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적한 한옥 마을, 미소는 겨울잠 자는 하루를 위해 특별한 숲속 두부 파티를 준비한다. 바로 8월의 두부 숲속 크리스마스 파티. 하루는 겨울이면 겨울잠을 자는 바람에 세상에 태어나 단 한 번도 눈을 본 적도 눈사람 놀이를 해본 적도 없다. 숲속에는 엄청나게 큰 솥뚜껑 수영장 안에 두부가 가득 담겨있고, 하루가 좋아하는 전통 음식들도 가득하다. 이 모든 것은 소중한 가족이 된 하루를 위한 미소의 선물이다.
아이들은 서로에게 두부를 던지며 논다. 두부 속에 퐁당 빠지기도 하고, 두부 눈사람을 만들기도 한다. 단 한 번도 눈을 본 적이 없는 하루는 하얀 두부를 보며 즐거워한다. 두부 파티를 재밌게 하던 중 하늘에서 미소의 예쁜 마음을 알아주기라도 하듯 사랑비가 내린다. 사랑비 내리는 두부 숲속 파티가 완성되는 순간이다.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두부의 촉감과 시원한 비가 아이들을 행복하게 한다. 미소의 상상으로 시작된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한적한 한옥 마을,
미소는 겨울잠 자는 하루를 위해 특별한 숲속 두부 파티를 준비한다.
바로!
8월의 두부 숲속 크리스마스 파티!!
하루는 겨울이면 겨울잠을 자는 바람에…
세상에 태어나 단 한 번도 눈을 본 적도 눈사람 놀이를 해본 적도 없다.
숲속에는 엄청나게 큰 솥뚜껑 수영장 안에 두부가 가득 담겨있고,
하루가 좋아하는 전통 음식들도 가득하다.
이 모든 것은 소중한 가족이 된 하루를 위한 미소의 선물이다.
아이들은 서로에게 두부를 던지며 논다.
두부 속에 퐁당 빠지기도 하고,
두부 눈사람을 만들기도 한다.
단 한 번도 눈을 본 적이 없는 하루는 하얀 두부를 보며 즐거워한다.
두부 파티를 재밌게 하던 중 하늘에서 미소의 예쁜 마음을 알아주기라도 하듯 사랑비가 내린다.
사랑비 내리는 두부 숲속 파티가 완성되는 순간이다.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두부의 촉감과 시원한 비가 아이들을 행복하게 한다.
미소의 상상으로 시작된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하루야 너에게 겨울을 선물해 주고 싶었어.”
- 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해련
나만의 감성을 표현하며 사는 삶을 살고 있다.그림책, 전통, 한옥, 한국무용, 동물, 식물, 양말그리고 세상의 모든 노랑이를 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