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수학 올림피아드의 천재들 이미지

수학 올림피아드의 천재들
자음과모음 | 부모님 | 2005.11.22
  • 정가
  • 13,700원
  • 판매가
  • 12,330원 (10% 할인)
  • S포인트
  • 617P (5% 적립)
  • 상세정보
  • 17x24 | 0.692Kg | 364p
  • ISBN
  • 978895440849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세계 최고의 천재들이 펼치는 수학전쟁. 2001년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승리를 차지한 여섯 아이들의 실화를 소설로 옮겼다. 수학 천재의 칭호를 수여받은 아이들은 여타 아이들처럼 나름의 성장통을 겪는다. 어른들의 정치적 게임은 아이들이 이룬 우정 속에서 씁쓸한 패배를 맞는다. 승리는 차별과 반목을 넘어선 아이들의 몫인 셈.

1996년 티앙카이 리우라는 중국계 천재를 발굴한 카밀라 퍼슨 벤보우와 에릭 렌더. 그들은 수학과학협회가 주관하는 '수학 캠프'에 초등과정 4학년의 티앙카이를 합류시키고자 하지만 반대에 부딪힌다.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티앙카이가 중국계였기 때문.

이에 반발한 카밀라와에릭은 '재야 수학자' 폴 제이츠와 함께 새로운 수학 모임을 만든다. 정부의 지원을 등에 업은 '수학 캠프'와 미국의 내셔널리즘에 반대한 수학자들이 결성한 '수학 모임'. 페르마의 정리를 증명한 당대 최고의 수학자 앤드류 와일즈가 '수학 모임'에 참가하면서 두 수학 집단의 힘겨루기는 팽팽한 긴장을 이룬다.

그로부터 5년 후인 2001년, 두 수학 집단에서 주목 받던 수학 스타들은 각각 3명씩 미국 수학 올림피아드 팀에 선발된다. 수학 올림피아드 4연속 우승의 레이드 바튼, 한국계 데이비드 신, 중국계 티앙카이 리우를 포함한 미국팀이 구성된 것.

아이들은 백인에게 대기록을 선사하려는 기득권의 정치적 음모에 굴하지 않고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키워 나간다. 자폐증에 갇혀 있던 소년이 수학의 세계 속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중심으로, 수학과 관련된 실화가 감동적으로 담겼다.문제가 화면에 뜨자 모든 것이 정지되었다. 소리도 사라졌고, 움직임도 없었다. 오직 스크린 상단에 있는 타이머만이 두 경쟁자를 재촉하고 있을 뿐이었다. 르네상스 센터를 가득 메운 사람들은 갑자기 멈추어 버린 시간 속에 유폐된 것처럼 미동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짧은 시간이 흐르는 동안 굳어 있는 사람들 사이에선 에너지가 꿈틀거렸다. 그 보이지 않는 기운은 빠른 속도로 팽창했다. 이제 곧 거대한 폭발이 일어날 것이다. 문제는 누가 도화선에 불을 붙이느냐는 것이다. 경쟁자 중 한 사람이 버튼을 눌렀다. 수천 개의 눈이 이 미세한 움직임을 놓치지 않았다. 누가 먼저인가? 꿀꺽 침을 삼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왔다. 왼쪽 자리에 불이 들어왔다. 이번에도 기회는 6학년짜리 동양인 꼬마천재의 몫이었다. 그는 사립명문 엑시터와 앤도버의 강자를 차례차례 꺾으며 매쓰카운츠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었다. 이 꼬마천재의 활약으로 최하위였던 캘리포니아 팀은 5위까지 뛰어올랐다. 이번에도 정답을 맞힌다면 캘리포니아는 3위로 도약한다. 과연 기적의 3연승이 이루어질까. -본문 10, 11쪽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스티브 올슨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와 백악관의 과학기술정책국, 게놈 연구소에서 근무했다. 2005년 현재 과학 전문작가로 활동이다. 그의 작품인 <매핑 휴먼 히스토리>는 국립과학작가협회로부터 사회가학상을 받았고, 「디스커서」지가 선정한 2002년 베스트 사이언스북에 명단을 올렸다. 또 「라이브러리 저널」에 의해 최고의 과학/기술 서적으로 선정되었으며, 내셔널 북 어워드의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 밖의 작품으로 <애틀랜틱 먼슬리>, <과학적인 미국인>, <과학> 등이 있다.

  목차

- 프롤로그 : 수학전쟁의 승부사들

천재를 찾아가는 길
1. 재현된 전설
2. 미국 최초의 수학 올림피아드 팀
3. 수학이 너를 행복하게 만들 거야

천재 사냥꾼
4. 수학적 유희
5. 부끄러운 성적
6. 에르푸르트에서의 기억

어린 수학자들의 사회
7. 뜻하지 않은 벽
8. 세상에서 가장 멋진 선물
9.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10.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영광과 이별
11. 사이언스 서바이벌 게임
12. 매쓰카운츠의 대역전
13. 굿바이 마이 프렌즈

수학 올림피아드의 서막
14. 여섯 명의 아이들
15.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까
16. 수학자들의 작은 마을

수학 전쟁
17. 수학처럼 모든 것이 명확하게 해결될 수 있다면...
18. 완벽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들
19. 부끄러운 음모
20. 영광의순간
21. 선물이 함께한 세상

- 에필로그 : 다시 출발점에 선 아이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