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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의 초콜릿
북뱅크 | 3-4학년 |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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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주인공 존 미다스는 밥이나 반찬보다 과자를 좋아하고, 그 중에서도 초콜릿을 너무도 좋아한다. 그러다가 생각지도 못한 뜻밖의 일로 입에 닿는 것이면 무엇이든 초콜릿으로 바뀌게 되는데…. 만지는 것마다 황금으로 변하는 미다스 왕의 전설을 바탕으로 하여 입술이 닿는 모든 것이 초콜릿으로 바뀌는 마법을 갖게 된 소년의 이야기 <미다스의 초콜릿>이 몇 세대에 걸쳐 어린이들에게 변함없이 사랑받아 온 까닭은 무엇일까?

스토리도 재미나고 문체도 경쾌하여 책 읽기를 그다지 즐기지 않는 아이들까지 어렵지 않게 독서로 끌어당기기에 무리가 없다. 더욱이 초콜릿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무척이나 공감가는 이야기가 아닐까. 너무 많은 것이 항상 좋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교훈을 심각하지 않게, 귀엽고 재미있게 녹여 놓아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마음이 무겁지 않다.

  출판사 리뷰

“앗, 엄마마저 초콜릿으로 변했어!”

입에 닿는 것이면 모두 초콜릿으로 변하는 마법을 갖게 된 존 미다스, 소년의 행복은 영원할 수 있을까?


싫어하는 음식이라도 남김없이 먹으라고 아버지나 어머니가 잔소리할 때 그 음식이 다 초콜릿이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나요?
이 책의 주인공 존 미다스는 밥이나 반찬보다 과자를 좋아하고, 그 중에서도 초콜릿을 너무도 좋아합니다. 그러다가 생각지도 못한 뜻밖의 일로 입에 닿는 것이면 무엇이든 초콜릿으로 바뀌게 되는데……

만지는 것마다 황금으로 변하는 미다스 왕의 전설을 바탕으로 하여 입술이 닿는 모든 것이 초콜릿으로 바뀌는 마법을 갖게 된 소년의 이야기 <미다스의 초콜릿>이 몇 세대에 걸쳐 어린이들에게 변함없이 사랑받아 온 까닭은 무엇일까요?

스토리도 재미나고 문체도 경쾌하여 책 읽기를 그다지 즐기지 않는 아이들까지 어렵지 않게 독서로 끌어당기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더욱이 초콜릿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무척이나 공감가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너무 많은 것이 항상 좋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교훈을 심각하지 않게, 귀엽고 재미있게 녹여 놓아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마음이 무겁지 않습니다.

약 70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에라도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이 책을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초콜릿을 좋아하는 아이 그리고 황금을 좋아하는 왕, 미다스

이 이야기를 읽다가 어? 이런 얘기를 들어본 적 있는데,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네요.
맞아요, 그리스 신화에 비슷한 이야기가 있어요. 황금을 아주 좋아하는 왕 이야기 말이지요. 만지는 것마다 모두 금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을 갖고 싶다는 미다스 왕의 바람을 술의 신 디오니소스가 들어줍니다. 그러나 음식뿐 아니라 사랑하는 딸까지도 황금으로 변해 버리자 미다스 왕은 크게 후회합니다.

이러한 미다스왕의 신화를 바탕으로 하여 입술이 닿는 모든 것이 초콜릿으로 바뀌는 마법을 갖게 된 소년의 이야기 <미다스의 초콜릿>. 이 책이 몇 세대에 걸쳐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까닭은 무엇일까요?
스토리도 재미나고 문체도 경쾌하여 책 읽기를 그다지 즐기지 않는 아이들까지 어렵지 않게 독서로 끌어당기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더욱이 초콜릿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더욱 공감가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너무 많은 것이 항상 좋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교훈을 심각하지 않게, 귀엽고 재미있게 녹여 놓아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마음이 무겁지 않습니다.

글을 쓴 패트릭 스킨 캐틀링은 1925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지만 나중에 미국으로 이주했습니다. 아이들 책뿐 아니라 어른을 위한 책까지 많은 작품을 썼고, 저널리스트로도 활약했습니다.
<미다스의 초콜릿>이 처음으로 미국에서 출판된 것은 1952년, 지금으로부터 약 70년 전의 일입니다. 그럼에도 현재에 이르기까지 세계 많은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초콜릿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번에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도 이 책을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이 신기하고도 재밌는 이야기를 온 가족이 다 같이 즐겨주세요. ㅡ 북뱅크 편집팀




다른 아이들이 비행기 모형, 잡지, 줄넘기, 반려 도마뱀 등에 돈을 쓸 때, 존은 디저트 가게를 들락거렸다. 존은 단것을 사느라 돈을 다 썼고, 언제나 자기 혼자 먹었다. 남에게 나눠 주는 법이 절대로 없었다. 존 미다스는 말하자면 ‘단것 광’이었다.

존은 손에 쥔 낡은 동전을 잊고 있었다.
“이건 동전 수집품 중 하나예요. 음, 사실은, 이것부터 시작해서 수집품을 늘릴 거예요.”
존은 정직하게 대답했다.
“한번 보자꾸나.”
가게 주인이 동전을 슬쩍 보더니 소리쳤다.
“오호!”
“좋은 거예요?”
존이 물었다. 퍼뜩 희망이 생겼다.
“좋고말고. 사실 이건 내가 유일하게 받는 돈이야. 하지만 네가 상자 하나에 이 돈을 쓸 것 같지는 않은데-”
“한 상자 다요?”
“내 생각에는 이 동전을 초콜릿에 쓰는 것보다는 수집품 목록에 올리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어떠니?”
“아, 아니에요! 초콜릿은 언제라도 좋아요!”
“그럼 그렇게 하자. 알아서 고르렴.”

  작가 소개

지은이 : 패트릭 스킨 카틀링
런던에서 태어나고 공부한 패트릭 스킨 카틀링(Patrick Skene Catling)은 미국 오벌린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패트릭은 캐나다 왕립 공군 조종사이자 기자로 활약하며 세계 여러 곳으로 여행을 다녔습니다. 현재 아일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1952년 출간된 『미다스의 초콜릿』은 많은 평론가의 찬사를 들으며 현재까지도 스테디셀러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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