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정체를 숨긴 늑대와 외로운 양의 운명적인 만남에서 시작된 첫사랑 하이틴 로맨스. 정치 명가 사자의 가문에서 태어난 양, 루시. 늘 혼자였던 루시에게 찾아온 늑대의 우정…? "8대조 할머니께서 양이셨단다." '나는 이방인이구나. 내 외로움에 공감해 줄 사람은 없어.' 사자 가문에서 혼자만 다른 생김새로 태어난 양 루시는 늘 혼자였다. 그리고, 그날도 그랬어야 했는데….
벌컥! 반짝이는 은발 사이로 귀가 쫑긋 솟은 소년이 갑자기 들이닥치고. "안녕, 나는 로만이라고 해." 그날 루시는 자신을 개라고 소개하는 친구를 처음으로 사귄다. 하지만, 로만의 비밀은 곧 루시에게 커다란 배신감을 안기는데. 사자의 심장을 가진 외로운 양과 자신을 개라고 속인 늑대. 두 사람의 관계는 과연 우정일까, 혹은…?
출판사 리뷰
정치 명가 사자의 가문에서 태어난 양, 루시!
늘 혼자였던 루시에게 찾아온 늑대의 우정⋯⋯?
"8대조 할머니께서 양이셨단다."
'나는 이방인이구나. 내 외로움에 공감해 줄 사람은 없어.'
사자 가문에서 혼자만 다른 생김새로 태어난 양 루시는 늘 혼자였다.
그리고, 그날도 그랬어야 했는데⋯⋯.
벌컥!
반짝이는 은발 사이로 귀가 쫑긋 솟은 소년이 갑자기 들이닥치고.
"안녕, 나는 로만이라고 해."
그날 루시는 자신을 개라고 소개하는 친구를 처음으로 사귄다.
하지만, 로만의 비밀은 곧 루시에게 커다란 배신감을 안기는데!
사자의 심장을 가진 외로운 양과 자신을 개라고 속인 늑대.
두 사람의 관계는 과연 우정일까, 혹은⋯⋯?
작가 소개
지은이 : 우유양
안녕하세요. 『늑대지만 해치지 않아요』를 쓴 우유양입니다.처음 이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땐 무척이나 갈피를 잡지 못해 이 작품이 제 첫 장편 소설이자 종이책으로 출간할 작품이 되리라곤 생각하지 못했습니다.이 작품이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니 꿈을 꾸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이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편집팀과 이 이야기에 많은 애정을 주신 독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 더 좋은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목차
Chapter 1. 7
Chapter 2. 49
Chapter 3. 99
Chapter 4. 147
Chapter 5. 189
Chapter 6. 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