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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기적을 부르는 나이
발간 10주년 기념 개정판
들녘 | 부모님 |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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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0대 청소년들은 뇌세포 연결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시기이며, 몸으로 배우는 시기다. 그래서 어른이 미처 느끼지 못하거나 이미 습관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점들을 민감하게 느끼고 문제를 제기하기도 한다. 중학생들이 다른 사람의 입장을 헤아리며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기다림과 지원이 더 많이 필요하다.

책을 처음 출간했던 2013년은 중학생에 대하여 ‘말썽을 부리는 중2병’으로 규정하고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았던 시기였다. 이에 저자는 책에서 중학생의 발달 과정에 집중하고, 중학생들에 대한 부정적인 관점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책을 읽은 독자들은 중학생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중학생을 응원하는 변화의 흐름을 만들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저자는 중학교 교사에서 중학생 교육 연구자가 되었다. 이제 중학생을 가르치는 교육자들을 가르치고 있다. 다른 많은 분야와 마찬가지로 지난 10년 동안 중학생들의 삶의 환경도 달라졌다. 특히 코로나19를 겪으며 사회적 관계 맺기가 더욱 절실한 과제로 다가왔는데, 저자는 이러한 상황에 따른 변화를 감안하여 아이들과 나누는 대화 방법 및 실천방안, 그리고 여러 사례들을 보완하여 책을 재출간하게 되었다.

특히 부록의 첫 번째 섹션으로 새로 실은 “중학생에게 꼭 필요한 다섯 가지 응원” 부분은 개정판의 백미라 할 수 있다. 또 한편으로 기존의 책과 달리 내용을 3개의 분야로 정리하여 1부는 “중학생은 누구인가”라는 타이틀 아래 중학생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2부는 “중학생과 소통하는 법”을 키워드 삼아 아이들과 부모 간, 아이들과 교사 간 소통의 방법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마지막 3부는 “중학생의 부모, 중학생의 교사”를 집중적으로 파고든다. 어느 누구도 아닌 바로 중학생의 부모이자 교사로서의 책무와 가능성을 논하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최고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교육서
“중학생, 기적을 부르는 나이” 개정판 드디어 출간!

사람에게는 폭풍 같은 성장기가 딱 두 번 찾아온다. 한 번은 신생아 때, 또 한 번은 중학생 때!
부모들은 대개 아이가 중학교에 올라가면 ‘육아’는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부모의 노력이 가장 필요한 시기는
정작 초등학생도, 고등학생도 아닌 중학생 시기이다!!
인생 최대의 성장기를 맞은 중학생 내 아이가 지닌 힘을 믿고 아이들의 잠재력을 백 퍼센트 끌어내자!

