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에세이문학 2023년 봄호. 특집Ⅰ은 제41회 현대수필문학상 수상자 특집이다. 수상자는 김만년, 고경서, 권현옥 선생이다. 세 사람 모두 오랫동안 수필을 써왔고, 수필계에서 일가를 이루신 분들이다. 특집Ⅱ 젊은 작가 클릭클릭은 천강문학상 대상 등 여러 상을 받은 윤승원 작가를 조명하였다.
한국수필문학진흥회 회장을 역임하신 고 매원 박원구 선생 추모 장이다. 선생에게 직접 배우신 서난석 선생이 추모 글을 집필하셨다. 매원 선생님 글은 두 편을 실었는데, 한 편은 중고등 교과서에 실린 ‘바보네 가게’다. 짐짓 바보인 체 하는 가짜 바보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수필의 예술성을 지향하는 《에세이문학》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우수문예지’로 2년 연속 뽑혔다. 우수콘텐츠 아카이빙 사업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잡지협회가 선정하는 ‘우수콘텐츠잡지 육성 및 보급 지원 사업’에 2년 연속 한국잡지협회로부터 지원을 받았다.
‘수필문학’의 거목으로 우뚝 선 《에세이문학》은 1982년 창간호를 낸 이래 통권 161호까지 한 호도 거르지 않고 발행해오고 있다. 《에세이문학》의 등단제도는 초회, 완료 2회의 엄격한 추천 방식을 따른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424명의 신인 수필가를 배출하여 수필문학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이번 봄호 특집Ⅰ은 제41회 현대수필문학상 수상자 특집이다. 수상자는 김만년, 고경서, 권현옥 선생이다. 세 사람 모두 오랫동안 수필을 써왔고, 수필계에서 일가를 이루신 분들이다. 세 분 글에서 한국 수필의 진수를 맛보시길 권한다.
특집Ⅱ젊은 작가 클릭클릭은 천강문학상 대상 등 여러 상을 받은 윤승원 작가를 조명하였다. 폭넓은 사유와 디테일한 묘사, 치열한 글품이 어우러져 가히 한 채의 집을 이루는 작가의 글에 심취해 보시기 바란다.
특집Ⅲ은 한국수필문학진흥회 회장을 역임하신 고 매원 박원구 선생 추모 장이다. 선생에게 직접 배우신 서난석 선생이 추모 글을 집필하셨다. 매원 선생님 글은 두 편을 실었는데, 한 편은 중고등 교과서에 실린 ‘바보네 가게’다. 짐짓 바보인 체 하는 가짜 바보 이야기다.
이번 호에 손영중, 강명숙, 문인규, 고경남 네 분이 등단하셨다. 고경남씨는 현직 의사다. 그의 글은 슬프다. 오빠의 결혼 때문에 죽음을 늦추는 혈액암 환자인 소녀에 대한 이야기이다.
초회 추천은 이풍경, 이지현, 이인숙, 지동삼, 허지만 다섯 분이 받으셨다. 개성 있는 좋은 수필로 완료 추천까지 이어지기를 기원한다.
이외에도 ‘문화 예술인 탐방’, ‘시 읽기’, ‘테마 포토’, ‘인문학 살롱’. ‘책 속에 삶이 있다’, ‘클래식 이야기’ 등 읽을거리가 다양하니 많은 독자의 애독을 부탁드린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국수필문학진흥회 편집부
<에세이문학 2019.여름>
목차
특집 1
특집 2
특집 3
권두언
봄 에세이
인문학 실종
시 읽기
에세이 광장
영상 에세이
테마 포토
문화 예술인 탐방
책 속에 삶이 있다
클래식 이야기
해외 통신
완료 추천
계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