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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천국과 꼬마 시인
채우리 | 3-4학년 | 200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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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상 모든 일이 다 궁금한 소문나. 초등학교 입학식 때 옆에 서 있는 남자 아이를 왕짱구라고 놀리다가 되려 마귀할멈이라는 별명을 선사받는다. 첫인상이 빵점이었던 이 둘은 서로 티격태격 싸움을 멈추질 않는데...

어떻게 해야 얘네 둘이 친해질까 고민하던 교장 선생님은 둘에게 서로 마음을 잘 살펴보고 별명을 새로 지어오라는 숙제를 낸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읽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아빠는 공부를 많이 해야된다고 하고, 왕짱구 승룡이는 문나를 덥썩 껴안는다. 문나가 생각한 방법은 돋보기. 그러나 보일 턱이 없지.

하루하루를 보내던 문나와 승룡이는 어느새 교장 선생님이 숙제는 까맣게 잊어 버린다. 그런데 어느날 아침, 화단에서 교장 선생님을 만난 문나와 승룡이는 서로에게 아주 근사한 별명을 선사한다.

얘네들 둘이 이 화해 무드를 계속 이어갔을까? 절대 그럴리 없겠지. 오지랖 넓은 문나와 능청스런 승룡이는 계속 싸움질을 하겠지만, 서로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친구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마음을 읽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인간 관계의 기본을 낯선 초등학교에 적응하는 두 아이들을 통해 재미있게 보여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원유순
강원도 산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인천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이후 동화작가가 되어《까막눈 삼디기》,《색깔을 먹는 나무》,《고양이야, 미안해!》,《떠돌이별》,《그저 그런 아이 도도》 등 많은 동화책을 썼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현재 경기도 여주에 머물며 작품 활동과 동화 창작 강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목차

첫 날

교장 할아버지

마음을 보아라

아저씨, 일어나세요

짱구네 할아버지

호기심 천국과 꼬마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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