저자는 1985년에 처음 교단에 선 이후, 약 30년 동안 중학생과 함께 울고 웃으며 중학생을 대변하는 어른이자 교육자이자 연구자로서 <중학생, 기적을 부르는 나이>를 집필하여 명실 공히 중학생 교육의 포문을 열었다. 중학생들이 ‘부모님들이 읽기를 바라는 책’으로 우선순위에 들어가고, 중학교 교사들이 동료 교사나 중학생 학부모에게 가장 많이 권하는 책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책을 읽은 독자들은 한결같이 “중학생을 이해하게 되었다. 중학생이 예쁘게 느껴진다. 중학생의 행동이나 말의 이면에 있는 속마음을 보살펴주고 싶다”라고 말한다.
인간의 모든 성장 과정은 다 아름답다. 그러나 중학생들의 성장은 특별히 깊고 아름답다. 더구나 중학생 시기는 육체적인 면과 정신적인 면, 정서적인 면에서 엄청나게 성장하는 시기다. 너무나 급격한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에 중학생 자신도 혼란을 느끼고 부모님들도 당황할 수 있다. 그러나 한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중학생 시기에 배운 내용, 중학생 시기에 형성된 자존감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튼튼한 나침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받아들인다면 우리가 중학생을 바라보고 대하는 태도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10대 청소년들은 뇌세포 연결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시기이며, 몸으로 배우는 시기다. 그래서 어른이 미처 느끼지 못하거나 이미 습관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점들을 민감하게 느끼고 문제를 제기하기도 한다. 중학생들이 다른 사람의 입장을 헤아리며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기다림과 지원이 더 많이 필요하다. 책을 처음 출간했던 2013년은 중학생에 대하여 ‘말썽을 부리는 중2병’으로 규정하고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았던 시기였다. 이에 저자는 책에서 중학생의 발달 과정에 집중하고, 중학생들에 대한 부정적인 관점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책을 읽은 독자들은 중학생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중학생을 응원하는 변화의 흐름을 만들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저자는 중학교 교사에서 중학생 교육 연구자가 되었다. 이제 중학생을 가르치는 교육자들을 가르치고 있다. 다른 많은 분야와 마찬가지로 지난 10년 동안 중학생들의 삶의 환경도 달라졌다. 특히 코로나19를 겪으며 사회적 관계 맺기가 더욱 절실한 과제로 다가왔는데, 저자는 이러한 상황에 따른 변화를 감안하여 아이들과 나누는 대화 방법 및 실천방안, 그리고 여러 사례들을 보완하여 책을 재출간하게 되었다. 특히 부록의 첫 번째 섹션으로 새로 실은 “중학생에게 꼭 필요한 다섯 가지 응원” 부분은 개정판의 백미라 할 수 있다. 또 한편으로 기존의 책과 달리 내용을 3개의 분야로 정리하여 1부는 “중학생은 누구인가”라는 타이틀 아래 중학생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2부는 “중학생과 소통하는 법”을 키워드 삼아 아이들과 부모 간, 아이들과 교사 간 소통의 방법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마지막 3부는 “중학생의 부모, 중학생의 교사”를 집중적으로 파고든다. 어느 누구도 아닌 바로 중학생의 부모이자 교사로서의 책무와 가능성을 논하는 것이다.
<중학생, 기적을 부르는 나이>는 지난 10년 동안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다. 이번 개정판 역시 모쪼록 자녀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하는 부모님, 중학생 아이들과 더 즐겁고 의미 있는 학교생활을 하고 싶어 하는 교사들, 그리고 앞으로 교단에서 만날 아이들과 건강한 청사진을 그리고 있을 수많은 예비 교사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면 좋겠다.

13~15세는 기적을 부르는 나이다!
사람의 뇌는 신생아 때부터 만 3세까지 폭발적으로 성장한다. 0~3세 사이의 교육을 강조하는 육아법이 가장 많은 배경이다. 그리고 약 12세까지는 뇌가 성장보다 안정에 주력한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오히려 중학생보다 얌전하고, 어른들의 말을 잘 들으며, 주변 정리정돈 등을 잘하는 이유도 뇌가 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학교에 입학할 때쯤, 아이의 뇌는 다시 0~3세에 필적할 정도의 급격한 성장기에 들어선다. 그렇기에 아이들의 태도 역시 다시 한 번 걷잡을 수 없이 충동적이 되고 감정기복이 심해진다. 하지만 부모들은 10대 초반 아이들의 뇌 성장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이 시기가 인간에게 ‘제2의 탄생기’이자 ‘제2의 성장기’라는 것도 잘 알지 못한다. 이 책은 13세에서 15세에 이르는 중학생 시기가 정서적인 질서를 완전히 새롭게 쌓아가는 때인 동시에 인지능력과 이성의 힘을 증폭할 수 있는 멋들어진 시기임을 여러 예를 들어 설명한다. 부모가 하기에 따라 아이를 완전히 ‘리모델링’하는 것도 가능하고, 틀어진 부모와 아이 사이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야말로 ‘기적을 부르는’ 시기인 것이다.

