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 독자 대상: 수능 국어 현대소설 갈래에 대한 집중적인 학습이 필요한 고3, N수생
- 구성: 지문 독해의 원리 학습(1주차) + 선지 판단의 원리 학습(2~4주차)
- 특징
· 4주(28일) 동안 현대소설 지문을 꼼꼼하게 독해하고 선지 판단을 하는 과정에서 현대소설 지문 독해 시의 이상적인 사고 과정을 체화하고 선지를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고2 학력평가 및 고3 학력평가, 모의평가, 수능에서 엄선한 다양한 난이도의 지문과 문제를 통해 수능 국어 현대소설 만점을 위한 단계별 학습을 해나갈 수 있습니다.
· 학생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문제 책과 해설 책을 분권하였으며, ‘4주 완성 계획표’를 함께 제공합니다. 해설 책의 ‘하루 30분, 수능 국어 만점을 향해 가는 28일’을 채워 가며 자신의 학습 진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하루 30분, 현대소설 트레이닝> 구성과 특징
첫째, 수능 국어 현대소설 만점을 위한 『하루 30분, 현대소설 트레이닝』시험에서 낯선 현대소설 작품을 마주하더라도 흔들림 없이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내는 힘을 기르고 싶다면, 『하루 30분, 현대소설 트레이닝』을 추천합니다. 현대소설 지문 독해력과 선지 판단력 상승을 위해 구성된 4주간의 훈련을 모두 거치고 나면, 수능 국어 현대소설 만점에 한층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둘째. 매일 2지문씩, 하루에 딱 30분이면 충분!학생들이 학습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하루 30분 내외의 시간 투자만으로도 충분하게, 하지만 매일의 학습이 쌓이면 4주 후에는 몰라보게 향상된 현대소설 지문 독해력과 선지 판단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루 30분, 현대소설 트레이닝』은 4주(28일) 동안 매일 현대소설 2지문을 독해하고, 관련 문제를 풀어보면서 올바른 선지 판단 공식을 익혀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셋째, 주차별로 빈틈없이 구성된 현대소설 지문 독해력 & 선지 판단력 강화 프로그램현대소설 지문 독해력은 1~4주차 동안 꾸준히 훈련할 수 있도록 총 4단계의 장치를 공통적으로 수록하였습니다. 사고의 흐름과 장면 끊기의 빈칸을 채우면서 지문을 읽고, 구조도 박스의 빈칸을 채우면서 등장인물의 관계를 정리하고, 지문에 대한 자신의 이해도를 점검할 수 있는 1번 문제 & 문학 개념어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2번 문제까지 풀어보는 과정을 4주간 반복하게 됩니다. 특히 4주차에는 지문에 대한 장면끊기를 직접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그동안 익힌 현대소설 지문 독해의 원리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대소설 선지 판단력은 2~4주차 동안 ‘선지 판단의 공식’이라는 장치를 통해 집중적으로 훈련하게 됩니다. 2주차는 내용 일치 및 추론형 문제, 3주차는 <보기> 문제, 4주차는 정답률이 낮았던 고난도 문제에 대한 ‘선지 판단 공식’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고난도 문제를 다루는 4주차에는 ‘함정 피하기’라는 학습 장치를 추가로 수록하여, 현대소설에 대한 선지 판단력을 빈틈없이 강화할 수 있습니다.
목차
1주차
1 김정한, 「모래톱 이야기」 허준, 「잔등」
2 김원일, 「노을」 오영수, 「화산댁이」
3 임철우, 「아버지의 땅」 염상섭, 「임종」
4 현길언, 「신열」 채만식, 「미스터 방」
5 김유성, 「만무방」 염상섭, 「탐내는 하꼬방」
6 윤흥길, 「무제」 전광용, 「꺼삐딴 리」
7 황석영, 「삼포 가는 길」 이태준, 「복덕방」
2주차
1 이문구, 「관촌수필」 김정한, 「어떤 유서」
2 성석제,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김성한, 「김가성론」
3 김정한, 「산거족」 최일남, 「흐르는 북」
4 이문열, 「금시조」 은희경, 「새의 선물」
5 박영한, 「지상의 방 한 칸」 이동하, 「밝고 따뜻한 날」
6 임철우, 「사평역」 박태원,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7 김원일, 「마당깊은 집」 김소진, 「쥐잡기」
3주차
1 김소진, 「자전거 도둑」 현진건, 「무영탑」
2 오정희, 「유년의 뜰」 염상섭, 「만세전」
3 윤흥길,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염상섭, 「삼대」
4 이태준, 「돌다리」 현기영, 「순이 삼촌」
5 임철우, 「눈이 오면」 최윤, 「회색 눈사람」
6 이청준, 「소문의 벽」 이문구, 「유자소전」
7 박태원, 「천변풍경」 이청준, 「잔인한 도시」
4주차
1 오상원, 「모반」 오정희, 「옛우물」
2 김동리, 「역마」 최인훈, 「광장」
3 이호철, 「나상」 이청준, 「병신과 머저리」
4 이상, 「날개」 이청준, 「시간의 문」
5 양귀자, 「밤의 일기」 임철우, 「직선과 독가스-병동에서」
6 한수산, 「타인의 얼굴」 양귀자, 「방울새」
7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김승옥,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