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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탄체크리스마스와 회피뉴이어
하움출판사 | 부모님 | 20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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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직 누군가에게 선물하지 못한 의미가 있고, 평범한 피에 초록색 오로라가 섞일 것만 같이 기다리던 사건과 소원이 남아있어, 남은 올해를 더 특별하게 보낼 것이라는 다짐이 들어 있는 시집이다. '동심', '행운', '소원' 세 키워드로 압축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타탄체크’는 붉은 피에 초록 피가 섞인 혼혈을 은유하고 있으며 누구와 비교할 수 없이 그 자체로 특별하고, 누구에게도 물들지 않는, 존재감과 정체성이 뚜렷한 것들을 의미한다.
‘회피뉴이어’는 내년을 회피한다. 즉 지난 새해를 시작할 때 빌었던 소원들과 계획들이 미완성인 올해, 다시금 새해까지 줄어드는 카운트다운을 밀어내는 인사말이다.
‘타탄체크’가 화자의 이상향이라면, ‘회피뉴이어’는 이상향을 향한 화자의 의지를 나타낸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다.

<타탄체크리스마스와 회피뉴이어>는 아직 누군가에게 선물하지 못한 의미가 있고, 평범한 피에 초록색 오로라가 섞일 것만 같이 기다리던 사건과 소원이 남아있어, 남은 올해를 더 특별하게 보낼 것이라는 다짐이 들어 있는 시집이다.
[동심], [행운], [소원] 세 키워드로 압축할 수 있다.
누군가의 ‘동심, 행운, 소원’이 지켜지기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할 수 있는 시집이 되기를 바란다.

출판사 서평

《타탄체크리스마스와 회피뉴이어》는 한 해 온정을 충분히 나누지 못했음을 아쉬워하는 사람들, 짝사랑을 끝내려 하는 청년들, 퇴사를 결심한 직장인들, 어릴 적을 돌아보는 어른들 등 ‘나’로서 인생을 잘 살아왔는지 뒤돌아보는 사람들에게 마지막까지 전력을 다해 행복하자는 메시지를 던진다.

《타탄체크리스마스와 회피뉴이어》는 후회와 새로운 시작이 아닌, 곱씹음과 마지막 역주를 응원한다.
내년을 맞이하기 망설일 만큼 특별한 지금을 만들어 보자. 도피뉴이어가 아닌 회피뉴이어가 되도록!

  작가 소개

지은이 : 박하
1993년 전남 순천 출생.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 및 국제통상학과를 졸업했다.신문사 국회 출입기자 등을 거쳐 방송미디어정책 관련 공직자로 근무했다.고등학생 때부터 문학과 음악을 좋아했으며, 서른이 되어서 2022년 인디가수 박찬주 <나는 너를>의 작사가인 페퍼민트연(Peppermintyeon)으로 데뷔했다.작사 작업은 살아가며 계속해 기회가 오길 희망한다.타인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일처럼 행복인게 없고, 그 작업도 적성에 맞다고 생각한다.공직생활 중 살아야 하는 이유를 자문하다 시를 모았다.별명은 '프랑스 할머니'로 프랑스와 연이 깊어 시집 표지와 내용에도 프랑스와 관련 있는 내용이 많이 등장한다.누군가와 함께 의미 있는 일을 하길 좋아하고, 누군가의 의미있는 일에 도움을 주고 싶다.언젠가 그런 일에 기획자로서의 안목을 버무릴 수 있는 일을 맡아 보고 싶다.

  목차

시작하며

1부 작년의 동심시대

여름잠 자는 산타
그해부터 지금까지
꿈을 많이 꾸던 빌라
백색 사슴
마녀 배달부
램프워킹 토치
언어 사전
가사 팝니다 Ⅰ
게스트하우스 할머니
한글과 컴퓨터
막차
화법
치부
좁은 집
열하일기
장례식에 대한 걱정
바다 건너 음반 가게
연수의 각도
붕어빵 노점상 게시판

2부. 12월과 1월 사이

여행지에서 얻은 모든 것
행운 커팅식
프랑스어를 배우며 닮고 싶었던 것들
빨간약
몬스터 수혈
타탄체크리스마스와 회피뉴이어
고양이와 파라솔
상견니
과거 관람차
작사가의 이별
굴뚝 청소부
열네 자의 단서
추억 수집가

유리창의 저주
톱날식 호일
행운 노무사 개업식
악플러의 돋보기

3부. 2월의 이사

세신사
어른
취향 전염병
메멘토
버킷리스트
라디오데이즈
입덧
커튼콜
우울 소생술
거품기
이방인의 유산
가사 팝니다 Ⅱ
세신사의 반란
이동화폐
울타리 그물을 해먹으로 쓰는 아이
여수(餘壽) 위로

4부. 에필로그 - 보일러실

연말연시장터
이사 법칙
백팩에 우비 씌우는 거 잊지 않았지?
키이우를 향한 묵념
사람은 죽어서 별이 되고 나는 그걸 믿고 살아왔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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