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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 하
종합출판범우 | 부모님 |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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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와 마찬가지로 고구려·신라·백제 세 나라의 역사를 기록한 역사책이다. 고려 충렬왕 때 보각국사의 승려 일연이 저술한 것으로, 우리 고대 사적(史籍)으로서 《삼국사기》와 좋은 대조를 이룬다.

《삼국사기》는 왕명에 의해 사관의 손에 지어진 것으로 비교적 체계가 정연한 정사(正史)인 데 비해 《삼국유사》는 일연 한 사람이 저술한 것으로, 체계가 어설프고 문장 또한 잡박한 야사(野史)에 가까우나 《삼국사기》에서 고의로 빠뜨렸거나 누락된 사실을 수록하고 있어 그에서 찾아볼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일연의 책에는 당시까지 전해지던 고기록들을 인용하여, 《삼국사기》에 수록되지 않은 고조선기자 및 위만조선을 비롯한 가락 등의 역사까지 포함되어 있다. 특히 고조선에 관한 서술은 오늘날 우리들로 하여금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게 하고, 단군을 국조로 받드는 배달 민족의 긍지를 갖게 해준다.

또한 불교에 관한 풍부한 자료와 단군신화를 비롯해 부여·고구려·신라·가락 등의 건국 신화와 문학사적 가치를 담은 우리나라 최고 정형시가 향가 14수 등 옛 조상들의 사상·민속·일화 더불어 한국 고대 역사·지리·문학·종교·언어·민속·사상·미술·고고학 등 다방면에 걸친 내용은 삼국시대 이전의 우리 역사를 확인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출판사 리뷰

한국 고대 역사·지리·문학·종교·언어·민속·사상·미술·고고학 등
다방면에 걸쳐 삼국시대 이전 우리 역사를 담은 귀중한 역사서

일연, 《삼국유사》(하권)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와 마찬가지로 고구려·신라·백제 세 나라의 역사를 기록한 역사책이다. 고려 충렬왕 때 보각국사의 승려 일연이 저술한 것으로, 우리 고대 사적(史籍)으로서 《삼국사기》와 좋은 대조를 이룬다.
《삼국사기》는 왕명에 의해 사관의 손에 지어진 것으로 비교적 체계가 정연한 정사(正史)인 데 비해 《삼국유사》는 일연 한 사람이 저술한 것으로, 체계가 어설프고 문장 또한 잡박한 야사(野史)에 가까우나 《삼국사기》에서 고의로 빠뜨렸거나 누락된 사실을 수록하고 있어 그에서 찾아볼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일연의 책에는 당시까지 전해지던 고기록들을 인용하여, 《삼국사기》에 수록되지 않은 고조선기자 및 위만조선을 비롯한 가락 등의 역사까지 포함되어 있다. 특히 고조선에 관한 서술은 오늘날 우리들로 하여금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게 하고, 단군을 국조로 받드는 배달 민족의 긍지를 갖게 해준다.
또한 불교에 관한 풍부한 자료와 단군신화를 비롯해 부여·고구려·신라·가락 등의 건국 신화와 문학사적 가치를 담은 우리나라 최고 정형시가 향가 14수 등 옛 조상들의 사상·민속·일화 더불어 한국 고대 역사·지리·문학·종교·언어·민속·사상·미술·고고학 등 다방면에 걸친 내용은 삼국시대 이전의 우리 역사를 확인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상권에 왕력(王歷)·기이(紀異)·흥법(興法), 하권에 탑상(塔像)·의해(義解)·신주(神呪)·감통(感通)·피은(避隱)·효선(孝善)이 수록되어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일연
고려 후기의 승려. 보각국사(普覺國師)라고도 한다. 경북 경산(당시 경주의 속현이었던 장산군)에서 태어났으며 어렸을 때 출가하여 9세에 무량사에서 머리를 깎고 승려의 길로 들어섰다. 14세에 설악산 진전사에서 정식으로 구족계(具足戒)를 받았다. 1227년 22세에 승과에 뽑히고 그 후부터 여러 사찰을 돌며 선관(禪觀)을 탐구했다. 41세에 선사, 54세에 대선사가 되었다. 몽고의 침입이 계속되는 동안 남쪽의 포산, 남해 등지에서 수행에 전념하다 56세에 원종의 부름을 받고 강화도로 가서 선월사 주지로 있으면서 설법하며 지눌(知訥)의 법통을 이었다. 63세에 왕명으로 선종과 교종의 고승 100명을 모아 개경에서 대장경 낙성회향법회를 강론하여 선교의 맹주가 되었다. 72세에는 충렬왕의 명을 받아 청도 운문사의 주지가 되어 왕에게 법설을 강론했다. 1283년 국존으로 추대되어 원경충조(圓經沖照)라는 호를 받았다. 말년에 연로한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가 경북 군위의 인각사를 중축하여 그곳에 머무르며 《삼국유사》를 집필했다. 84세인 1289년에 인각사에서 입적했다. 저서로는 《삼국유사》 외에 《어록》《게송잡저》 《조정사원》 등 불교 관련 서적 80여 권이 있다.

