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물 및 기타
사도세자가 꿈꾼 나라 이미지

사도세자가 꿈꾼 나라
250년 만에 쓰는 사도세자의 묘지명
역사의아침 | 부모님 | 2011.11.24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75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3 | 0.600Kg | 440p
  • ISBN
  • 978899311936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영조 38년 윤5월 21일, 여드레 동안 뒤주에 갇혀 있던 세자가 죽었다. 이후 그의 이름은 금기가 되었으며, 그 누구도 그 사건에 대해 말할 수 없었다. 부왕 영조는 아들을 죽음으로 모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나경언의 고변서는 물론 그에 관한 대부분의 기록을 없앴다. 그렇게 사라져간 사도세자 진실의 빈자리를 세자빈 혜경궁 홍씨의 <한중록>이 메웠다.

<한중록>은 영조의 이상성격과 사도세자의 정신병의 충돌 결과가 비극의 원인이라 했다. 세자의 부인이 쓴 피맺힌 기록의 내용을 의심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그렇게 그의 이야기는 진실이 되었다. 하지만 실록의 기록은 달랐다. <영조실록>에서는 사도세자가 <한중록>이 전하는 정신병자와는 거리가 먼, 성군의 자질을 지닌 인물임을 증명할 수 있는 기록들을 찾을 수 있다.

이에 저자는 너무나 다른 두 기록의 간극을 메우고자 사도세자와 관련된 현전하는 다양한 사료를 취합하고 분석한다. 이를 통해 각각의 기록 행간에 담긴 사도세자의 본모습과 그 죽음의 진실에 좀더 가까이 다가간다. 그 과정에서 세밀히 분석되는 영.정조 대의 시대적 상황과 정치 지형은 조선 역사의 한 부분을 이해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키워드가 된다.

<사도세자의 고백>을 개정한 이 책 <사도세자가 꿈꾼 나라>는 사료에 나타난 관련 기록들을 보충함으로써 \'사도세자\'에 대한 의견을 좀더 보강했으며, 그와 함께 이전 판의 몇 가지 표기 오류 등을 정정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덕일
1961년에 태어나 숭실대 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북항일군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 『당쟁으로 보는 조선 역사』를 시작으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다. 사료에 대한 철저하고 세심한 고증과, 대중과 호흡하는 집필가로서의 날카로운 문체로 한국사에 숨겨진 가장 비밀한 부분을 건드려왔다. 언제나 발표하는 저술마다 논쟁의 중심에 섰으며 역사 인식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왔다.
역사는 인간이 만들어내는 살아 있는 드라마라는 생각을 지닌 저자는 역사 인물들의 전기에 특히 남다른 정성을 쏟아 그만의 독특한 영역을 구축했다. 모든 권위와 기득권을 거부하며 주류 학계에 편입되지 않고, 그들이 외면하거나 감히 드러내지 못하는 치부를 적나라하게 폭로하여 대중의 지지를 얻었다. 또한 강단이라는 공간적 한계와 전문연구서가 지닌 제약을 박차고 나와 열린 가슴으로 대중과 함께 나누는 작업에 몰두하기 위해 방송·신문?잡지 등에 기고하는 한편, 대중 강연 등의 활동을 통해 지식과 열정을 공유하는 데 힘을 쏟았다.
대표작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이회영과 젊은 그들』 『조선 왕을 말하다』 『조선 왕 독살 사건』 『윤휴와 침묵의 제국』 『사도세자가 꿈꾼 나라』 『내 인생의 논어 그 사람 공자』 등은 이러한 활동의 결과라 할 수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_ 사도세자를 두 번 죽이는 사람들
프롤로그_ 노회한 정객, 혜경궁의 진실

1부 삼종의 혈맥
축복 속에 태어난 세자
부정父情
효종을 닮은 소년 천자
박문수의 예언

2부 눈물의 임금
장희빈과 경종, 모자의 한
이복형제의 비극, ‘경종 독살설’
영조의 두 가지 콤플렉스

3부 슬픈 서막
저승전의 한상궁
당습을 하지 말라
어린 왕자의 정치 체험
노론 세자빈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