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매거진 휘슬은, 사람들이 ‘읽는 것만으로도 움직일 힘을 제공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했다. 성장, 극복, 수용, 소통, 인내, 관계, 성취 등- 삶의 단면을 스포츠로 엮어 새로운 스포츠 문화와 크리에이티브 씬의 고민을 함께 전한다.
네 번째《휘슬》의 주제 ‘Future(미래)’ 는 AI 시대에 스포츠가 어떻게 우리 삶에 자리잡을 수 있는지 전한다. ‘미래’를 화두로 복싱 챔피언, 스토리PD, 멘탈 트레이너, 큐레이터, 스탠드업코미디언, 애니메이터가 생각한 미래와 스포츠를 이야기한다.
출판사 리뷰
노사이드스튜디오가 세상의 모든 움직임을 (movement)를 스포츠로 바라보는 매거진《휘슬(Whistle)》4호 퓨처 (FUTURE)을 발행했다. 매거진 휘슬은, 사람들이 ‘읽는 것만으로도 움직일 힘을 제공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했다. 성장, 극복, 수용, 소통, 인내, 관계, 성취 등- 삶의 단면을 스포츠로 엮어 새로운 스포츠 문화와 크리에이티브 씬의 고민을 함께 전한다.
네 번째《휘슬》의 주제 ‘Future(미래)’ 는 AI 시대에 스포츠가 어떻게 우리 삶에 자리잡을 수 있는지 전한다. ‘미래’를 화두로 복싱 챔피언, 스토리PD, 멘탈 트레이너, 큐레이터, 스탠드업코미디언, 애니메이터가 생각한 미래와 스포츠를 이야기한다다.
매 호 ‘휘슬’의 테마는 팀 노사이드의 고민이 솔직하게 담겨 있다. 삶과 달리기를 다룬 ‘Long Run (1호), 피봇 대신 택한 대대적인 변화로서의 Transition(2호) , 골이 완성되기 까지의 전과정을 의미하는 Build-up (3호)은,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에이티브 팀으로서 앞으로의 경기를 어떻게 끌어갈 것인지지 대한 고민이기도 했다. 4호는, 특정 종목을 정하지 않고 ‘미래의 스포츠, 미래를 위한 스포츠, 미래 세대를 위한 스포츠’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chat GPT로부터는 들을 수 없는 저자들의 미래 상상력에 귀 기울인다.











"chat GPT에겐 들을 수 없는 저자들의 미래 상상력에 귀 기울였습니다. 세상의 모든 움직임을 (movement)를 스포츠로 바라보는 ‘휘슬’은 더 많은 이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외롭지 말아요. 우린 한 팀이니깐.” ___ 《AI 시대의 스포츠. 잡지. 사랑.》
“지는 건 항상 져왔기 때문에 두렵지 않아요. 지지 않기 위해서는 평소에 제가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링 위에서는 오로지 이길 생각으로만 올라가는 것 같아요.” ___ 《챔피언 마인드 클럽 : 신보미레 인터뷰》
“스토리가, 장르가, 픽션이 현실에 아무런 의미도 없이 머물지도 못한 채 사라지는 허깨비가 되지 않으려는 방법을 포착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하나의 방법론으로 찾은 것이 바로 SF의 여러 하위 장르 중 가장 새로운 장르, 솔라펑크(Solarpunk)입니다.” __ 《솔라펑크라는 새로운 장르 그리고 미래의 스포츠》
“득점과 성취, 성공과 실패, 극복이라는 뻔하디 뻔한 서사를 벗어나 단순히 한 명의 개인이 아닌 상징적 존재가 된 인물에게 카메라의 줌을 끝까지 당기는 이 다큐멘터리는 어쩌면 지네딘 지단이라는 위대한 축구 선수나 그의 인생에 관한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__《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축구다큐멘터리》
“갈고 닦은 정상의 기량을 견주는 긴장감 넘치는 승부의 현장만이 e스포츠의 전부가 아니었으면 한다. 발상의 전환을 만끽하며 우리가 그동안 스포츠의 규칙 때문에 하지 못했던 것들을 기꺼이 시도하고 또 즐기는 방법이 e스포츠를 통해 이루어졌으면 한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방법이, 목적지로 가는 경로가 다양할 수 있음을, 구슬땀을 흘리는 이유가 승리만을 위해서가 아니라는 것을, 그래서 스포츠의 매력이 비단 승리의 달콤함만이 아니라는 것을 e스포츠가 경험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한다면 어떨까.” ___《e스포츠의 가능성에 관한 믿음》
“방송사들은 경기 중계와는 별개로 여자선수를 주인공으로 하거나 여성 스포츠를 주제로 하는 스포츠 콘텐츠도 제작하기 시작했다.” __《이제 여성 스포츠를 주목하라고》
“여성 전용 체육관 ‘샤크짐’이나 ‘커브스’ 또는 ‘파워존’은 이미 있고, 여성 전용 복싱짐 ‘청담복싱핏’도 있다. 여성 전용 농구단이나 동호회도 셀 수 없을 만큼 많지만, 아직 여성 전용 농구코트는 없다. ”__《나의 집 그리고 나의 체육관》
작가 소개
지은이 : 노사이드 스튜디오 편집부
《휘슬》을 만드는 팀, 노사이드 스튜디오는 2018년 창단한 콘텐츠 프로덕션/에이전시입니다. 우리는 "ALL FOR ONE, ONE FOR ALL"을 미션으로, 모두의 승리를 위해 스포츠 정신을 담은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스포츠가 그렇듯,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 수 있는 이야기에 집중하고 이를 새롭고 유쾌한 방식의 콘텐츠로 기획합니다. 읽고 보고 듣는 미디어를 넘어서, '실천하는 미디어'를 지향합니다. *단행본 : 《인권과 스포츠》, 《나의 첫 번째 농구책》, 《마인드풀 러닝 : 케냐 이텐에서 찾은 나를 위한 달리기》, 《강팀 만들기》, 《건축가 김씨》 *매거진 : 매거진《휘슬》 창간호 “롱런(Long Run)”, 2호 “전환(Transition)”, 3호 “빌드업(BUILD-UP)”
목차
차 _ Playlist for FUTURE
interview
챔피언 마인드 클럽 with 신보미레 ___ 16particle
솔라 펑크라는 새로운 장르 그리고 미래의 스포츠 by 윤성훈 ___ 32p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축구 다큐멘터리 by 박재용___ 40p
e스포츠의 가능성에 관한 믿음 by 강지웅 ___ 46p운동으로 운동하는 미래 by 정반 ___ 50p
페미니스트 스탠드업 코미디언의 커리어 고민 by 정성은 ___ 56p
이제 여성 스포츠를 주목하라고! by 정희윤 ___ 62p
나의 집 그리고 나의 체육관 by 박샐리 ___ 70p
21세기 애니메이터 : AI는 거들뿐 by 이경화 ___ 74p독자기고 ___ 8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