훈(2021)했다.
목차
프롤로그
1부 대한민국의 제조기업
삼성전자‘초격차’ 성공 비결은 동적 전환능력과 혁신속도
‘미래를 보는 눈과 사람을 보는 눈’을 갖추고, 인재제일주의를 앞세워 초일류로 도약 | 동적 전환능력, 피벗팅의 힘 | 모든 것을 바꾼 ‘폐기경영’으로 조직혁신 | 보다 앞서가는 스피드경영 | 인재제일주의경영 | 업(業)의 본질
현대자동차“해보기나 했어?” 창조와 혁신을 통한 도전정신
왜 K-경영을 말하면 현대차그룹을 떠올리게 되는가? | 현대차 경영의 성공 요인 | 현대차가 역사를 만드는 비결은? “시대의 흐름을 읽는다”
SK행복경영의 철학, 실행의 프로세스, 참여로 소통
위기에 더 강해지는 K-경영의 비밀공식을 배워라! | Purpose: 행복을 목적함수로 하라 | Process: 원칙을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격물치지(格物致知) 해야 | Participation: 구성원을 참여시켜라. 경지영지(經之營之)의 한 축-일하는 방식을 바꾸면 의식이 달라진다
LG고객 가치와 인류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무에서 유를 창조
2021년, 세계 1위 제품 9개 전자·화학 등 기존 사업 고도화+AI·로봇·배터리·전장 등 집중 육성 | 우리나라 최초로 화학·전자 산업 개척 | 고객가치경영, 인간존중경영, 정도경영 추구 |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경영’ 활동 강화 | 4세 경영인 구광모 회장, 25년 만에 LG 얼굴 다양화 등 변화와 혁신 주도 | 주력·미래사업 단계별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로 기업가치 제고
포스코혁신을 선도해 인류에게 빛을 비추는 세계의 ‘등대공장’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 회사 | 기업문화: 기업시민 DNA | 선제적 혁신 | 주인의식에 기반한 포스코의 혁신 | 고객과의 신뢰 파트너십 | 최고 수준을 지향 | 투명경영과 공정인사 | 구성원 행복이 최고의 가치 | 기본에 충실하라: 체계적인 경영관리
2부 대한민국의 서비스기업
롯데거대한 꿈을 꾸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든 경영 노하우
강력한 브랜드 스토리 | 타임머신경영 | 공간 혁명 | 롯데는 일본 회사? | 해외사업과 디지털 전환
네이버기술 플랫폼으로 세계 재패를 꿈꾸는 기업
네이버, 글로벌 새 역사를 쓰기 시작 | 네이버의 성장 스토리와 글로벌 진출 역사 | 코로나19 이후 더욱 빨라진 네이버의 글로벌경영 | 글로벌경영의 핵심 성공요인 | 네이버를 통한 한국 산업의 새로운 해외 진출을 기대하며…
부록 | 네이버의 초거대 AI, 하이퍼클로바
카카오오늘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는 전에 없던 기업
카카오의 존재 이유와 카카오스러움 | 카카오의 과거와 오늘: 제이커브와 전략적 변곡점으로 투영하기 | 카카오 ‘시즌2’의 개막
쿠팡혁신적인 배송 인프라와 프로세스 개척으로 물류 패러다임을 바꾸다
새로운 이커머스 물류 서비스 패러다임 구축 | 로켓배송과 환경: 배송동선 최적화와 포장재 절감 | 로켓배송과 사회적 책임: 직매입 방식을 통해 중소상공인에게 공헌 | 로켓배송의 효과 | 한국 이커머스 시장의 최종 승자가 되기 위한 과제
미래에셋금융 신기록 제조기, 진격의 금융그룹
대한민국 금융산업의 대표주자 | 한국 금융의 잠재력을 꽃피우는 선도기업 | 박현주 리더십: 도전정신·기업가정신 | 차별화 전략, 선택과 집중 그리고 혁신 | 아시아 정상 등극을 노리는 글로벌 전략 | 미래에셋은 인재 양성에 올인한다 | 향후의 금융전략 추진 방향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