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그림책
무서운 호랑이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  이미지

무서운 호랑이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
개정판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3-4학년 | 2023.05.10
  • 정가
  • 20,000원
  • 판매가
  • 18,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000P (5% 적립)
  • 상세정보
  • 23x25.8 | 0.357Kg | 105p
  • ISBN
  • 978898394708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예로부터 우리 생활 깊숙이 존재감을 가져 왔던 호랑이와 관련된 여러 설화와 민담들 중에서 특징 있는 호랑이 이야기 여덟 편을 엄선하여 담았다. 우리 옛이야기의 뼈대는 살리고 재치 있는 입말로 다시 쓴 글과 호랑이를 재해석하여 독특하고 현대적으로 어우른 그림을 통해 호랑이가 등장하는 여덟 색깔 옛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리 문화와 의식 속에 깊숙이 뿌리내린 호랑이!
호랑이가 나오는 정겨운 옛이야기 여덟 편

예로부터 호랑이는 ‘호환’이라는 말이 생길 만큼 무섭고 두려운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생활과 의식 속에 친숙하게 자리 잡은 동물 또한 호랑이입니다. 건국신화에서부터 호랑이가 등장하지요. 우리나라 지도 모양도 호랑이가 웅크리고 있는 모습이라 생각하고, 88년 올림픽에서는 호랑이를 캐릭터화한 ‘호돌이’가 마스코트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호랑이는 우리 옛이야기 속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소재입니다. 『팥죽할멈과 호랑이』, 『호랑이와 곶감』 등 호랑이가 등장하는 유명한 옛이야기가 그걸 증명하지요.
잘잘잘 옛이야기마당 첫 권인 『무서운 호랑이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는 이렇게 예로부터 우리 생활 깊숙이 존재감을 가져 왔던 호랑이와 관련된 여러 설화와 민담들 중에서 특징 있는 호랑이 이야기 여덟 편을 엄선하여 담았습니다. 우리 옛이야기의 뼈대는 살리고 재치 있는 입말로 다시 쓴 글과 호랑이를 재해석하여 독특하고 현대적으로 어우른 그림을 통해 호랑이가 등장하는 여덟 색깔 옛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시리즈 소개
‘잘잘잘 옛이야기마당’은 우리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옛이야기를 소재별로 모은 옴니버스 형식의 전래 그림책입니다. 권마다 하나의 소재를 정하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옛이야기를 모아 엮은 것이지요. 이야기 고개를 잘잘잘 넘어가듯 한 편 한 편 구수한 입말로 구성하여 화롯가에서 할머니와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던 옛날의 정취를 그대로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또한 하나의 소재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한꺼번에 볼 수 있어 그것과 관련된 옛날 사람들의 관점과 문화·생활상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허, 요놈 좀 보게.’ 호랑이는 기가 딱 찼지.
어쩌다 만나는 사람들은 으르렁거리는 소리만 듣고도 걸음아 나 살려라 천길만길 내빼기 바빴거든. 언제나 그런 모습만 보다가 당돌하게 인사부터 하는 총각이 도리어 신기했지. 총각은 간절하게 입을 열었어.
“호랑이님, 부탁이 있어서 찾아왔습니다.”
호랑이는 눈을 끔벅끔벅, 총각이 하는 말을 들어 보기로 했지.
“우리 어머니께서 큰 병에 걸리셨는데 호랑이 눈썹을 달여 먹으면 나을 수 있답니다. 호랑이님께 눈썹을 얻어 어머니께 달여 드린 다음 제 목숨을 호랑이님께 바치겠습니다. -<눈썹 뽑은 호랑이> 중에서-

“아유, 아유. 저놈 좀 봐. 토실토실 살찐 데다 내가 잡아먹기 쉬우라고 옷까지 벗었네.”
호랑이는 너무 좋아서 도저히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어. 한바탕 속 시원히 웃은 다음에 농부를 잡아먹고 싶었지. 하지만 그 자리에서 그렇게 웃어 대다가는 웃음소리에 놀라 농부가 달아날 게 뻔하잖아. -<깔깔깔 호랑이 웃음보>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미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1994년 눈높이아동문학상, 새벗문학상, 2000년 삼성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작품으로는 그림책 『반쪽이』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장편동화 『행복한 강아지 뭉치』 『꿈을 찾아 한걸음씩』 『뚱보면 어때 난 나야』 등이 있습니다.

  목차

첫 번째 마당 호랑이 형님
두 번째 마당 호랑이와 빚꾸러기
세 번째 마당 눈썹 뽑은 호랑이
네 번째 마당 딸랑 귀신 붙은 호랑이
다섯 번째 마당 호랑이 요술 보자기
여섯 번째 마당 깔깔깔 호랑이 웃음보
일곱 번째 마당 호랑이 꼬리 낚시
여덟 번째 마당 호랑이 처녀의 사랑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