중학생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인생에 딱 두 번 찾아오는 최대의 성장기를 그저 멀뚱멀뚱 보낼 수는 없다. 부모와 교사들은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이 책에는 이 같은 의문에 대한 명쾌한 답이 들어 있다. 중학생에게 어떤 것을 가르쳐야 할지, 아이들과 어떻게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지 상세하게 담았다. 전직 교사이자 현직 중학생 연구자인 저자는 중학생들이 쓰는 ‘언어’를 어른들이 해석하는 방법, 대응하는 방법은 물론 부모가 늘 궁금해 하는 아이의 학교생활 이야기, 그리고 교사의 입장에서 부모에게 하고 싶은 가정생활 조언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책에 담아냈다. 특히 저자가 학생들과 나누었던 대화, 아이들을 가르치며 있었던 사례들을 풍부하게 실어서 부모라면 ‘맞아, 우리 아이도 툭하면 이렇게 말했어’ ‘어쩜 우리 아이랑 똑같네!’ 하고 손뼉을 치게 될 것이다. 막연한 이론 위주의 자녀 교육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던 부모, 학생 교육 이론을 어떻게 현실에 적용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던 교사라면 분명 이 책을 통해 아이의 말에 어떻게 답해야 할지, 그리고 학생의 행동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말이 많다는 것은 두 가지 심리 상황을 반영합니다. 자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마음과 외롭고 자신이 없는 상황을 동시에 표현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심리적 상황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그 때문에 혼란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렇게 엉켜 있는 실타래를 풀어가면서 자신의 가치관을 정립해갑니다. 중학생들은 늘 자기 생각을 분명하게 갖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분명한 자기 의견과 생각을 표현하고 싶은데, 잘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도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대화를 시작하기는 불편해하지만, 말문이 터지면 수업 시간에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거나 친구들과 있었던 일들도 이야기합니다. 어른들 보기에는 앞뒤가 안 맞는 억지에 가까운 불평을 늘어놓기도 하는 등 말이 많아집니다. 중학생들과 대화를 하려면 이런 말에 대해서 “그걸 말이라고 하냐?” “쓸데없는 소리 한다”고 평가하면서 면박을 주기보다는 어느 정도 공감해주고 들어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중학생들은 대화를 하는 동안 스스로 여러 가지 판단도 하고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고민도 하면서 뇌세포가 잘 연결되고 판단력도 형성되기 때문입니다._<엄청난 수다쟁이들> 중에서

학교폭력의 가장 큰 원인은 학교 안에서 학생들을 극단적인 경쟁으로 몰아가는 교육 구조입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것만을 높이 평가하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누구나 경쟁에서 이겨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공교롭게도 학교 안에서 인정받는 경쟁은 오직 성적 경쟁뿐입니다. 그러나 성적 경쟁에서 탈락한 학생들이라고 해서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 시기에는 특히 인정 욕구가 강해지는 때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아이들만의 경쟁을 만들어내고, 그 경쟁에서 이기려고 싸웁니다. 청소년 폭력은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 안에서의 폭력은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쟁이기도 합니다.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과 인정받고 싶은 에너지를 성적 경쟁이라는 한 가지 틀에 가두어놓으면 여러 가지 문제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폭력적으로 변하는 또 하나의 원인은 사회에 팽배한 물질만능주의입니다. 학교폭력의 중요한 동기 중 하나가 ‘경제적인 욕구’입니다. 갖고 싶은 물건을 폭력으로 가로채거나, 지속적으로 돈을 요구하고 갈취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는 암묵적인 사회 분위기와 무관하지 않은 현상입니다. 학교폭력은 청소년에 대한 보호자의 관심과 사랑으로 예방하고 또 치유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학교 교육의 정책적 방향이 성적으로 학생을 줄 세우는 경쟁이 아니라 함께 협력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즉 학생들의 배움의 공간인 학교가 교육적 역할을 회복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친구 없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는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것이 교육 과정과 수업, 학급 운영의 참 목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_<학교와 학생 사이의 폭력> 중에서

