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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엄마의 행복한 시간
육아에 지친 엄마를 위한 따뜻한 행복육아 이야기
글담 | 부모님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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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하루 10분, 아이를 위해, 엄마의 마음을 먼저 챙기세요.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된 ‘내’가 아닌 ‘엄마’로서의 삶. 이는 엄청난 축복이기도 하지만 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와 실랑이를 하고, 순간의 감정을 참지 못하고 아이에게 토해 내고, 문득 내가 사라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 엄마들은 스스로에 대한 후회와 자괴감이 들곤 한다.

엄마가 ‘나’를 먼저 챙길 때, 엄마가 자신의 삶을 소중히 여길 때 아이는 자립심이 생겨난다. 엄마가 자신의 시간을 찾을수록 아이는 쑥쑥 잘 자란다. 육아전문 카운슬러인 저자가 하루 10분, 지치고 상처받은 엄마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행복한 육아에 대해 이야기한다. 수만 명의 엄마들을 상담하고 ‘멋진 엄마상’을 받기도 한 저자가 자궁근종, 절박 유산 등 위험했던 출산 경험과 함께 함께 아이를 잘 키우고 싶지만 그 속에서 나도 찾고 싶었던 자신의 육아 경험을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엄마, 당신의 삶은 두근두근한가요?”
엄마가 ‘자신의 시간’을 찾을 때 아이는 쑥쑥 자랍니다

아이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랍니다.
당신은 오늘 어떤 모습인가요?

육아의 모든 것을 엄마에게 전담되는 분위기 속에서 엄마들은 하루 24시간을 아이를 위해 사용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 가는 아이의 모습은 한없이 사랑스럽지만, 문득문득 미칠 듯한 답답함과 우울함이 밀려옵니다. 아이를 잘 키워야 한다는 부담감에 시달리며, 나로 인해 아이의 성장이 뒤처지진 않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이러한 엄마의 육아 스트레스는 고스란히 아이에게 투영됩니다. 아이는 힘들어하고 지친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이 무엇을 잘못한 것만 같아 고민하고 자책하게 되죠.
엄마의 눈치를 살피는 아이로 키우지 마세요. 아이를 위해 엄마 ‘나’를 먼저 챙기세요.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의 건강한 마음’입니다. 엄마의 부정적인 감정이 아이에게 투영되지 않도록 엄마가 자신의 마음을 관리해야 합니다. 엄마의 마음을 위로하고 돌보아 삶의 행복감을, 자존감을 회복해야 합니다.

‘멋진 엄마상’을 받은 육아전문 카운슬러의
‘하루 10분, 엄마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위로와 조언!’

육아는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는 엄마의 모습, 엄마의 따뜻한 포옹처럼 일상 속 작은 일들이 쌓여 이루어집니다.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해주느냐가 아닌 엄마의 진심어린 마음이 아이를 자라게 합니다. 그러니 아이에게 해줄 수 없는 것, 놓친 것을 고민하며 스트레스 받기보다 엄마가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길 때 육아가 즐거워지고 아이도 성장하게 됩니다. 하루 10분일지라도 엄마만을 위한 시간을 가지세요. 엄마의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고 나를 위한 육아를 고민하세요.
이를 위해 험난한 육아의 길을 헤쳐 나가고 있는 동료 엄마이자 수만 명의 엄마들을 상담한 육아전문 카운슬러로서 공감 가득한 이야기들과 함께 엄마들의 육아 고민과 마음을 어루만져 줍니다. 또한 엄마가 편한 육아가 절대 나쁜 게 아니며, 3세까지 엄마가 아이를 봐야 한다는 정설이 근거가 없음을 꼬집으며 꼭 정설로 알려진 육아법이 옳은 것만은 아니라도 알려 주는 한편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는 육아를 소개하는 등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하게 성장하는 육아법을 알려 줍니다.

