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든 싫든 앞으로 곤충 요리를 파는 식당과 카페는 늘어날 것이다. 식용 곤충 요리대회도 더 많이 개최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곤충이 미래 식량으로 대중화될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른다. 국가가 개인의 식습관을 강제할 수는 없으며 하루아침에 식습관을 바꿀 수도 없기 때문이다.
출판사 리뷰
좋든 싫든 앞으로 곤충 요리를 파는 식당과 카페는 늘어날 것입니다. 식용 곤충 요리대회도 더 많이 개최되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곤충이 미래 식량으로 대중화될 수 있을지는 아직 모릅니다. 국가가 개인의 식습관을 강제할 수는 없으며 하루아침에 식습관을 바꿀 수도 없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이제는 음식을 먹을 때 환경과 영양을 동시에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지구의 미래가 될 수 있으니까요!
기후위기는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더 큰 문제가 될 예정이에요. 올해만 해도 이상할만큼 많은 비가 내렸고, 봄에 피어야 할 개나리가 눈 내리는 겨울에 피어 있었어요. 탄소배출을 줄이고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지요. 지구의 미래를 걱정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와이키키 남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볼까요? 아직도 할 수 있는 일이 이만큼이나 많다는 사실에 놀랄 거예요. 우리도 멋진 슈퍼 히어로처럼 지구를 지킬 수 있어요! - 페스트북 편집부 -
작가 소개
지은이 : 신영미
사랑, 웃음, 눈물, 꽃, 아이… 저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어느 날 소중한 건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거든요. 어렸을 때부터 호기심 많고 엉뚱발랄했어요. 사랑으로 이해해주신 부모님 덕분에 매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죠. 요즘은 학교에서 환경생태교육 강사로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만나고 있어요. 어제보다 오늘의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지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귀담아듣고, 생각하고, 많이 배우며 살고 있답니다. 쓴 책으로는 <생각하는 나무>, <미래 식량, 곤충 먹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목차
저자소개
등장인물
곤충 먹는 아이들 08
식용 곤충 요리법 47
에필로그 54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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