부모님 앞에서 욕을 하는 경우, 아이의 놀라는 눈빛을 보았을 때 일단 한 박자 참으십시오. 본인도 당황하고 있는 순간에 곧바로 혼내는 것보다는 한 박자 쉬고 아이의 당황과 분노가 가라앉은 다음에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화가 나더라도 가급적 차분하게 욕을 하게 된 이유도 물어보고, 감정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욕을 하지 않도록 타이르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욕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훈계보다는 “네가 심하게 욕하는 걸 보고 많이 놀랐어. 무슨 일이 있었어? 왜 욕을 하는 거냐?” 또는 “화가 많이 났구나. 누구에게 욕을 하는 거야?”라고 하는 이유를 물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고 나서, “화가 나는 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욕을 하기보다는 적당한 해결방법을 찾아보자”고 하거나 “많이 힘들면 우리가 좀 도와줄까?” 하는 정도로 위로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욕하는 습관은 따끔하게 혼을 낸다고 해서 쉽게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찰과 대화가 필요합니다. 평소에 존댓말과 낮춤말을 병행해서 사용하여 정중하고도 친근감 있는 언어생활로 일상에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거칠게 말하는 때일수록 부모는 존댓말로 정중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가급적 욕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면 서면으로 기록하여 사인을 하게 한 후 보관하고, 일주일 정도로 욕을 사용하는 빈도를 확인하고 욕을 줄이면 적극적으로 칭찬해줍니다. 언어생활 개선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_<아이가 욕을 할 때는>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미자
중학생을 사랑하는 교육학 박사, 성공회대학교 연구교수, 전교조 전 참교육연구소장. 서울 공항중학교를 시작으로 인천 청천중학교까지 30여 년간 교직에 몸을 담았습니다. ‘청소년 생활 문화 마당 내일’ 대표 이사를 역임했고, 서울시교육청 ‘학부모 문화 예술 대학’을 기획 운영하였으며, ‘한국 배움의 공동체 연구회’ 수석 연구원과 ‘행복한 지요일’ 연구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춘기, 기적을 부르는 대화법』 『중학생, 아빠가 필요한 나이』 『부모라면 지금 꼭 해야 하는 미래 교육』 『우리 아이를 살리는 신토불이 육아법』 『시대를 읽는 교육사』 등 여러 권의 교육서를 썼습니다.

  목차

개정판 여는 글_청소년과 잘 지내는 어른이 행복하다
초판 여는 글_중학생은 특별하다
<1부 중학생은 누구인가>
중학생, 너 어디에서 왔니?
폭풍 성장의 시기 | 제2의 탄생, 제2의 기회 | 중학생들은 어떻게 해야 잘 배울까? | 중학생의 특징과 일상생활
중학생은 아프다
인간성을 희생하는 공부 | 비교하지 않아도 나는 멋져요 | 아이들의 영혼을 좀먹는 ‘학교 폭력’
중학생, 친구 없이는 못 살아
중학생에게 친구는 목숨 | 아이의 친구가 아니라, 내 아이가 문제! | 중학생의 친구 사귀기 | 아이의 친구, 어떻게 대해야 할까?
<2부 중학생과 소통하는 법>
중학생 자녀와 눈높이 대화하기
대화는 생각이 아니라 표현입니다 | 중학생과의 대화, 이렇게 다르다 | 중학생과 대화하는 3단계 기술 | 아이가 욕을 할 때는?
아이를 살리는 말, 아이를 죽이는 말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치명적인 말 | 하면 할수록 아이가 행복해지는 말 | 부모에게 배우는 ‘사과’ | 내 아이, 왜 내 마음 같지 않을까?
담임선생님과의 소통
담임선생님, 꼭 만나야 하나요? | 학교 행사, 꼭 참여해야 하나요? | 선생님이랑 엄마랑 내 욕하는 거 아니에요?
<3부 중학생의 부모, 중학생의 교사>
‘질풍노도’를 봄바람으로
가족은 정서적 고향 | 정서적으로 건강한 아이를 키우는 부부의 원칙 | 가족과 마음을 나누는 3가지 원칙 | 가족으로서의 책임, 가족으로서의 즐거움 | 중학생, 아빠들의 마지막 기회
사랑‘만’ 받는 부모에서 존경‘도’ 받는 부모로
부모님을 사랑하지만 존경하지는 않아요 | 내가 아이를 존중할 때 아이는 나를 존경한다
부모, 나 자신을 사랑하라
40대 부모와 10대 청소년 | 내 안에 남아 있는 어린아이 보듬기 | 나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나날
부록_중학생에게 꼭 필요한 다섯 가지 응원
_교단에서 들은 아이들의 목소리
주석 및 인용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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