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어 어휘력 차이는 어디에서 결정될까? 무작정 단어를 달달 외워야만 할까? 언어 천재 톰 리드 윌슨이 쓴 이 책은, 이야기와 그림으로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100퍼센트 끌어올리는 ‘영어 단어 탐험서’다.
영어 단어에 깃든 어원을 파고드는 이 책은 그리스·로마 신화부터 역사 속 실제 사건, 위대한 과학계 위인들, 아이들을 사로잡는 상상 속 괴물들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동화책을 보듯 한 장, 한 장 영어의 세계를 탐험하다 보면 어느새 320개의 단어를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 무엇보다 낯선 언어를 대할 때 느끼는 감정이 두려움에서 만만함으로 180도 변화한다.
단어 속에 숨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탐구심을 자극하고, A부터 Z까지 화려한 수채화와 함께 펼쳐지는 비주얼한 구성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알고 보면 더 놀라운 비밀 이야기’, ‘윌슨 쌤의 수다 타임’에는 본문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웃기고 놀라운 단어 속 뒷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 이야기를 읽으며 어원을 익히는 기적의 영단어 수업
◆ 동화처럼 술술 읽기만 해도 320개의 영어 단어가 내 것이 된다!
◆ 15만 초등 학부모 멘토, ‘슬기로운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 강력 추천!
영어 어휘력 차이는 어디에서 결정될까? 무작정 단어를 달달 외워야만 할까? 언어 천재 톰 리드 윌슨이 쓴 이 책은, 이야기와 그림으로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100퍼센트 끌어올리는 ‘영어 단어 탐험서’다.
영어 단어에 깃든 어원을 파고드는 이 책은 그리스·로마 신화부터 역사 속 실제 사건, 위대한 과학계 위인들, 아이들을 사로잡는 상상 속 괴물들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동화책을 보듯 한 장, 한 장 영어의 세계를 탐험하다 보면 어느새 320개의 단어를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 무엇보다 낯선 언어를 대할 때 느끼는 감정이 두려움에서 만만함으로 180도 변화한다. 단어 속에 숨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탐구심을 자극하고, A부터 Z까지 화려한 수채화와 함께 펼쳐지는 비주얼한 구성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알고 보면 더 놀라운 비밀 이야기’, ‘윌슨 쌤의 수다 타임’에는 본문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웃기고 놀라운 단어 속 뒷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렇게 언어 두뇌를 자극하는 단어책이 또 있을까? 영어 공부가 지루하다는 편견은 날려버리자. 300여 개의 단어는 물론 역사, 예술, 과학, 문화에 얽힌 필수 지식과도 어느새 친숙해진다. 15만 초등생 학부모들의 멘토 이은경 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영단어 익힘책이다.
어휘력 차이는 ‘이것’에서부터 나기 시작한다
언어의 감각을 깨우는 영어 단어 속 숨겨진 놀라운 세계
모든 언어에 역사와 문화가 깃들어 있듯 영어 단어에도 나름의 이야기가 있다. 이 책은 영단어 속 숨은 사연을 솔깃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쓴 책이다. 이야기와 그림으로 접하는 영어 단어의 세계는 아이에게 강렬한 체험으로 다가온다. 무작정 단어를 암기하는 것보다 머릿속에 오래 남으며, 단어의 이해도에서도 차이가 나는 특별한 학습법이다.
‘우산’을 뜻하는 ‘umbrella’ 단어 안에 ‘그늘’이라는 라틴어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와 비교했을 때 단어를 대하는 시선이 완전히 다르다. 단어가 태어날 때부터 지금의 모습을 하고 있던 것이 아니라, 특별한 기원이 있고 그 기원에 사연이 담겨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어휘력과 단어 이해도가 무한 확장된다.
한 단어에서 생각할 수 있는, 혹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이야기를 이 책은 담고 있다. A부터 Z까지, 마치 동화책을 읽듯이 한 장씩 읽다 보면 준비된 300여 개의 영어 단어뿐만 아니라, 이야기 속 역사, 과학, 문화 등 교양 지식을 만나게 되며, 언어에 관한 깊이가 커진다.
