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대국 ‘니르바나’의 여왕 아르마는 떨어진 장소에서도 생각한 바를 읽을 수 있는 무녀의 힘을 빌려 거대 범죄 조직의 행동을 봉쇄하고 있었다. 하지만 조직이 무녀의 존재를 알아채고 그 목숨을 빼앗으려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자아, 저 남자는 어떤 비밀을 알려줄까.”
대국 ‘니르바나’의 여왕 아르마는
떨어진 장소에서도 생각한 바를 읽을 수 있는 무녀의 힘을 빌려
거대 범죄 조직의 행동을 봉쇄하고 있었다.
하지만 조직이 무녀의 존재를 알아채고 그 목숨을 빼앗으려 움직이기 시작했다.
때문에 아르마에게 무녀 호위 임무를 부탁받은 미라는 그녀와 비밀의 방에서 공동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던 중, 붙잡혀 있던 조직 구성원의 입을 막기 위해서인지 누군가가 성으로 침입.
성 안이 떠들썩해진 가운데, 미라 역시 대담한 미소를 띤 채 의기양양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지은이 : 류센 히로츠구
시대를 주름잡고 있는 중2병 환자입니다.요정 의사선생님께 이미 말기라 완치될 가망이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하지만 비관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다음 세상까지라도 좋으니 부디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