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정의를 관장하는 여신 아스트레아 밑에, 스스로 믿을 수 있는 ‘정의’를 찾던 류 리온. 미궁도시의 암흑기에서도 늘 밝은 모습을 잃지 않던 단장 알리제나 동료들에게 이끌려, 미숙하나마 자신의 신념을 키워나가고 있었다. 그때 나타난 한 남신. 그리고 시작된 것은 이블스와의 대항쟁. 하지만 그것은 미궁도시의 붕괴를 꾀하는 『사악』의 태동 그 자체였다.
출판사 리뷰
이것은 소년이 미궁도시를 찾아오기 약 7년 전── ‘최악’이라고도 불렸던 시대의 이야기.
정의를 관장하는 여신 아스트레아 밑에, 스스로 믿을 수 있는 ‘정의’를 찾던 류 리온. 미궁도시의 암흑기에서도 늘 밝은 모습을 잃지 않던 단장 알리제나 동료들에게 이끌려, 미숙하나마 자신의 신념을 키워나가고 있었다.
그때 나타난 한 남신.
“『정의』란 뭐야?”
그리고 시작된 것은 이블스와의 대항쟁. 하지만 그것은 미궁도시의 붕괴를 꾀하는 『사악』의 태동 그 자체였다.
이것은 암흑기를 달려나갔던 정의의 권속들의 레코드──.
작가 소개
지은이 : 오모리 후지노
일본의 소설가인터넷 소설 투고 사이트인 '아카디아'와 '소설가가 되자'에서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를 연재하였으며, 이 작품으로 제4회 GA문고 대상 후기 장려상, 그리고 GA문고 최초로 대상을 수상하며 메이저에 데뷔했다. 설정과 스토리 전개가 인기를 끌어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2014년'에서 '2013 라이트 노벨 작품 부문 4위'와 '라이트 노벨 신작부문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