  목차

제3권(상권에서 이어짐)
4. 탑상(塔像)

동경 홍륜사의 금당 십성 · 7
가섭불의 연좌석 · 7
요동성의 육왕탑 · 11
금관성의 파사석탑 · 14
고구려의 영탑사 · 16
황룡사의 장륙존상 · 17
황룡사의 9층탑 · 20
황룡사의 종, 분황사의 약사여래상, 봉덕사의 종 25
영묘사의 장륙존상 · 26
사불산, 굴불산, 만불산 · 26
생의사의 석미륵 · 29
흥륜사의 벽화 보현보살 · 30
세 곳에 나타난 관음보살과 중생사 · 31
백률사 · 36
민장사 · 39
미륵선화 미시랑과 진자사 · 53
남백월산의 두 성인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 58
분황사의 천수관음에게서 눈먼 아이가 눈을 얻다 · 67
낙산의 두 보살 관음 · 정취와 조신 · 68
어산의 부처 영상 · 76
오대산의 5만 진신 · 84
명주 오대산의 보질도태자 전기 · 96
오대산 월정사의 다섯 성중 · 96
남월산 또는 감산사 · 98
천룡사 · 100
무장사의 미타전 · 102
백엄사의 석탑과 사리 · 104
영취사 · 106
유덕사 · 107
전후로 가지고 온 사리 40 오대산 문수사의 석탑기 · 107

제4권
5. 의해 (국)

당나라로 유학 간 원광 · 110
보양과 배나무 · 124
석장을 부린 양지 · 129
천축으로 간 여러 법사 · 131
갖가지 모습을 나타낸 혜숙과 혜공 · 133
계율을 정한 자장 · 139
구속을 벗어난 원효 · 147
화엄종을 전래한 의상 · 153
말을 않는 사복 · 160
간자를 전한 진표 · 162
관동 풍악의 발연수 석기 · 168
승전의 석촉루 · 174
진표조사의 뒤를 이은 심지 · 176
유가종의 대현과 화엄종의 법해 · 181

제5권
6. 신주(神呪)

요귀를 물리친 밀본 · 186
용을 항복시킨 혜통 · 189
명랑의 신인중 · 194

7. 감통(感通)
불교 행사를 기뻐한 선도 성모 · 197
염불하여 서천에 오른 욱면 비 · 200
광덕과 엄장 · 203
문수보살을 만난 경흥 · 206
공양을 받은 진신 석가모니 · 208
월명사의 <도솔가> 210
환생한 선율 · 214
호랑이를 감동시킨 김현 · 216
융천사의 <혜성가>(진평왕대) · 222
얼어 죽어가는 여인을 구한 정수사 · 223

8. 피은(避隱)
요구름을 탄 낭지와 보현수 · 225
명예를 피한 연회와 문수첩 · 229
조용한 곳을 구한 혜현 · 231
벼슬을 버린 신충 · 233
포산의 두 성사 · 235
도적을 만난 영재 · 238
물계자 · 240
영여사 · 241
포천산의 다섯 비구(경덕왕대) · 242
염불사 · 242

9. 효선(孝善)
효도와 선행이 아름다운 진정법사 · 244
두 세상의 부모를 섬긴 대성(신문왕대) · 246
넓적다리 살을 베어 부모를 봉양한 향득사지(경덕왕대) · 249
아이를 매장한 손순(흥덕왕대) · 250
어머니를 봉양한 가난한 여인 ·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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