15만 초등 학부모 멘토 ‘슬기로운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 강력 추천
지치지 않고 오랫동안 단어를 기억하는 비밀은 무엇일까?
수많은 초등 학부모들에게 학습 노하우를 전달하는 이은경 선생님은 “아이들이 먼저 궁금해하고 흥미를 가지는 이야기는 더 오래 기억하게 된다”라고 말하며 이 책을 추천했다.
그렇다면 많은 어린이가 좋아하는 꽃인 민들레, 영어로 dandelion은 책 속에서 어떻게 등장할까? ‘dandelion은 프랑스어로 사자의 이빨을 뜻하는 dent-de-lion에서 출발해서 지금의 뜻과 형태를 가지게 되었다.’ 어린이들은 민들레 잎의 그림이 정말 사자의 이빨처럼 뾰족한지 궁금해하며 글을 읽지만, 단어의 어원인 dent-de-lion을 떠올리며 더 이상 dandelion을 의미 없는 알파벳의 조합으로 생각하지 않게 된다. 언어의 출발인 ‘어원’과 학습의 출발인 ‘이야기’가 만나 완전히 새로운 단어 공부가 시작되는 것이다. 이렇게 본문에 등장하는 320개의 영어 단어들은 이야기 속에 녹아들고 어린이들의 뇌에 확실히 각인된다.
친구 같은 선생님, 윌슨 쌤의 유쾌하고 다정한 어원 수업
아이들에게 영어가 가진 재미를 전달하자
이 책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는 포인트에 맞춰 구성되어 있다. 즉 재미난 이야기, 흥미로운 그림, 탐험, 유머러스한 천재 선생님이 등장한다. 책의 저자이자 늘 어원의 재미를 알리고 싶어하는 톰 리드 윌슨의 재치 있고 다정한 말투는 바로 옆에 있는 선생님처럼 친절함이 느껴지고 단어마다 등장하는 유려한 수채화 일러스트도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각 알파벳 챕터마다 등장하는 ‘알고 보면 더 놀라운 비밀 이야기’, ‘윌슨 쌤의 수다 타임’에서는 앞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웃기고 놀라운 단어의 뒷이야기들을 공개한다. 책의 맨 뒷부분엔 모든 표제어의 뜻과 어원을 요약 정리한 ‘비밀대원 조사 수첩’이 기다린다. 이야기로 익힌 단어들을 정리하며 단어들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도록 본문과 동일한 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의 등장하는 영어 단어들 안에는 아이들의 상상만큼 다채로운 세계가 숨어 있다.
자, 이제 윌슨 쌤과 함께 영어 속 놀라운 이야기 여행을 시작해 보자.
▶ 가래가 많은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는 방법
▶ 우리가 타는 ‘버스’의 원래 이름은 뭐였을까?
▶ 공룡이 무서운 이유는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다?
▶ 이름에 벌레가 들어간 스파게티가 있다고?
걷는 속도로 달린 앰뷸런스Ambulance
앰뷸런스는 크림 전쟁에서 프랑스와 영국의 군인들이 만나면서, 영어에 처음 들어왔어요. 18세기의 프랑스 군인들이 치료를 받았던 이동 병원, 즉 걸어 다니는 병원에서 앰뷸런스가 시작되었어요.
공룡은 이름 뜻까지 무섭다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사 시대 동물이자 거대한 채식주의자 디플로도쿠스에게 공룡을 뜻하는 dinosaur라는 이름은 아무래도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끔찍한Terrible이란 뜻의 그리스어 deinos와 도마뱀lizard이란 뜻의 그리스어 sauros가 합쳐진 말이거든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톰 리드 윌슨
로즈 브루포드 대학에서 뮤지컬 연극 과정을 공부했고, 왕립 음악 아카데미에서 공부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다양한 공연을 했고 단어를 주제로 이야기하는 팟캐스트 〈Tom Read Wilson has words with…〉를 진행했습니다. 저서로 『생각이 날 듯 말 듯On the Tip of My Tongue』이 있습니다. 현재는 영국 런던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