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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미술관
우리가 명화를 감상할 때 궁금해지는 것들
북클로스 | 부모님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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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미술이 어렵게 느껴지는 건 우리의 잘못이 아니다. 쉽게 접하지 못하거나, 삶이 바빠서 생각하지 못했을 뿐이다. 여기 미술의 세계로 빠져들게 할 유쾌하고 친절한 책이 있다. 바로 <친절한 미술관>이다.

책에서 우리가 익숙하게 들어왔던 작품과 화가는 물론, 다른 책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예술가들의 작품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감춰져 있던 우리의 예술적 감각과 새로운 일상을 깨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친절한 미술관에서 나만의 인생 그림을 만나다!

가톨릭평화방송 〈화요명화산책〉, KBS라디오 〈라디오도슨트〉의
정연은 미술칼럼니스트와 함께하는 유쾌한 미술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미술관

그림에 관심이 있지만 미술관 가기가 두려운가요?
‘미술은 어려우니까 봐도 이해할 수 없을 거야’라고 생각하시나요?

미술이 어렵게 느껴지는 건 우리의 잘못이 아니다. 쉽게 접하지 못하거나, 삶이 바빠서 생각하지 못했을 뿐이다. 여기 미술의 세계로 빠져들게 할 유쾌하고 친절한 책이 있다. 바로 <친절한 미술관>이다.
책에서 우리가 익숙하게 들어왔던 작품과 화가는 물론, 다른 책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예술가들의 작품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감춰져 있던 우리의 예술적 감각과 새로운 일상을 깨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

°나만의 인생 그림을 만나다
『친절한 미술관』에는 내가 닿고 싶어 하는 내면의 다양한 표정이 숨어 있다. 그 표정을 알아채는 데는 그만큼 느낌과 성찰과 사유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무엇보다 그림 속 내면의 표정을 찾아가는 감성 여행은 다채로운 느낌의 나를 찾아가는 길이다. 그래서 이 책 속에서 나만의 숨은 명화를 찾아내는 수고는 그 자체로 현명하게 이 책을 활용하는 지름길이다. 그것이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고혹미를 보여주는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든, 카스파르 다비드 프리드리히의 철학적 담론을 담은 「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든, 에두아르 마네의 정열적 관능미를 보여주는 「카르멘으로 분장한 에밀 앙브르의 초상」이든, 존 에버렛 밀레이의 비극적 아름다움을 묘사한 「오필리아」든 나만의 인생 그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감춰져 있던 우리의 예술적 감각과 일상을 깨우다
또한 책에는 이해하기 어렵다는 현대미술의 유명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다. 현대미술은 탈근대미술(포스트모던 미술)과 그 시기가 겹친다. 그러나 그 둘은 개념이 겹치지 않고 탈근대미술은 현대미술에 포함된다. 포스트모더니즘의 경우, 더는 ‘미술’이라고 부르기 어려울 정도다. 기존 미술 장르인 회화, 조소, 판화 등에서 벗어나 소리, 촉감, 냄새, 맛 등의 요소까지 끌어들여 종합예술화가 되고 있다. 현대미술 변화의 결정적 원인은 카메라의 등장이다. 흑백사진과 컬러사진의 등장은 오랜 세월을 이어온 전통적 회화에서 추상적 미술로 변화되어 카메라의 도전에 맞서 나갔다. 이 책에서는 파블로 피카소의 「게르니카」, 「우는 여인」과 피트 몬드리안의 「빅토리 부기우기」, 르네 마그리트의 「연인들」, 알렉산더 스털링 칼더의 「마리포사」, 막스 에른스트의 「비온 뒤 유럽」, 앤디 워홀의 「코카콜라」, 잭슨 폴록의 「No. 5」 등 현대미술의 난제(難題)한 작품을 매우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그리고 부록에는 독자들이 미술관에 가서 시간 낭비하지 않고 재미있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미술관 관람 tip’을 담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연은
상명여대에서 미술을 전공했고 부산교육대학교에서 미술교육학 석사, 동아대학교에서 교육철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술과 철학이라는 거대한 세계를 함께 들여다본 저자는 명화 속에 들어있는 인문학을 주제로 국공립 도서관과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그동안 가톨릭평화방송과 KBS방송을 통해 미술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를 명쾌하게 풀어내 대중들과 소통해 왔다.이처럼 저자가 수십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으며 미술칼럼니스트로 꾸준히 활동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우리가 그림을 감상하면서 궁금해하던 명화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쉽고 명료하게, 때론 깊이 있게, 때론 유쾌하게 전달하기 때문이다. 저자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우리 안에 감춰져 있던 예술적 감각과 새로운 일상을 깨울 수 있다. 그 유쾌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 <친절한 미술관>이다.

  목차

들어가며

요하네스 베르메르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자크 루이 다비드 〈소크라테스의 죽음〉
카스파르 다비드 프리드리히 〈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
한스 홀바인 〈대사들〉
한스 홀바인 〈게오르그 기제의 초상〉
프랑수아 부셰 〈퐁파두르 부인의 초상〉
에두아르 마네 〈카르멘으로 분장한 에밀 앙브르의 초상〉
엘 그레코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
니콜라 푸생 〈포키온의 유골을 수습하는 아내가 있는 풍경〉
피테르 파울 루벤스 〈삼미신〉
카라바조 〈나르키소스〉
헬레니즘 조각상 〈밀로의 비너스〉
조르주 루오 〈베로니카〉
렘브란트 판 레인 〈삼손과 데릴라〉
존 에버렛 밀레이 〈오필리아〉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잔느 에뷔테른〉
귀스타브 모로 〈성 조르주와 용〉
오귀스트 로댕 〈칼레의 시민〉
피트 몬드리안 〈빅토리 부기우기〉
르네 마그리트 〈연인들〉
알렉산더 스털링 칼더 〈마리포사〉
파블로 피카소 〈게르니카〉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그랑드 오달리스크〉
막스 에른스트 〈비 온 뒤 유럽〉
에드바르 뭉크 〈질투〉
자크 루이 다비드 〈사비니 여인들의 중재〉
에두아르 마네 〈폴리 베르제르 술집〉
마르셀 뒤샹 〈수염 난 모나리자〉
잭슨 폴록 〈No. 5〉
마르크 샤갈 〈생일〉
파블로 피카소 〈우는 여인〉
앤디 워홀 〈코카콜라〉

부록 미술관 관람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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