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김주현
매일 걷고 혼잣말을 하며, 느릿느릿 글을 씁니다. 매일 걸으며 알록달록한 세상의 목소리를 즐겨 듣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간을 굽는 빵집》, 《향기를 만드는 말의 정원》, 《대단한 실수》, 《시간의 책장》, 《책 읽어 주는 고릴라》, 《싫다고 해도 돼》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제성은
방송 작가와 편집자를 거쳐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새벗문학상과 춘천인형극제 대본공모전에서 수상하였습니다. 쓴 책으로 《핑계 선수권 대회》 《우리 가족은 덕질 중》 《사춘기 대 갱년기》 《사춘기 대 아빠 갱년기》 《잔소리 센터》 《어쩌다 돈 소동》 《포토샵 여신》 《추추와 무엇이 든 흉내 스피커》 《달빛 천사 구미호》 《소음 모으는 아파트》 《단톡방 귀신》 《안 본 눈 삽니다》 《오후 네 시의 놀이터》 등의 창작동화와 《춤추는 수건》 《눈썹 세는 날》 등의 그림책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짓고 싶습니다.
지은이 : 김두를빛
작은 산에 오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간들바람에 ‘아! 오늘도 살아 있구나, 좋구나.’ 하고 산에서 내려옵니다. 동화를 쓰는 사람이어서 다행이고 괜찮습니다. 쓴 책으로는 《이봄해 햇살이 쨍》, 《네가 뭐라건, 이별 반사!》, 《마법이 필요한 순간》, 《우리 반 김구》가 있습니다.
시간을 굽는 빵집
향기를 만드는 말의 정원
오후 네 시의 놀이터
노래를 불러 줘, 빗자루!
알록달록 목소리 연구소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