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롯떼 킨스코퍼 :
1959년 독일 남부의 레겐스부르크라는 도시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독어독문학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독일 뮌헨에서 프리랜서 작가와 극작가로 활동하다가 1999년 바야쪼 출판사에서 출간한 <피아노의 요정>으로 성공을 거두며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게 되었다.
박혜선(그림) :
동덕여자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첫 작품<내 친구에게 생긴 일>의 삽화로 호평을 받았으며 <뚱뚱해도 넌 내 친구야> <우리가 세상을 만든다>등 좋은 작품을 계속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