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텍스트 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그림책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는 유아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디테일한 요소들로 가득 차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레오 티머스의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는 2019년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올해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뉴욕 공립 도서관(New York Public Library) 최고의 그림책으로도 선정되었다.
출판사 리뷰
놀랍고 재미있는 탈것으로 가득한 최고의 책!
개구쟁이 꼬마 원숭이, 놀랍고 재미있는 탈것을 만나다!아빠 원숭이와 꼬마 원숭이가 차를 타고 집으로 가고 있어요. 도로는 온갖 차들로 가득 차, 집으로 가는 길은 마냥 더디기만 하지요. 꼬마 원숭이는 너무나 지루해요. 어느 순간 꼬마 원숭이의 눈에는 자동차들로 꽉 찬 도로가 신나고 즐거운 놀이터로 보여요.
호기심 많은 꼬마 원숭이는 아빠 차에서 벗어나 앞에 있는 소방차로 올라가요. 소방차에서 방송차로, 청소차에서 경찰차로, 구급차에서 택시로, 세탁차에서 아이스크림 트럭으로 재주를 부리며 뛰어다니지요. 도로 위의 다양한 자동차 위를 뛰어다닌 끝에 무사히 아빠 차에 다시 타게 되고, 드디어 엄마가 기다리는 집에 도착해요.
텍스트 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그림책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는 유아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디테일한 요소들로 가득 차 있어요. 재미있고 생동감 있는 다양한 탈것으로 구성된 최고의 책을 만나 보세요!
2019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레오 티머스의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는 2019년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올해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어요. 또한 뉴욕 공립 도서관(New York Public Library) 최고의 그림책으로도 선정되었지요.
여러 가지 탈것 위를 뛰어다니는 호기심 많은 꼬마 원숭이는 놀라울 만큼 멋지고, 자신감을 잃지 않으며, 독자만큼이나 즐거워한다! - 미국 출판전문지 <퍼블리셔스 위클리>
작가 소개
지은이 : 레오 티머스
1970년 벨기에에서 태어났어요.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벨기에의 유명 잡지와 신문에 삽화를 그렸어요. 직접 글을 쓰고 그림도 그려 그림책을 만들고 있지요. 레오 티머스의 그림책은 전 세계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그림책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어요. 주요 작품으로는 <콰앙>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2019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 <드래곤은 어디에 있을까요?> <코끼리섬>(2022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