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돌돌돌 말려있는 3m의 롤을 쭉! 펼치면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색칠놀이가 가득! 30cm마다 다른 그림이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벽에 붙이거나, 바닥에 펼쳐놓고 놀이하기에도 좋다. 색칠을 완성하면 예쁘게 오리거나 30cm마다 있는 절취선을 따라 내가 원하는 곳에 붙여 예쁘게 꾸며 보자.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어 부담없이 스티커 놀이도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시나모롤은 먼 하늘 구름 위에서 태어난 강아지예요.
어느 날 하늘에서 하늘하늘 날아오던 시나모롤을 ‘카페 시나몬’의 주인 누나가 발견해 함께 살게 되었어요. 꼬리가 마치 시나몸롤처럼 돌돌 말려 있어서 ‘시나몬’이라고 이름이 붙여졌어요. 지금은 카페를 대표하는 간판 강아지로 활약 중이지요! 특기는 큰 귀를 파닥파닥 해서 하늘을 나는 일!
얌전하지만 붙임성이 좋아 손님들의 무릎 위에서 자버리기도 한답니다.
돌돌 말려있는 3M 길이의 롤을 쭉 펼치면 30cm마다 전부 다른 그림으로
다양하게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색칠놀이 뒷면에는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접착면이 있어서
벽이나 바닥에 고정시킨 뒤 색칠놀이를 할 수도 있고
그림을 완성한 후에 가위로 오려서 원하는 소지품에
스티커처럼 붙일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