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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코드네임
시공주니어 | 3-4학년 |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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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코드네임> 시리즈는 2017년 7월 《코드네임 X》를 시작으로 《코드네임 K》, 《코드네임 V》, 《코드네임 R》, 《코드네임 H》, 《코드네임 I》, 《코드네임 J》, 《코드네임 C》, 《코드네임 S》까지 출간될 때마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며 자타가 공인하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리고 마침내 2023년 4월, 열 번째 권인 《굿바이 코드네임》이 출간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2049년에 도착한 강파랑과 스칼렛.‘에고’에 의해 무너져 버린 미래 세상을 본 강파랑은 넋을 잃고 만다. 그러나 ‘펜리르’를 타고 우주로 날아가 버린 에고를 뒤쫓기 위해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그때, 바이올렛을 포함한 MSG 첩보국 요원들이 나타난다. 에고의 졸개인 네메시스와 전투 기계들도.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불타는 남자와 사천왕, 코스모 등 악당 연합도 힘을 보탠다.

그렇게 총공격이 벌어지는 동안 프로텍터 Q로 변신해 우주로 날아가는 강파랑과 스칼렛. 그런데 부서진 네메시스들이 하나로 합체하면서 무시무시한 레이저로 동료들을 전부 쓸어 버린다. 슬퍼할 겨를도 없이 강파랑은 에고와 맞닥뜨리고, 에고로부터 인류를 말살한 이유를 듣게 된다.

분노에 찬 강파랑은 에고를 공격하지만 어딘가 어두운 곳으로 떨어지고, 정체 모를 빛과 마주친다. 그 빛은 알쏭달쏭한 질문을 던지면서 그 답을 찾아오라고 한다. 파랑은 과연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인류와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 중국, 대만, 스페인, 이탈리아 판권 수출!
★ <코드네임 X> 뮤지컬 2023년 8월 공연!
★ <코드네임 X> 애니메이션 2023년 4월 8일 KBS 1 방영!
★ <코드네임 X> 애니메이션 2023년 6월 투니버스, 대교어린이TV 방영 예정!

어린이 판타지 첩보 액션물의 한 획을 그은 <코드네임> 시리즈!
완간과 동시에 IP 확장


제가 열 권이나 되는 두꺼운 책을 써내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 작업을 이어 나갈 수 있었던 건 <코드네임> 시리즈에 아낌없는 애정을 주신 요원 여러분 덕분입니다. _《굿바이 코드네임》작가의 말 중에서

<코드네임> 시리즈는 2017년 7월 《코드네임 X》를 시작으로 《코드네임 K》, 《코드네임 V》, 《코드네임 R》, 《코드네임 H》, 《코드네임 I》, 《코드네임 J》, 《코드네임 C》, 《코드네임 S》까지 출간될 때마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며 자타가 공인하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리고 마침내 2023년 4월, 열 번째 권인 《굿바이 코드네임》이 출간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어린이가 주인공인 ‘판타지 첩보 액션’이라는 새로운 시도는 첩보물만이 가지는 흥미진진하고 짜릿한 모험과 신나는 액션으로 독자들을 단번에 사로잡았고, 10년 넘게 만화를 그려 온 강경수 작가가 오랫동안 품고 있던 꿈인만큼 완성도 높은 이야기로 꾸준한 인기를 누렸다.
이를 입증하듯 대만과 중국, 스페인과 이탈리아 4개국에 도서 판권이 수출되었고, 23년 8월에는 뮤지컬로 만들어져 상연된다. 더불어 국내 동화로는 최초로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개발되어 23년 4월 8일부터 KBS1, 6월부터 투니버스, 대교어린이TV에 방영된다. 이 외에도 학습 만화, 완구 등 여러 장르로 개발되어 독자들을 찾아갈 <코드네임> 시리즈는 대한민국 대표 IP 콘텐츠로 손꼽힐 날이 머지않았다.

