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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고정순
옷매무새를 단정하게 매만지듯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다시 어루만집니다. 기억하고 싶은 유년을 남겨 주신 할아버지 할머니께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봄꿈》, 《시소》, 《무무 씨의 달그네》, 《어느 늙은 산양 이야기》, 《가드를 올리고》, 《최고 멋진 날》, 《솜바지 아저씨의 솜바지》 들이 있으며, 청소년 소설 《내 안의 소란》, 산문집으로 《시치미 떼듯 생을 사랑하는 당신에게》, 《안녕하다》, 《그림책이라는 산》을 펴냈습니다. 그림책은 물론이고, 에세이, 소설, 만화로 영역을 넓히며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박보람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그림책 『어둠을 치우는 사람들』, 『엄마 아빠의 작은 비밀』, 『학교 가기 싫은 선생님』, 『할머니와 걷는 길』 등이 있고, 동화책 『어느 날 돈벌레가 나타났다』, 『난 하나도 괜찮지 않아』가 있습니다.
지은이 : 박숲
국민대학교 디자인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그림책을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쓰고 그린 그림책 《오, 미자!》는 우리 주변에서 오늘도 땀 흘리며 일하고 있을 여성 노동자들을 위해 만든 책입니다.
지은이 : 이승아
아주 오랫동안 수많은 과거가 켜켜이 쌓여 ‘지금’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지금’의 의미를 담아 그림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첫 그림책인 《내가 제일 무섭지》에서는 굳게 손잡은 사람들의 힘을 이야기합니다. 쌓이고 쌓여 우리를 지금 시대의 주인으로 만들어 준 그 힘들에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어둠을 치우는 사람들
오, 미자!
내가 제일 무섭지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