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연년생을 키우며 직장생활을 하던 엄마가 육아휴직을 결심했다. 육아 휴직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던 엄마의 선택은?
출판사 리뷰
■ 육아휴직동안 아이들과 함께 한 1년을 파노라마 처럼 잘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멋진엄마, 최고의 엄마! ( 운산고 교사 신서영 10년째근무중, 육아8년차)
■ 그림의 가치를 따질수는 없지만 잘 그리고 못 그리고를 평가하기 전에 엄마의 힘은 위대하다고 느낀 책입니다. 나도 오늘은 내 아이와 좀 더 시간을 보내야 겠다는 반성도 해봅니다.
(곽미영 결혼후 육아만 8년차)
■ ‘나도 육아휴직을 해볼까?’ 라고 생각만 하고 지냈는데 벌써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이 되어 육아휴직을 써보지 못했습니다. 이 그림책을 보면서 나도 이렇게 멋지게 육아 휴직을 하고 내 아이와 함께 온전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면.. 하는 저의 아쉬움을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잠시 위안삼아 봅니다. ( 보육교사 유미라 15년째근무중, 육아10년차)
■ ‘워킹맘’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뭔가 울컥하다. 그림을 배우지 않은 작가가 그린 그림인데 왜 진정성이 느껴질까.. 엄마는 역시 위대하다. ( 권미영 휴직중 육아7년차)
작가 소개
지은이 : 보름달
대학에서 아동학, 심리치료(복수전공), 영어영문학,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대학원 석사 - 상담심리 전공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조교 3년 / 종이접기 자격증반 5년운영 / 영어강사 및 운영 12년 / 보육교사 5년차현재 9살, 8살 연년생 남매를 키우며 워킹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최고의 육아휴직]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처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