세상과 인류를 구할 수 있을까?
2049년에 도착한 강파랑과 스칼렛.‘에고’에 의해 무너져 버린 미래 세상을 본 강파랑은 넋을 잃고 만다. 그러나 ‘펜리르’를 타고 우주로 날아가 버린 에고를 뒤쫓기 위해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그때, 바이올렛을 포함한 MSG 첩보국 요원들이 나타난다. 에고의 졸개인 네메시스와 전투 기계들도.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불타는 남자와 사천왕, 코스모 등 악당 연합도 힘을 보탠다. 그렇게 총공격이 벌어지는 동안 프로텍터 Q로 변신해 우주로 날아가는 강파랑과 스칼렛. 그런데 부서진 네메시스들이 하나로 합체하면서 무시무시한 레이저로 동료들을 전부 쓸어 버린다. 슬퍼할 겨를도 없이 강파랑은 에고와 맞닥뜨리고, 에고로부터 인류를 말살한 이유를 듣게 된다. 분노에 찬 강파랑은 에고를 공격하지만 어딘가 어두운 곳으로 떨어지고, 정체 모를 빛과 마주친다. 그 빛은 알쏭달쏭한 질문을 던지면서 그 답을 찾아오라고 한다. 파랑은 과연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인류와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모든 걸 쏟아부었다! _긴 여정의 마지막 이야기
<코드네임> 시리즈는 추격, 격투, 미행, 변장, 첩보 무기 등이 등장하는 첩보물의 재미에 시간 여행이라는 판타지를 가미한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다. 평범하기 그지없는 ‘강파랑’이라는 11살 소년이 과거로 빨려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어린 엄마인 바이올렛과 함께 임무를 수행하며 첩보원으로서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권마다 새로운 미션이 주어지고, 갈수록 강력한 악당이 등장한다. 그 끝판왕이 바로 ‘에고’다. 2049년 미래에 인류를 몰살해 버린 에고를 막기 위해 강파랑의 딸인 스칼렛이 과거로 넘어와 도움을 청하고, 그렇게 미래로 온 강파랑이 에고와 최후의 대결을 벌이게 된다. 에고는 무시무시한 능력을 지녔지만, 강파랑은 결코 혼자가 아니다. 이제껏 그래 왔듯이 MSG 첩보국의 동료들과 함께다. 뿐만 아니라 과거 속에서는 서로 적이었던 불타는 남자와 사천왕, 코스모, 가젤 등등 모두가 하나 되어 힘을 보탠다.

계속해서 우리는 네메시스와 전투 기계 들을 무찔렀지. 인류를 위해서든, ‘에고’라는 인공 지능이 세상을 지배하는 게 못마땅해서든, 찰리 똑딱 회장처럼 이익을 쫓아서든 과거의 적과 동료가 하나가 되어 싸워 나갔지. _본문 중에서

모든 걸 쏟아부었지만, 에고의 막강한 힘에 하나둘 쓰러져 간다. 이제 남은 건 강파랑과 스칼렛뿐. 결국 이렇게 끝나는 걸까. 그렇다면 지금껏 파랑이가 시공간을 넘나들며 겪은 수많은 시련과 역경은 대체 무엇을 위해서였을까. 과연 파랑이는 세상을, 인류를 구해 낼 수 있을까. 《굿바이 코드네임》에 그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모든 걸 담았다! _‘사랑’이라는 그 위대한 힘
처음에는 마냥 어설프고 어수룩하기만 하던 강파랑이 첩보원 ‘코드네임 X’로 거듭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사랑’이다. 혼자서는 절대 해낼 수 없는 어려운 임무들에 맞서도록 도와준 MSG 첩보국 요원들의 ‘동료애’, 파랑이를 믿고 지지해 주는 엄마 바이올렛과 파랑이를 괴롭히고 놀려 대지만 누구보다 파랑이를 아끼는 아빠 코드네임 R의 ‘가족애’가 강파랑을 한층 더 성장시킨다. 종종 파랑이를 두렵고 힘들게 하는 고소 공포증, 어둠 공포증, 물 공포증 등도 파랑이를 전적으로 지지해 주는 그들 덕분에 극복하게 된다. 그리하여 마침내 《굿바이 코드네임》에서는 ‘사랑’이라는 보편적이면서도 본질적인 가치가 지닌 위대한 힘이 파랑이의 일격에 고스란히 담겨 에고를 쓰러뜨린다. 이로써 <코드네임> 시리즈는 자극적인 재미에만 치우친 이야기가 아닌 다양한 경험과 긍정 메시지, 가슴 뭉클한 감동도 함께 전하며 7년 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경수
낙서와 공상을 좋아하고, 아들 파랑이와 장난치며 놀기를 좋아합니다. 만화를 그리면서 그림을 시작했고, 지금은 선보이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코드네임> 시리즈는 작가가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고 있던 ‘꿈’을 마음껏 펼쳐 그린 작품 입니다. 그동안 많은 동화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거짓말 같은 이야 기》, 《꽃을 선물할게》, 《눈보라》, 《커다란 방귀》, 《나의 엄마》, 《왜×100》 등이 있습니다.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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