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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인썸
자신을 오롯이 슬픔으로만 채색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작가 인썸그는 이별에 아파하는 수많은 사람 중에 한 명이다.한 여자에 의해 그려진 운명 같은 선을 넘지 않고 그 공간 안에서 지내는 사람.그에게 그 선은 사랑이었고 행복이었다.그는 여전히 그 감정 안에서 그녀에 대한 그리움을 말하고 있다."보아라, 남은 내 삶 전체가 너에 대한 것이다." 작가 인썸의 글은 모두 한 여자에 대한 것이다.
나를 많이 사랑해줘서 고마웠어
너에게 하지 못한 이야기
네가 보고 싶어, 울었다
괜찮아, 이제 갈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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