육아로 힘들어하는 아내, 친구에게
당신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선물하는 자녀교육서

다른 사람이 대신해 줄 수 없기에 더욱 힘든 육아. 아무리 가까운 사이일지라도 엄마들이 느끼는 육아의 고단함과 어려움을 모두 헤아릴 수는 없습니다.
서투르고 힘들지만 아이를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아내, 친구를 위해 따뜻한 위로를 가득 담은 이 책을 선물해 보세요. 하루 10분만이라도 아이가 아닌 자신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육아의 부담감을 내려놓고 쉴 수 있도록, 고민을 어루만지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공감 가득한 위로와 조언을 따뜻한 사진과 메시지들과 함께 담았습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육아가 즐거워지는 방법을 선사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안도 후사코
‘해피 교육 심리학’을 연재하고 있는 육아전문 카운슬러다. 색채 심리학과 그녀만의 독자적인 트라우마 연구를 바탕으로 한 어드바이스형 카운슬링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간의 노력들을 인정받아 2012년 1월 미키하우스 자녀교육 총연합회로부터 ‘멋진 엄마’로서 인정을 받았다. 한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이 책에서 자궁근종과 절박 유산 등으로 힘겹게 아이를 낳은 경험과 아이를 잘 키우고 싶지만 그 속에서 나도 찾고 싶었던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그녀는 “엄마의 마음을 먼저 챙길 때 아이가 더 잘 자란다.”며 엄마들의 육아 스트레스와 부담감을 덜어 주는 한편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하게 성장하는 육아법을 알려 준다.
http://ja-jp.facebook.com/people/房子安藤/100003128244221(저자 사이트)

  목차

머리말 | 하루 10분 엄마, 아이를 위해 행복해져라

첫 번째 시간
“해도 해도 부족한 것만 같은 엄마 노릇”
엄마라서 행복한가요?
모성애를 비교하지 마세요
육아에는 정답이 없잖아요?
때로는 역행해도 괜찮아요
‘아이를 위해서’라는 말
아이는 혼자 키우는 것이 아니에요
오늘보다 내일 더 좋아질 거예요
포기하는 것도 선택이에요
아이에게 맡겨 두세요

두 번째 시간
“오직 나를 위해”
엄마, 나만 위로할 것
아이 때문에 포기해 버린 삶이 그립나요?
삶이 즐거워지는 작은 변화를 만드세요
아름다움을 의식하는 삶을 시작해 보세요
왜 다른 사람의 눈치를 봐야 하나요?
아이처럼 울어도 괜찮아요
당신의 ‘미래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누구나 길을 잃고 불안해합니다

세 번째 시간
“출산 전부터 시작하는”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힐링 육아법
아이와의 첫 만남을 어떻게 하고 싶나요?
지금 할 수 없는 일보다 할 수 있는 일을
우리 동네, 숨은 보물을 찾아보세요
엄마를 위한 외출, 아이를 위한 외출
아이의 마음을 안아 주세요
감동의 순간들을 붙잡으세요
엄마가 편하면 안 되는 건가요?
부모의 잣대로 아이의 행동을 평가하지 마세요
육아는 아주 작은 일들이 쌓여 이루어져요
아이의 마음을 만족시켜 줄수록 육아가 편해져요
울컥울컥 화가 치밀어 오를 때
먼저 사과하는 용기를 내세요
아이를 인정할 때 훈육의 효과는 더 높아져요
아이를 망치는 엄마의 치명적인 실수
아이의 성장을 발견해 주세요
놀아 주기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세요

네 번째 시간
“놓치고 싶지 않은…”
엄마의 꿈은 무엇인가요?
일과 육아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나요?
3세 결정론에서 벗어나세요
아이에 대한 미안함에 일을 시작하지 못하나요?
잠시 내려놓으세요
‘나’를 먼저 배려하세요
엄마에게는 엄마의 일하는 방식이 있어요

다섯 번째 시간
“가깝고도 너무나 먼”
엄마, ‘가족, 친구’를 생각하다
출산이란 새로운 환경을 받아들이는 일이에요
배우자의 마음과 마주하세요
배려와 우유부단은 다른 거예요
싫은 사람과 잘 지내기 위해 고민하지 마세요
외로워만 하지 말고 손을 뻗어 보세요
순간적인 감정 변화는 상대의 마음을 놓치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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