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국내 창작 어린이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우주 정거장 구출 대작전》, 《거꾸로 교실》, 《고양이가 필요해》를 포함해 총 4권으로 이루어졌다. 초등학교 3-4학년 독자가 읽기에 알맞은 주제와 분량, 교과도서 연계과정으로 구성된 장편 동화를 엄선하여 만들어졌다.
‘sns을 통한 사이버폭력이란 무엇일까?’, ‘진정한 가족의 의미는 무엇일까?’, ‘거꾸로 보는 교실의 모습은 어떠할까?’, ‘표절과 오마주의 의미는 무엇일까?’ 등 각 작품이 품고 있는 묵직한 주제를 통해 어린이 독자는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다.
다양한 그림 작가가 그린, 유쾌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수준의 일러스트가 작품마다 삽입되어 있어 선명한 주제에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저학년 대상의 짧은 글 위주로 이루어지던 독서에서 벗어나 한 가지 주제를 풍부한 문장으로 표현한 각 작품들을 읽음으로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국내 창작 어린이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우주 정거장 구출 대작전》, 《거꾸로 교실》, 《고양이가 필요해》를 포함해 총 4권으로 이루어진 ‘소원나무 초등 3-4학년 필독도서 세트’는 초등학교 3-4학년 독자가 읽기에 알맞은 주제와 분량, 교과도서 연계과정으로 구성된 장편 동화를 엄선하여 만들어졌습니다.
‘sns을 통한 사이버폭력이란 무엇일까?’, ‘진정한 가족의 의미는 무엇일까?’, ‘거꾸로 보는 교실의 모습은 어떠할까?’, ‘표절과 오마주의 의미는 무엇일까?’ 등 각 작품이 품고 있는 묵직한 주제를 통해 어린이 독자는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그림 작가가 그린, 유쾌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수준의 일러스트가 작품마다 삽입되어 있어 선명한 주제에 보는 재미까지 더했습니다. 초등 필독도서 세트를 통해 독자는 저학년 대상의 짧은 글 위주로 이루어지던 독서에서 벗어나 한 가지 주제를 풍부한 문장으로 표현한 각 작품들을 읽음으로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개별 도서 소개]
▶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 키워드: 우정, 단톡방, 사이버폭력, 왕따, 학교폭력
★ 2022 문학나눔 선정도서 ★2022 청소년 북토크 선정도서
★ 2022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어린이가 우정을 쌓는 방식을 ‘단톡방’이라는 온라인 채팅방을 통해 보여 주는 국내창작동화이다. 온라인이 발달하고 비대면 관계가 늘어남에 따라 소통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방식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속 주인공 초록이와 친구들은 학교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단톡방 왕따 사건의 실체를 보여 주고, 나아가 진정한 우정의 모습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
▶ 《우주 정거장 구출 대작전》 · 키워드: 이웃, 가족, 외계인
★ 2022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 2022 으뜸책 선정도서
행성관리단의 초대를 받아 블랙홀 옆 우주 정거장으로 여행을 떠난 외계인 가족. 할머니 박맹금 여사에 펑키와 새롬이까지 합류한 혜성 일행은 우주 정거장에서 헬크랩과 사이보그 다크 여왕, 우주 똥파리 초초파리들을 다시 맞닥뜨린다. 다양한 기능으로 행성인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준 지구 물건은 위기에 빠진 우주 정거장 구출에 큰 힘이 되어 준다. 《우주 정거장 구출 대작전》은 상상으로 이루어진 신비로운 우주를 마음껏 탐험하는 동안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일깨우고 우리의 마음가짐에 따라 세상이 달라질 수 있다는 믿음을 전하는 작품이다.
▶ 《거꾸로 교실》 · 키워드: 학교생활, 우정, 가족, 상상
★ 2022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교실에서, 집에서, 혹은 다른 일상 속에서 어린이들은 유쾌한 희망을 발견하기도 한다. 《거꾸로 교실》은 일상에서 벌어지는 어린이들의 솔직하고 엉뚱한 모습을 담은 국내창작동화단편집이다. 교실이 거꾸로 뒤집힐 수도 있다는 상상은 생각만으로도 우리를 설레게 한다. 《거꾸로 교실》 속 마법 같은 일상을 본 어린이들은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소외된 모든 것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
▶ 《고양이가 필요해》 · 키워드: 표절, 오마주, 저작권, 고양이
★ 2022 이달의만나볼책 선정도서
우리가 쉽게 접하지만,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저작물’과 ‘저작권’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국내창작동화이다. 《바꿔!》로 일찍이 어린이가 느끼는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고 밀도 있게 써 내려간 박상기 작가의 신작이다. 주인공 ‘유나’가 다른 사람의 고양이 사진을 도용해 자신의 고양이인 척 행세하는 모습을 통해 저작권과 도덕성은 함께 봐야 할 중요한 가치임을 말한다. 고양이 이야기에 표절, 오마주 주제를 녹여 보다 쉬운 저작권의 세계를 보여 주고, 동화를 읽은 어린이는 누군가가 만든 저작물에도 권리가 있으며 그것을 함부로 이용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현명하게 행동할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점선
멍 때리기, 벼락치기, 이야기 들어 주기를 잘해요. 길을 걷다가 글 씨앗이 생각나면 좋아서 폴짝폴짝 뛰어요. 부산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웅진주니어문학상 단편동화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어요. 쓴 책으로는 《스파이더맨 지퍼》, 《솜사탕 결사대》, 《이상하게 매력있닭!》, 《재까닥 캠프》, 《24절기 과학적일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거꾸로 교실》, 《신나는 책 쓰기 수업》(공저) 등이 있어요.
지은이 : 박상기
공주교육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다. 2013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에 청소년소설이,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눈높이아동문학상, 황금도깨비상을 받았고 『백제 최후의 날』로 제1회 비룡소 역사동화상을 받았다. 늘 엉뚱한 상상에 빠지면서도 주변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소설 『옥수수 뺑소니』, 『내 몸에 흐르는 뜨거운 피』, 『가출 모범생 천동기』와 동화 『몰라요, 그냥』, 『수몽조의 특별한 선물』, 『바꿔!』, 『오늘부터 티볼!』, 『도야의 초록 리본』, 『고양이가 필요해』 등이 있다.
지은이 : 박선화
마음의 힘과 상상의 힘을 믿는 작가입니다. 몸 쓰기보다 마음 쓰기를 잘하며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같아지도록 애쓰며 살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비밀 레스토랑 브란》, 《101가지 책 사용법》, 《괴물들의 도서관》, 《일기 고쳐 주는 아이》, 《쏘 핫 다이어트 캠프》, 《외계인 편의점 시리즈》, 《힙한 삼촌이 나타났다!》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신은영
제14회 동서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은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세상의 어린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어요. 톡톡 등을 두드려 주며 “넌 혼자가 아니란다.”라고 말해 주는 글 말이에요. 지은 책으로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인싸가 되고 싶어』, 『친구 주문 완료!』, 『절교 가위』, 『거꾸로 가족』, 『기억을 파는 향기 가게』 등이 있습니다.
목차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우주 정거장 구출 대작전
거꾸로 교실
고양이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