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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를 닦으며
양산시민신문 | 부모님 |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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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수필가이자 시인인 박위숙 작가가 지나온 삶의 흔적과 기억을 담아 에세이집을 발간했다. 어린 시절부터 칠순에 이르는 현재까지 일관된 따뜻한 시선, 여린 감성으로 일상의 삶을 빚어내고 있다. 에세이와 시, 총 40편의 글과 직접 작사한 동요 악보집이 실려있다.

  출판사 리뷰

자신의 삶을 담담하게 풀어놓은 박위숙 작가의 수필은 모든 것이 인간에 대한 애정으로 귀결된다. 마치 자서전처럼 어린 시절부터 칠순에 이르기까지 생의 대부분을 가족을 위해 치열하게 살았음에도 대상에 대해 일관되게 따듯한 시선을 가지고 있다. 글과 삶이 일치하기란 쉽지 않은데, 박위숙 작가는 그러하다.

내 집의 돌멩이들이 하잘것없어 보이지만 마음을 다독이고 정화시켜주는 누름돌이다. 과하지 않은 삶이 오늘의 평안을 지켜줬는지도 모른다. 무성하던 잎사귀도 노랗고 붉은 옷으로 갈아입는가 하더니 하나둘 벗어던진다. 머지않아 겨울잠을 자야 할 텐데 욕심은 부려 뭣하리. 비우고 벗어던져야 할 집착의 굴레를, 돌같이 변함없이, 돌처럼 우직하게 살아봄도 괜찮을 것이다. 돌멩이를 닦으면서 넋두리를 쏟아낸 한나절이다.
- 수필 「돌멩이를 닦으며」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위숙
경남 의령에서 출생2016년 ≪문장21≫ 수필로 등단한국문인협회 회원부산문인협회 회원양산문인협회 회원부산가톨릭문인협회 회원한국동요사랑회 회원(봄마중, 달밤 외 동요 다수발표)전) 아이세상어린이집 운영

  목차

추천사 - 짝 (남편 주도일) 5
책을 내며 11

제1장 꿈속의 고향
옛동산에 올라 17
뿌리 23
꿈속의 고향 28
산머루 익어가는 길 33
빈 젖 35
가방을 풀다 41
왜 그랬을까 46
박만종 은사님 51
모녀상봉 55

제2장 봄, 그 설렘
하늘만큼 땅만큼 63
각설이 69
『참 소중한 나』를 읽고 75
봄, 그 설렘 80
산비둘기도 울더라 86
장독 88
황산공원 94
돌멩이를 닦으며 100
성모님께 올립니다. 106
해맞이 110

제3장 향일화
바지랑대 119
『찬밥』을 읽고 125
봄, 껴안다 128
그릇 133
「꽃눈」 수료를 하며 138
향일화 141
월드컵 147
성지피정 150
무지개폭포 155
동트는 아침에 160

제4장 사랑했던 이들이여
딸아 165
임선생님 부부에게 170
당고모 173
맛이 있습디꺼 177
수원행 184
소파 방정환 선생님께 190
상념 想念 193
카잔 드라마 199
『떠나간 사람』을 읽고 204
귀 막아라 207
한 눈 팔다가 214

작사 동요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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