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귄 지 한 달이 지난 요신과 나나미. 벌칙 게임에서 시작된 연인 관계의 기간이 다가온 가운데 마지막 데이트는 놀이공원과 동물원! 기념일에 다시 한번 마음을 전하려는 요신과 고백이 사실 벌칙게임이었다는 것을 알리려는 나나미.
출판사 리뷰
소설가가 되자 분기 1위 현실 세계 「연애」 장르 <2020년 6월>
현지 코미컬라이즈 결정!
거짓 고백에서 시작하는 커플 러브 코미디
운명의 날은 바로 코앞! 드디어 두 사람은──
사귄 지 한 달이 지난 요신과 나나미. 벌칙 게임에서 시작된 연인 관계의 기간이 다가온 가운데 마지막 데이트는…… 놀이공원과 동물원! 기념일에 다시 한번 마음을 전하려는 요신과 고백이 사실 벌칙게임이었다는 것을 알리려는 나나미. 두 사람의 마음이 엇갈리는 가운데 기념일 전 마지막 데이트가 시작되고──그리고 운명의 순간이 찾아온다.
“나나미 씨. 정말 좋아합니다. 다시 한번…… 저와 사귀어 주시겠어요?”
“거짓말로 고백했는데? 그런 나를…… 용서해줄 수 있어?”
지금까지 쌓아온 사랑을 시험받는 대인기 커플 러브 코미디 제4권!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이시
홋카이도에 서식하고 있는 40대 언저리 아저씨입니다. 필명은 ‘유이시’라고 읽습니다.드디어 4권입니다. 지금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제 작품에서 조금이라도 뭔가를 느끼셨다면 그보다 더 큰 기쁨은 없을 겁니다. 부디 그들의 행동의 결과를 지켜봐 주세요.
목차
프롤로그 나쁘지 않은 변화
제1장 마지막 일주일, 시작
막간 그녀의 보고
제2장 마지막 데이트, 첫째 날
막간 첫째 날 데이트를 마치고
제3장 마지막 데이트, 둘째 날
막간 마지막 데이트를 끝낸 두 사람
제4장 그리고 진실이 밝혀지다
에필로그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에게 나는 반한 것 같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