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대한민국 대표 아동문학가들이 세계 명작의 내용을 새롭게 구성한 창작 동화이다. 원전의 구성이나 등장인물, 사건 등은 선택적으로 유지하여 아이들이 친숙하게 이야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발한 사건 전개와 극적인 반전으로 재미와 감동을 한 차원 높이 끌어올렸다.
세계 명작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대부분 착하고 완벽한 사람들뿐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도 그럴까? <세계명작 생각동화> 시리즈에서는 불완전한 성품을 지닌 주인공이 등장한다. 이들이 주변 사람들과 갈등을 겪으며 부족한 점을 보완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아이들은 어떤 성품을 갖추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출판사 리뷰
◆ 컨셉 및 소개 포인트
√ 가슴 아픈 이야기, 《플랜더스의 개》가 해피엔딩으로 끝난다면?
“그림 대회에서 떨어진 넬로에게 새로운 길이 열렸다!”
√ 시련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넬로를 보며
자연스럽게 용기, 솔선, 겸손을 배운다.
√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과 가슴 찡한 감동이 담긴
한 소년의 성장 이야기
√ 재미있게 읽다 보면 생각 주머니가 커지고,
좋은 성품이 갖춰지는, 창의 · 인성 동화
<세계명작 생각동화> 시리즈!
◆ 출판사 리뷰
필독 세계 명작에 좋은 성품을 담아 새로 쓴 창의 · 인성 동화
1. 청출어람(靑出於藍) : 원작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감동적인 창작 동화!
대한민국 대표 아동문학가들이 세계 명작의 내용을 새롭게 구성한 창작 동화이다. 원전의 구성이나 등장인물, 사건 등은 선택적으로 유지하여 아이들이 친숙하게 이야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발한 사건 전개와 극적인 반전으로 재미와 감동을 한 차원 높이 끌어올렸다.
2. 개과천선(改過遷善) :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좋은 성품이 형성되는 인성 동화!
세계 명작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대부분 착하고 완벽한 사람들뿐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도 그럴까? <세계명작 생각동화> 시리즈에서는 불완전한 성품을 지닌 주인공이 등장한다. 이들이 주변 사람들과 갈등을 겪으며 부족한 점을 보완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아이들은 어떤 성품을 갖추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3. 일석다조(一石多鳥) : 인성, 창의성, 국어 실력이 모두 자라는 다기능 동화!
총 8권으로 된 <세계명작 생각동화> 시리즈는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24가지 성품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원전의 등장인물과 사건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의 창의성을 자극하며, 다양한 배경 지식을 담은 코너를 중간중간에 배치함으로써 국어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자세한 내용은 미리보기를 참고하세요.
“무슨 일이냐? 다시는 우리 집에 오지 말라고 했을 텐데?”
코제 씨의 얼굴이 조금 붉어졌습니다.
넬로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억누르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이걸 드리려고 왔어요. 그리고…….”
하지만 넬로는 차마 알루아와 만날 수 있게 해 달라는 말을 꺼내지 못했습니다.
- 2장 ‘행복한 가족’ 중에서 -
“네, 비록 이번 심사에서 다른 사람들과 의견이 달라 넬로에게 상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넬로의 작품이 단연코 뛰어났습니다. 그 그림만으로 저는 한눈에 그림을 그린 소년의 재능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다르크루아 씨는 사람들을 하나하나 둘러보다가 넬로의 얼굴에 눈길을 준 채 말을 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소년을 찾아 제대로 그림을 가르쳐 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안트베르펜에서 개인 화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소년들이 제게 그림을 배우고 있지요. 어떠냐? 넬로야. 내 화실에서 그림을 배우지 않겠니?”
- 5장 ‘크리스마스에 일어난 일’ 중에서 -
루벤스가 살았던 1600년대에는 화가가 되려면 실력 있는 화가의 제자로 들어가 함께 먹고 자면서 배워야 했어요. 이런 사람을‘도제’라고 해요. 도제가 되어 몇 년 동안 스승의 기술을 익히면 ‘장인’이 되고, 다시 몇 년간 장인 생활을 거쳐 화가 조합의 심사에 합격하면 그제야 어엿한 화가로 독립할 수 있었어요. 정식 화가가 되면 화실을 차려 제자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이들은 화실에서의 공부를 마친 뒤에도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해 고향을 떠나 여행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해요.
- 코너 ‘재잘재잘 동화 밖 세상’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이미애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중앙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습니다. 198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굴렁쇠>가 당선되어 작가로 첫발을 내디뎠으며, ‘눈높이아동문학상’, ‘삼성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반쪽이>, <모두 모여 냠냠냠>, <이렇게 자볼까 저렇게 자볼까>, <가을을 만났어요>, <행복한 강아지 뭉치>, <뚱보면 어때, 난 나야>, <멋진 내 남자 친구>, <자신만만 세계의 신화> 등이 있습니다.
목차
Part1 이야기 속 성품 : 용기
1. 넬로의 마음
2. 행복한 가족
3. 물에 빠진 알루아
Part2 이야기 속 성품 : 솔선
4. 안트베르펜 그림 대회
5. 크리스마스에 일어난 일
6. 선생님의 심부름
Part3 이야기 속 성품 : 겸손
7. 로열 아카데미에서 온 편지
8. 화실에서 열린 그림 대회
9. 성당 벽화
10. 로마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