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좁고 복잡한 우리 집, 여기저기 물건들이 어지럽게 널려있고, 치운다고 치워도 티도 안 나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다. 넓은 집으로 이사하고 싶은 마음만 굴뚝같다. 지금 당장 이사할 수 없다면 집을 바꾸자. 생각을 바꾸면 집이 바뀐다. 문제는 기술. 정리의 기술을 알면 집이 넓고 깔끔해진다.
이 책은 좁은 집에서 겪는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짚어 해결해주는 책이다. 이 책에 나오는 문제점들은 모두 인테리어 전문가인 저자가 수많은 집을 방문하면서 보고 들은 실제 사례들을 옮긴 것이다. 인테리어 전문가인 저자는 좁은 집에 사는 다양한 사람에게서 들은 고민거리들에 대해 간단하고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좁은 방, 좁은 집에 꼭 필요한 맞춤 아이디어
부모님 집에서 방 하나만 쓰거나 원룸에 사는 싱글 남녀, 방이 두셋 있는 집에 사는 가족에게 딱 맞는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해, 그대로 따라 하면 좁은 방, 좁은 집에서 더 넓고 깔끔하게 살 수 있다.
간단하지만 반짝이는 인테리어 아이디어
잡동사니 정리부터 수납, 가구 배치, 소품 장식 요령 등 집 안을 확 바꾸는 참신하고 반짝반짝한 아이디어들이 가득하다. 간단하고 비용도 들지 않아 누구나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다.
집 안이 넓고 깔끔해지는 정리의 기술
인테리어의 기본은 정리정돈. 보기 좋고 쓰기 편하게 정리하는 습관이 몸에 배면, 공간도 생활도 훨씬 여유가 생긴다. 집 안이 넓고 깔끔해지는 정리의 기술을 알려준다.
문제점별로 바로바로 해결해주는 명쾌한 구성
어지럽게 널려있는 물건들, 좁고 복잡한 공간 등 집 안 곳곳의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짚어 해결해준다. 사례별로 나뉘어져 있어 우리 집에 필요한 부분을 바로 찾아 적용하기 좋다.
해결책이 한눈에 보이는 그림과 쉬운 설명
장황한 설명은 No! 사례마다 문제점과 해결책을 그림으로 한눈에 보여주고, 쉽고 간단한 설명으로 키포인트를 짚어준다. 눈에, 귀에 쏙쏙 들어와 만화를 보듯이 부담이 없다.
작가 소개
저자 : 카와카미 유키
인테리어 상품 디자이너. 1971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사카 시립 디자인교육연구소를 졸업하고, 사무용 가구 회사에 입사해 수납가구와 아동용 가구 개발을 맡았다. 퇴사 후 프리랜서를 선언, 현재는 주택 관련 회사의 가구 디자인과 상품 기획을 한다. 텔레비전과 잡지에서도 활약 중이다. 저서로 『자취생활을 만드는 100』, 『두 사람만의 둥지 만들기』가 있다. http://kawakami-yuki.com
목차
들어가면서
이 책에 소개된 집·우리 집은 어떤 타입?
PART 1 지저분한 곳을 정리한다
잡동사니를 정리한다
보관 장소를 정한다
쌓이지 않게 한다 ①
쌓이지 않게 한다 ②
잡동사니를 정리한다?주방편
사용하는 물건 수를 정한다
잡동사니를 정리한다?옷장편
버릴 것은 버린다
추억을 한순간과 일생으로 나눈다
정보센터를 만든다
사용하기 편하게 나눈다
PART 2 소품에 센스를 더한다
장식품과 실용품을 나눈다
장식용 소품을 더한다
매트 크기를 바꾼다
수평, 수직을 유지한다
널려있는 책을 센스 있게 정리한다
물건의 수와 색을 줄인다
주방을 꾸민다
인테리어 책 보는 법을 바꾼다
PART 3 소홀하기 쉬운 곳에 신경 쓴다
맨 위칸을 활용한다
냉장고 속을 정리한다
썰렁한 곳을 꾸민다
욕실을 바꾼다
쓰레기통을 감춘다
현관을 정리한다
PART 4 좋아하는 물건으로 꾸민다
흰색과 베이지색을 없앤다
소품의 높이를 높인다
사진의 색을 바꾼다
소품을 모은다
추억거리를 장식한다
액자를 바꾼다
2:1 법칙으로 꾸민다
조화로 장식한다
무늬 있는 소품에 도전한다 ①
시계의 위치를 바꾼다
무늬 있는 소품에 도전한다 ②
를 더한다
PART 5 가구와 배치를 바꾼다
책장을 놓는다
배치를 바꾼다
테이블을 바꾼다
일직선으로 배치한다
선반을 만들어 단다
키 큰 물건을 놓는다
텔레비전과 거리를 둔다
침대 위치를 바꾼다
닫혀있는 방문을 연다
베란다에 마루를 깐다
거실 겸 식당을 넓힌다 ①
거실 겸 식당을 넓힌다 ②
아기 공간을 만든다
잘 가라, 나의 옷들아
MEMO 1 정리정돈은 여유와 즐거움을 준다
MEMO 2 왜 우리 집은 유럽의 집처럼 되지 않는 걸까?
DIY 도전하세요, 파이팅!
마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