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리에타에게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킬리언. 하지만 리에타는 자신의 처지와 전남편에 대한 죄책감에 차마 킬리언의 마음을 받아주지 못하고 그의 마음을 거절하려 한다. 그런 리에타에게 진심을 내보이며 마음이 열릴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고백한 킬리언은 이후 리에타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며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시작한다. 킬리언의 마음에 보답할 수 없는 리에타는 혼란스럽고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지만 킬리언은 그런 그녀에게 마음이 준비될 때까지 그냥 그렇게 있어 달라며 다시 한번 기다림을 약속하는데....
출판사 리뷰
“아직 그대 마음이 아니면
그냥 그렇게 있으면 돼.” 리에타에게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킬리언. 하지만 리에타는 자신의 처지와 전남편에 대한 죄책감에 차마 킬리언의 마음을 받아주지 못하고 그의 마음을 거절하려 한다. 그런 리에타에게 진심을 내보이며 마음이 열릴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고백한 킬리언은 이후 리에타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며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시작한다. 킬리언의 마음에 보답할 수 없는 리에타는 혼란스럽고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지만 킬리언은 그런 그녀에게 마음이 준비될 때까지 그냥 그렇게 있어 달라며 다시 한번 기다림을 약속하는데....
| 리뷰
‘그대도 조금은 날 생각했으면 좋겠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두 사람. 탄탄한 세계관과 섬세한 문체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 달새울 작가의 웹소설《마른 가지에 바람처럼》이 웹툰으로 재탄생했다. 남편과 딸을 잃고 순장될 위기에 처한 리에타가 악시아스의 영주이자 쫓겨난 황자 킬리언을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이야기는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처연한 분위기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웹툰에서도 달새울 작가가 글 작가로 참여해 기존 팬들의 기대를 한껏 올렸으며, 화음 작가의 뛰어난 연출력과 미려한 작화는 원작을 그대로 옮겨왔다는 호평을 받으며 그 기대에 보답하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달새울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 국어국문학과를 최우수로 졸업하였으며 네이버 로맨틱판타지아 공모전에서 입상하여 작가로 데뷔하였다. 데뷔작인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은 네이버 시리즈에서 가장 사랑받은 로맨스 판타지 소설 중 하나로 레전드 노블에 등록되어 있다.2017~2019 네이버웹소설《마른 가지에 바람처럼》2020 네이버웹툰《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목차
99화 괜찮아, 사랑이야 (22) 6
100화 괜찮아, 사랑이야 (23) 24
101화 수확제 (1) 48
102화 수확제 (2) 68
103화 수확제 (3) 91
104화 수확제 (4) 108
105화 수확제 (5) 130
106화 더 나은 이름 (1) 148
107화 더 나은 이름 (2) 168
108화 더 나은 이름 (3) 191
109화 더 나은 이름 (4) 209
110화 더 나은 이름 (5) 229
111화 용의 계곡 (1) 250
112화 용의 계곡 (2)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