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은 어렵기만 하다. 대단한 일을 하거나 엄청난 업적을 이루어 내어야 자신을 사랑 할 수 있을 것 만 같다. 이렇게 자신을 사랑 하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내가 사랑스러울 때> 책을 읽으면 나를 사랑하는 일은 어쩌면 그렇게 어렵지 않은 일이다. 작은 일에도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아이를 보며 나를 사랑하는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자. 우리 친구들이 나는 소중한 존재이며 사랑받기에 충분한 존재임을 느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나는 사랑스러워요. 언제 사랑스러울까요?어려운 일을 하고 있는 동생을 도와줄 때요.
책 속에 푹 빠져 있을 때요.
사람 그리기를 좋아해서 화가의 꿈을 꿀 때도요.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내가 태어난 것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이유래요.
“여러분은 언제 사랑스러운가요?”
-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은 어렵기만 하다. 대단한 일을 하거나 엄청난 업적을 이루어 내어야 자신을 사랑 할 수 있을 것 만 같다. 이렇게 자신을 사랑 하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내가 사랑스러울 때> 책을 읽으면 나를 사랑하는 일은 어쩌면 그렇게 어렵지 않은 일이다.
작은 일에도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아이를 보며 나를 사랑하는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본다. 우리 친구들이 나는 소중한 존재이며 사랑받기에 충분한 존재임을 느꼈으면 좋겠다. 태어난 것으로도 누구나 사랑받을 자격이 있음을 알았으면!
자존감 쑥쑥 그림책 시리즈 소개자존감 쑥쑥 그림책은 이 시대의 어린이 친구들에게 건강한 마음을 선물해 주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참 한사람 한 사람이 소중한 사람인데.
혹시 공부를 못해서, 친한 친구가 없어서. 자존감이 낮아진 친구들 있나요?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는 이 땅의 수많은 친구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시리즈를 만들고 싶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지후
남쪽 땅끝에 있는 강진중앙초등학교 2학년 김지후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은 그림 그리기와 색칠하기 입니다. 그리고 아빠 사무실에서 인라인스케이트랑 자전거를 타는 게 재미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겨울에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 더 재미있습니다. 전 책을 좋아하고 잘 읽습니다. 그래서 이번 그림책도 아주 잘 나온 것 같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