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올챙이 발가락 : 2023.봄호 이미지

올챙이 발가락 : 2023.봄호
양철북 | 3-4학년 | 2023.03.10
  • 판매가
  • 3,000원
  • 상세정보
  • 14.5x20.2 | 0.078Kg | 60p
  • ISBN
  • 978896372920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봄은 늘 작은 것들로 자기가 왔음을 알린다. 빼꼼 고개 내민 아기 쑥, 터질 듯 말 듯 산수유 꽃망울, 포슬포슬해진 텃밭 흙, 뺨에 와닿는 따뜻한 바람 한 줄기. 누구보다 봄을 빨리 알아차리고 같이 피어나는 고운 아이들을 <올챙이 발가락 2023 봄호>에서 만나 보자. 그리고 새로운 덤, 봄호부터 ‘노래가 된 시’를 악보와 함께 큐알 코드를 찍으면 들을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봄 노래를 신나게 부를 수 있기를.

  출판사 리뷰

‘보는 마음’을 품은 ‘봄’의 노래

물을 주니 좋아서 움찔한 새싹에서 봄을 찾은 연희
매화꽃처럼 밝은 사람이 되고픈, 스스로 봄이 되려는 건영이
꽃보다 더 작아져서 꽃이불 덮고 자고 싶다는 선윤이
누구도 제대로 본 적 없는 양파꽃에서 숨겨진 봄을 발견한 민재
쓰레기 더미에 가려진 민들레를 기어코 찾아낸 희애
떨리는 손으로 조심스레 쑥을 매만지는 혜빈이

아무리 작고 작아도 알아보는 마음, 숨겨지고 가려져도 찾아보는 아이들 마음이야말로 봄과 다름없다. 어쩌면 ‘봄’이라는 계절은 이름 그대로 ‘보는 마음’이 돋아나는 계절이 아닐까.

할아버지 엉덩이에 붙은 꼬리 같은 방석을 알아본 윤찬이
평범한 문소리 하나에서 더, 더, 더 작은 소리를 찾아보는 준후
평소에는 못 보던 것들을 새로이 보고서 기뻐하는 성균이
예쁜 노을을 언니와 하염없이 보고 또 보며 감탄하는 지유

《올챙이 발가락》과 함께 ‘보는 마음’ 씨앗을 가슴에 품고서, 태어나 처음으로 봄을 맞이하듯 신기한 눈으로 이 봄을 보고 또 보자. 아주 작은 것부터, 아주 작은 소리부터, 아주 작은 향기부터 보고 듣고 느끼다 보면 어느새 봄에 흠뻑 빠진 나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시가 있는 교실’에서는 아이들이 품고 있는 시의 세계를 끌어내 주는 강원도 탁동철 선생님이《올챙이 발가락》편집부와 나눈 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에서 만든 팟빵《글과 사람》에서도 들을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는 1983년 이오덕 선생을 중심으로 전국 초?중?고 교사들이 모여 만들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기 삶을 바로 보고 정직하게 쓰면서 사람다운 마음을 가지게 하고, 생각을 깊게 하고, 바르게 살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해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다. 달마다 〈우리 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 회보를 내고 있고, 여름과 겨울 연수, 공부방을 열어 공부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꾸준하게 글쓰기를 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아이들 글 모음집 《엄마의 런닝구》《새들은 시험 안 봐서 좋겠구나》 들을 엮었고, 교실 이야기로 《우리 반 일용이》《교사열전》, 글쓰기 지도 사례집으로《중등 글쓰기 어떻게 하지?》와 초등 교실의 시 교육을 담은 《시 수업을 시작합니다》를 펴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