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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의 여로 (恩寵의 旅路)
우리 주님의 생명 싸개 속의 은총 (삼상 25:29)
도서출판 새한 | 부모님 |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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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머리에(Prologue)

1. 하나님, 한 번도 나를
실망 시킨 적 없으시고
언제나 공평과 은혜로
나를 지키셨네.
(후렴)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내 너를 떠나지도 않으리라
내 너를 버리지도 않으리라
약속하셨던 주님, 그 약속을 지키사
이 후로도 영원토록
나를 지키시리라 확신하네.
2. 지나온 모든 세월들
돌아보아도
어느 것 하나 주의 손길
안 미친 것 전혀 없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많고 특별한 은사 가운데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찬양하는 복음성가 중에 이 찬양을 나의 고백적인 찬양으로 즐겨 부른다.
이제 90세를 앞에 두고 방황할 때도 여호수아 1:9의 말씀에서와 같이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라고 하신 약속대로 언제나 내 곁에 계셔서 어려움도 시련도 위험한 중에도 구원해주시고 막아주시고 건져주신 우리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오늘의 나는 없었을 것이다.
내가 걸어 온 길 자욱마다 걸음마다 차고 넘치는 내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과 긍휼의 자국을 내가 아니면 누가 기억 할 수가 있겠는가! 나 같은 불비한, 미련한 종과 함께 90평생을 내 손 잡으시고 이끌어 주신 은총을 글로나마 남겨서 하나님이 아니시면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그 긍휼에 넘치는 사랑과 은혜를 증거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기 위하여 이 글을 쓴 것이다.
아직도 출판해야 할 원고뭉치가 서너 개가 남았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여러 면에서 제약을 받아서 내 손으로 출판하는 일은 이 작품이 마감 출판 작품이 될 것 같다.
끝으로 이처럼 보잘 것 없는 글을 한 권의 책을 이루기 위하여 그처럼 바쁜 건설회사에서 감리로 근무하며 수고하면서 많은 원고 정리와 출판비용을 지원을 해준 내 아우인 유관상의 고마움을 잊을 수가 없고 네 권의 책을 출판하는 일에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주신 새한출판사 민병문 장로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글을 쓰기에 미숙하고 불비한 글이지만 나 같은 종을 통하여 역사 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읽어 주기 바랍니다.
著者 김봉철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봉철
1936년 5월 12일 생. 전북 익산 출신. 모태신앙목회 시작 : 1961년 1월 1일 (주일)시무 교회 : 익산 팔봉, 세광, 만석 교회, 전주 중인, 목원 교회은 퇴 : 2000년 4월 26일 (40년 4개월)특별사역 : 5교회 시무중 5교회 성전 건축학 력 : 대전신학교 2년 수료(육군 복무중)총신대학 신학대학원 졸업서울 목회 대학원 졸업필리핀 장로회 신학대학교 선교학 박사전주 고등성경학교 20년 강사 역임, 성서 전문학원 강사 역임전북 신학교 강사 역임, 바울 신학교 교수(강사) 27년 역임필리핀 장로회 신학대학 객원교수 역임특수경력 : 1. 경찰서 유치장 교화사역 10년2. 보호관찰소 교화 사역 13년3. 갱생 보호공단 교화 사역 17년4. 교도소 무의탁 장기수 교화 사역 32년5. 지역 특수 선교 사역1) 노인정, 양로원, 위로 사역2) 군 선교 사역3) 청소년 가장 지원 사역4) 지역 사회 복음화 사역5) 한국 그린문학 선정 동화작가 당선선교사역 : 1) 사단법인 바울선교회 임원이사 역임2) 해외 선교지, 목회자 훈련원, 신학교 훈련사역 27년째3) 필리핀 장로회 신학대학, 사역지에서 131회 맞음(2019년)결 실 : 1) 선교지에 100여 교회 이상 교회가 개척되고 건축됨 2) 목회자 훈련원 신학교 건축. 부속건물 건축 3) 현지선교사, 목회자, 신학생 지원 사역저 서 : 동화집: 할미꽃 이야기, 회고 수필집: 잊혀지지 않는 추억 자연 다큐소설: 낚시바구니속의 비탄 교도소 사역수기: 사랑의실천

  목차

서 설, 우리 주님의 생명 싸개 속에 싸인 은총(삼상25:29) 8
제1화, 넘어진 나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 군용트럭의 바퀴 밑에서 11
제2화, 주님의 종으로 쓰시기 위한 강권적인 능력의 보호의 손길 18
(삼례 한내다리 철교 위에서의 기적의 역사)
제3화, 예배당(익산 청복교회) 건축 중 트러스 추락 사고에서 19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
제4화, 군인 짚차 운전기사의 순간의 기절한 사건 34
제5화, 군에서 만난 악인들(훈련소, 군의 학교) 45
제6화, 강권적인 소명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 65
제7화, 위기의 순간 옮겨주신 하나님,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보았느니라!(출 19:4) 71
제8화, 피할 수 없는 주님의 종의 길 74
제9화, 급박한 위기를 막아주신 하나님 85
제10화, 시련의 용광로에서 기적의 은총 94
제11화, 식중독 사고의 죽음을 건너 회생으로(옥구 상평교회에서) 108
제12화, 45도로 기울어진 절벽위의 시외버스에서도 지켜주신 하나님 115
제13화, 총신 대학원 입시 전날 밤의 연탄가스 사고 119
제14화, 어릴 적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자살 직전에 구출해 주신 하나님 126
제15화, 익사 사건 직전에 건져주신 하나님 132
제16화, 깊은 수렁에서 건지신 하나님 133
제17화, 한강변의 시내버스 전복사고에서 품어주신 하나님 137
제18화, 사경의 위기에 특별히 준비해 주신 영양 보약 141
제19화, 개야도 바다 가운데서 겪은 위기 174
제20화, 개화도(부안) 물문 위에서의 위기에서 구해주신 하나님 178
제21화, 자취방 뒷산에서 독사를 잠재우신 하나님 182
제22화, 카누 같은 작은 배로 4시간 반 동안 필리핀 바다를 건넌 일 186
제23화, 여호와 이래의 하나님, 에벤에셀의 하나님 192
제24화, 위기에서 건지신 하나님 224
제25화, 부족한 기도가 가져온 잊을 수 없는 사람들 226
제26화, 잊을 수 없는 사연들(문제 해결의 열쇠를 가지신 하나님) 249
제27화, 시외버스와의 충돌 사고(승차일행의 무사고) 284
제28화, 위험했던 나보다 더 놀란 영국의 운전자들 286
제29화, 「작은 소, 참 진드기」의 독을 막아주신 하나님 290
제30화, 음료수(식수)인줄 알고 잘못 마신 농약 탄 물 다섯 모금 293
제31화, 위 카다르(급 광란) 4시간 동안의 사경에서 건지신 하나님 299
제32화, 「생명싸게 속에 싸인 은총」 終, 끝마무리 사건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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