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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오석원
1947년.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전남 장흥중과 광주일고를 나온 뒤 전남대에서 수학하였고, 국세청 공무원으로 30년 넘게 봉직(奉職)하고 명예퇴직하여 20년이 넘는 세월을 생거진천(生居鎭川) 농다리 길에서 귀농 시인으로 살고 있다. 매일 두세 시간씩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걷기를 한 뒤 그날의 감상을 적고 있는데 한 마디 한 마디가 그대로 시이며 수필이다. 보고 느낀 그대로, 삶에서 길어 올린 따뜻한 사랑 이야기가 독자의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 준다. 강요하지 않는 삶의 지혜와 연륜이 묻어나는 시인(詩人)의 목소리가 코로나 19로 힘든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조용한 위로를 준다.
시인에 대하여 5
들어가는 말 8
Part 1 코로나 19에도 여름은 오고 있어요 11
Part 2 코로나 19에도 더위는 여전합니다 55
Part 3 코로나 19에도 보람은 계속됩니다 95
축하의 글 Ⅰ 145
축하의 글 Ⅱ 146
편집자의 말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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