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항상 알고 있고, 지켜야 하지만 우리는 잊고 살아갑니다. 자연의 소중함말입니다. 우리에게 늘 주기만 하는 자연은 우리 인간들로 인해 조금씩 파괴되어 갑니다. 자신들의 욕심 때문에 숨쉬고 있는 자연을 밟아 버리는 것이지요. 책 속에는 그런 나쁜 사람인 털보 사장과 시인과 문 기자 같은 자연을 생각하는 사람도 등장한답니다. 마법의 힘을 가진 찌루와 함께 파괴되어 가는 자연의 기적을 엿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김학선
경향신문 신춘문에 동화 당선, 제10회 해강아동문학상 수상, 제17회 한국동화문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이사. 지은책으로는『말썽꾸러기 갈게』『일학년 짝꿍동화』『꽃새 찌루』『채송화 나라의 난쟁이 나팔수』『심술통과 여선생님』등이 있다.
그림 : 원혜영
강원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까지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어릴 적 담아 두었던 자연의 풍요로움과 따스함에 아직도 마음이 설렌다고 하는 작가는 대학을 졸업하고 중국과 인도에서 판화를 공부했으며, 지금은 어린이 책을 통해 동심과 만나고 있습니다.
목차
1. 꽃 속에서 태어난 새
2. 새로 만난 친구
3. 시인이 사는 집
4. 털보 사장
5. 음모
6. 멋있는 친구
7. 뒤따르는 그림자
8. 쇠박새의 결혼식 날
9. 특종 기사감
10. 꽃새의 비밀
11. 외로운 사라들
12. 제트 작전
13. 검은 그림자의 공격
14. 로봇새의 등장
15. 정보 제공자
16. 벗겨지는 정체
17. 죽음과 삶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